"키워드 : 위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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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시대 무산계 명칭.
관군대장군 (冠軍大將軍)
고려시대 무산계 명칭.
고려시대 무관의 위계제도.
명위장군 (明威將軍)
고려시대 무관의 위계제도.
무산계는 고려시대 향리 · 늙은 병사 · 공장(工匠) · 악인(樂人)과 탐라의 왕족, 여진의 추장 등에게 주었던 위계 제도이다. 문무 양반에게 수여된 문산계와 대비되는 위계 제도였다. 고려의 내국인과 탐라의 왕족은 29등급의 무산계를 지급했던 반면에 외국인인 여진의 추장은 대장군 · 장군으로 구성된 별도의 무산계를 지급하였다. 내국인에게 지급한 무산계를 받은 인물들은 전시과를 경제적 대가로 받았다.
무산계 (武散階)
무산계는 고려시대 향리 · 늙은 병사 · 공장(工匠) · 악인(樂人)과 탐라의 왕족, 여진의 추장 등에게 주었던 위계 제도이다. 문무 양반에게 수여된 문산계와 대비되는 위계 제도였다. 고려의 내국인과 탐라의 왕족은 29등급의 무산계를 지급했던 반면에 외국인인 여진의 추장은 대장군 · 장군으로 구성된 별도의 무산계를 지급하였다. 내국인에게 지급한 무산계를 받은 인물들은 전시과를 경제적 대가로 받았다.
고려시대 문관의 위계제도.
문림랑 (文林郎)
고려시대 문관의 위계제도.
계층(階層)은 경제적 부나 권력, 사회적 위신과 같이 사회에서 중요하게 여기는 주요 자원에 따라 사회 구성원을 구분하는 위계적 집단이다. 계층 개념과 유사한 개념으로 계급이 있다. 어떤 경우에는 두 개념을 명확히 구분하여 사용하기도 하지만, 다른 경우에는 뚜렷한 구분 없이 사용하기도 한다. 두 개념을 명확히 구분할 때, 계층은 다양한 차원에 기반하고 경계가 비교적 불명확한 집단에 초점을 맞춘 것이라면, 계급은 경제적 차원에 기반하여 뚜렷하게 구분되는 집단을 기반으로 한다.
계층 (階層)
계층(階層)은 경제적 부나 권력, 사회적 위신과 같이 사회에서 중요하게 여기는 주요 자원에 따라 사회 구성원을 구분하는 위계적 집단이다. 계층 개념과 유사한 개념으로 계급이 있다. 어떤 경우에는 두 개념을 명확히 구분하여 사용하기도 하지만, 다른 경우에는 뚜렷한 구분 없이 사용하기도 한다. 두 개념을 명확히 구분할 때, 계층은 다양한 차원에 기반하고 경계가 비교적 불명확한 집단에 초점을 맞춘 것이라면, 계급은 경제적 차원에 기반하여 뚜렷하게 구분되는 집단을 기반으로 한다.
신라시대의 관서.
위화부 (位和府)
신라시대의 관서.
조선 전기에, 한성부우윤, 대사헌, 한성부좌윤 등을 역임한 문신.
이인형 (李仁亨)
조선 전기에, 한성부우윤, 대사헌, 한성부좌윤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시대 고원군수를 역임한 무신.
이응성 (李應星)
조선시대 고원군수를 역임한 무신.
정육품은 고려시대 18품계 중 제11등급의 품계이다. 995년에 무산계는 요무교위(耀武校尉)·요무부위(耀武副尉)로 제정되었다. 1076년에 문산계를 정비하여 조의랑(朝議?)과 승의랑(承議?)으로 바꿨다. 문산계의 5품과 6품을 구별하여 5품까지 대부계(大夫階)로, 6품 이하가 낭계(?階)로 구성하였다. 또한 6품 이상을 참상(參上) 또는 참직(參職)이라고 하여 7품 이하의 참하(參下) 또는 참외(參外)와 구분하였다. 1275년 원나라의 압력으로 관제가 크게 바뀌었다가 1356년 공민왕이 반원정책을 추진하며 몇 차례 조정을 거쳐 관제를 복구하였다.
정육품 (正六品)
정육품은 고려시대 18품계 중 제11등급의 품계이다. 995년에 무산계는 요무교위(耀武校尉)·요무부위(耀武副尉)로 제정되었다. 1076년에 문산계를 정비하여 조의랑(朝議?)과 승의랑(承議?)으로 바꿨다. 문산계의 5품과 6품을 구별하여 5품까지 대부계(大夫階)로, 6품 이하가 낭계(?階)로 구성하였다. 또한 6품 이상을 참상(參上) 또는 참직(參職)이라고 하여 7품 이하의 참하(參下) 또는 참외(參外)와 구분하였다. 1275년 원나라의 압력으로 관제가 크게 바뀌었다가 1356년 공민왕이 반원정책을 추진하며 몇 차례 조정을 거쳐 관제를 복구하였다.
향직은 고려시대 문산계(文散階)·무산계(武散階)와 함께 사용된 품계이다. 9품 16계로 이루어졌는데 향리를 비롯한 무관(無官)의 노인, 무산계를 가진 자, 군인, 서리, 여진 추장, 일부 문무반 등에게 작(爵)과 같은 의미로 주어졌다. 중앙관인에 대응하여 향리에게 주어지는 품계로 구체적인 관직을 의미하는 실직체제가 아니라 계층적 품계로 추정된다. 문산계제의 성립 이후에는 향계(鄕階) 즉 지방의 위계제로 변화하였다고 보는 견해도 있다. 고려 고유의 사회질서를 체계화한 신분질서로 지방 세력의 존재 실태를 파악하는 데 중요하다.
향직 (鄕職)
향직은 고려시대 문산계(文散階)·무산계(武散階)와 함께 사용된 품계이다. 9품 16계로 이루어졌는데 향리를 비롯한 무관(無官)의 노인, 무산계를 가진 자, 군인, 서리, 여진 추장, 일부 문무반 등에게 작(爵)과 같은 의미로 주어졌다. 중앙관인에 대응하여 향리에게 주어지는 품계로 구체적인 관직을 의미하는 실직체제가 아니라 계층적 품계로 추정된다. 문산계제의 성립 이후에는 향계(鄕階) 즉 지방의 위계제로 변화하였다고 보는 견해도 있다. 고려 고유의 사회질서를 체계화한 신분질서로 지방 세력의 존재 실태를 파악하는 데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