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유공자"
검색결과 총 12건
일제강점기 때, 중국에서 한국광복진선청년전지공작대로 활동하며 일본군 내의 한국인 병사에 대한 초모공작활동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엄기선 (嚴基善)
일제강점기 때, 중국에서 한국광복진선청년전지공작대로 활동하며 일본군 내의 한국인 병사에 대한 초모공작활동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고려시대의 향직(鄕職).
중윤 (中尹)
고려시대의 향직(鄕職).
고려시대의 관계(官階), 향직.
대승 (大丞)
고려시대의 관계(官階), 향직.
일제강점기 때, 민족주의조선독립사회노동당을 결성하여 군자금 전달 활동을 펼친 독립운동가.
이병호 (李炳琥)
일제강점기 때, 민족주의조선독립사회노동당을 결성하여 군자금 전달 활동을 펼친 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일제의 토지조사사업에 거세게 저항한 혐의로 체포되어 옥고를 치른 독립운동가.
전중진 (田中鎭)
일제강점기 때, 일제의 토지조사사업에 거세게 저항한 혐의로 체포되어 옥고를 치른 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일본에서 학생조직을 결성하여 항일운동을 전개한 군인·독립운동가.
신대걸 (申大杰)
일제강점기 때, 일본에서 학생조직을 결성하여 항일운동을 전개한 군인·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대구사범학교의 항일비밀결사인 연구회에서 활동하며 학생들의 민족의식을 고취시키고자 힘쓴 교육자·독립운동가.
오용수 (吳龍洙)
일제강점기 때, 대구사범학교의 항일비밀결사인 연구회에서 활동하며 학생들의 민족의식을 고취시키고자 힘쓴 교육자·독립운동가.
국가유공자는 국가를 위하여 공헌 또는 희생한 자의 통칭이다.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서는 순국선열, 애국지사, 전몰군경, 전상군경, 순직군경 등 18가지로 분류하고 있다. 국가유공자에 대해서는 보훈급여금, 교육 지원, 취업 지원, 의료지원, 대부 등을 통해 보상이 이루어지도록 하고 있는데, 이러한 지원을 통해 국가유공자, 그 가족 또는 유족의 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을 도모하고 국민의 애국정신을 고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국가유공자 (國家有功者)
국가유공자는 국가를 위하여 공헌 또는 희생한 자의 통칭이다.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서는 순국선열, 애국지사, 전몰군경, 전상군경, 순직군경 등 18가지로 분류하고 있다. 국가유공자에 대해서는 보훈급여금, 교육 지원, 취업 지원, 의료지원, 대부 등을 통해 보상이 이루어지도록 하고 있는데, 이러한 지원을 통해 국가유공자, 그 가족 또는 유족의 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을 도모하고 국민의 애국정신을 고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국립보훈원은 무의탁 국가유공자 및 유족의 양로·양육 보호, 생활보호 등을 지원하는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소속의 보훈복지시설이다. 일제로부터의 조국의 자주독립, 국가의 수호 또는 안전보장,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의 발전 등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그 유족에게 양로·양육 보호, 요양보호, 생활보호 등을 통해 영예로운 삶과 복지 향상을 도모한다. 공예 교실, 요가 교실 등 취미 활동과 생일 파티, 이미용 서비스, 대보름 행사 등의 연중행사가 있으며, 경로 대학과 지역사회와 연계한 자원봉사와 위문공연 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국립보훈원 (報勳院)
국립보훈원은 무의탁 국가유공자 및 유족의 양로·양육 보호, 생활보호 등을 지원하는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소속의 보훈복지시설이다. 일제로부터의 조국의 자주독립, 국가의 수호 또는 안전보장,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의 발전 등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그 유족에게 양로·양육 보호, 요양보호, 생활보호 등을 통해 영예로운 삶과 복지 향상을 도모한다. 공예 교실, 요가 교실 등 취미 활동과 생일 파티, 이미용 서비스, 대보름 행사 등의 연중행사가 있으며, 경로 대학과 지역사회와 연계한 자원봉사와 위문공연 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임학은 20세기 추상 대수학의 발전에 공헌한 함흥 출신 수학자이다. 경성제국대학 이공학부 물리학과 졸업 후 해방 후 서울대학교 수학과에서 교수로 재직 중, 1953년 캐나다 브리티쉬컬럼비아대학교 수학과로 유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1949년부터 세계적 수준의 논문을 발표하여 학계의 주목을 받았고, 1961년 리 군(Ree group)이라는 유한 단순군의 발견을 논문으로 발표, 추상 대수학의 군론의 발전에 큰 공헌을 하였다. 1964년 캐나다 왕립학회 정회원에 선출되었고 2006년 대한민국 과학기술인 명예의 전당에 헌정되었다.
