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이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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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은 1908년에 신채호(申采浩)가 지은 전기(傳記)이다. 소설과 논설의 면모를 종합하였다. 엄밀한 역사적 실증과 민족의 숙적(宿敵) 일본을 무찌르는 영웅적 서사 및 비타협적 민족주의를 담은 비평을 결합해 독자들의 각성을 촉구했다. 국한문판 원본을 한글로 번역해 한문 지식이 부족한 독자들까지 포괄하려 했다.
이순신 (李舜臣)
『이순신』은 1908년에 신채호(申采浩)가 지은 전기(傳記)이다. 소설과 논설의 면모를 종합하였다. 엄밀한 역사적 실증과 민족의 숙적(宿敵) 일본을 무찌르는 영웅적 서사 및 비타협적 민족주의를 담은 비평을 결합해 독자들의 각성을 촉구했다. 국한문판 원본을 한글로 번역해 한문 지식이 부족한 독자들까지 포괄하려 했다.
『이순신』은 이광수가 1931년 6월 26일부터 1932년 4월 3일까지 『동아일보』에 총 178회에 걸쳐 연재한 장편 역사소설이다. 연재가 끝난 직후인 1932년 9월 20일 대성서림에서 단행본으로 발간되었다. 이 작품을 연재하기 전 이광수는 1931년 5월 21일부터 6월 10일까지 「충무공 유적 순례」라는 기행문을 『동아일보』에 연재했는데, 이 기행문과 소설은 당시 동아일보사가 주도한 '이순신 유적 보존 운동'의 일환으로 그 의미를 갖는다. 독자의 열띤 성원이 뒷받침되어 운동과 소설이 성공하는 드문 사례로 기록되었다.
이순신 (李舜臣)
『이순신』은 이광수가 1931년 6월 26일부터 1932년 4월 3일까지 『동아일보』에 총 178회에 걸쳐 연재한 장편 역사소설이다. 연재가 끝난 직후인 1932년 9월 20일 대성서림에서 단행본으로 발간되었다. 이 작품을 연재하기 전 이광수는 1931년 5월 21일부터 6월 10일까지 「충무공 유적 순례」라는 기행문을 『동아일보』에 연재했는데, 이 기행문과 소설은 당시 동아일보사가 주도한 '이순신 유적 보존 운동'의 일환으로 그 의미를 갖는다. 독자의 열띤 성원이 뒷받침되어 운동과 소설이 성공하는 드문 사례로 기록되었다.
작자·연대 미상의 신소설.
이순신전 (李舜臣傳)
작자·연대 미상의 신소설.
충무공 이순신의 위업을 기리기 위해 현충사 내에 세운 기념관.
충무공이순신기념관 (忠武公李舜臣記念館)
충무공 이순신의 위업을 기리기 위해 현충사 내에 세운 기념관.
아산성웅이순신축제위원회·온양문화원 공동으로 충무공탄신일인 4월 28일 전후 충남 아산시일대에서 성웅 이순신을 기념하기 위해 개최하는 마을축제. 지역축제.
아산 성웅이순신축제 (牙山 聖雄李舜臣祝祭)
아산성웅이순신축제위원회·온양문화원 공동으로 충무공탄신일인 4월 28일 전후 충남 아산시일대에서 성웅 이순신을 기념하기 위해 개최하는 마을축제. 지역축제.
전라남도 해남군 문내면에 있는 조선후기 명량대첩 관련 기념비.
해남 명량대첩비 (海南 鳴梁大捷碑)
전라남도 해남군 문내면에 있는 조선후기 명량대첩 관련 기념비.
고흥 발포 만호성(高興 鉢浦 萬戶城)은 전라남도 고흥군에 있는 조선 전기에 축성된 수군진성이다. 발포진은 1439년(세종 21)에 수군진으로 설치되었으며, 발포진성은 1490년 축성되어 1895년 발포진이 폐영될 때까지 운영되었다. 1580년(선조 13) 이순신(李舜臣)이 충청병사해미군관(忠淸兵使海美軍官)에서 발포만호로 부임하여 18개월 동안 재임하였으며, 이곳에 거북선[龜船]이 있었다고 한다. 성곽의 둘레는 560m이며, 현재 체성의 일부가 복원되어 있다.
고흥 발포 만호성 (高興 鉢浦 萬戶城)
고흥 발포 만호성(高興 鉢浦 萬戶城)은 전라남도 고흥군에 있는 조선 전기에 축성된 수군진성이다. 발포진은 1439년(세종 21)에 수군진으로 설치되었으며, 발포진성은 1490년 축성되어 1895년 발포진이 폐영될 때까지 운영되었다. 1580년(선조 13) 이순신(李舜臣)이 충청병사해미군관(忠淸兵使海美軍官)에서 발포만호로 부임하여 18개월 동안 재임하였으며, 이곳에 거북선[龜船]이 있었다고 한다. 성곽의 둘레는 560m이며, 현재 체성의 일부가 복원되어 있다.
전라남도 강진군에 있는 해방 이후 충무공 이순신과 현무공 김억추를 배향한 사당.
강진 금강사 (康津 錦江祠)
전라남도 강진군에 있는 해방 이후 충무공 이순신과 현무공 김억추를 배향한 사당.
당사도는 전라남도 신안군 암태면 당사리에 있는 섬이다. 지명은 당나라 때 양쯔강의 모래가 이곳까지 흘러들어 생긴 섬이라 하여 붙여졌다 한다. 430여 년 전 이순신 장군이 명량대첩을 승리하고 마을 산 위에서 숙영했다는 기록이 난중일기에 나온다. 그때 우물을 팠다는 방죽골이 있고 그 끝을 방죽개미라 한다. 최근 마을의 지붕을 붉은 색으로 칠하고 담장에 그림을 그리면서 바다 색과 대조를 이룬다. 해수면이 잔잔하고, 갯벌, 모래사장, 콩돌 