이임학 (李林學)
이임학은 20세기 추상 대수학의 발전에 공헌한 함흥 출신 수학자이다. 경성제국대학 이공학부 물리학과 졸업 후 해방 후 서울대학교 수학과에서 교수로 재직 중, 1953년 캐나다 브리티쉬컬럼비아대학교 수학과로 유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1949년부터 세계적 수준의 논문을 발표하여 학계의 주목을 받았고, 1961년 리 군(Ree group)이라는 유한 단순군의 발견을 논문으로 발표, 추상 대수학의 군론의 발전에 큰 공헌을 하였다. 1964년 캐나다 왕립학회 정회원에 선출되었고 2006년 대한민국 과학기술인 명예의 전당에 헌정되었다.
김삼순은 한국인 여성 최초의 농학 박사이자 과학자이다. 1909년 전남 담양에서 태어나 경성여자고등보통학교, 도쿄여자고등사범학교 이과, 홋카이도제국대학 이학부 식물학과를 졸업하였다. 해방 후에는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교수로 활동하다가 일본으로 건너가 1966년 규슈대학에서 57세의 나이로 한국 여성 최초로 농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1968년 서울여자대학교 식품영양학과의 초대 교수로 부임하고, 느타리버섯의 국내 인공 재배에 성공하였다. 1972년에는 한국균학회를 창립하여 초대 회장으로서 한국 균학 발전의 초석을 다졌다.
김삼순 (金三純)
김삼순은 한국인 여성 최초의 농학 박사이자 과학자이다. 1909년 전남 담양에서 태어나 경성여자고등보통학교, 도쿄여자고등사범학교 이과, 홋카이도제국대학 이학부 식물학과를 졸업하였다. 해방 후에는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교수로 활동하다가 일본으로 건너가 1966년 규슈대학에서 57세의 나이로 한국 여성 최초로 농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1968년 서울여자대학교 식품영양학과의 초대 교수로 부임하고, 느타리버섯의 국내 인공 재배에 성공하였다. 1972년에는 한국균학회를 창립하여 초대 회장으로서 한국 균학 발전의 초석을 다졌다.
과학기술유공자는 2017년부터 선정된 국가 과학기술 발전에 이바지한 공적이 현저한 과학기술인이다. 과학기술인 중 「과학기술유공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매년 선정된다. 과학기술유공자는 과학기술인 명예의 전당 헌액 등 법에 따른 예우와 지원을 받게 되고, 과학기술유공자의 생애와 업적을 대중에 널리 알리기 위한 여러 사업이 진행된다. 선정분야는 자연, 생명, 엔지니어링, 융합·진흥이다. 2017년에 32명이 처음 과학기술유공자로 선정되었다.
과학기술유공자 (科學技術有功者)
과학기술유공자는 2017년부터 선정된 국가 과학기술 발전에 이바지한 공적이 현저한 과학기술인이다. 과학기술인 중 「과학기술유공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매년 선정된다. 과학기술유공자는 과학기술인 명예의 전당 헌액 등 법에 따른 예우와 지원을 받게 되고, 과학기술유공자의 생애와 업적을 대중에 널리 알리기 위한 여러 사업이 진행된다. 선정분야는 자연, 생명, 엔지니어링, 융합·진흥이다. 2017년에 32명이 처음 과학기술유공자로 선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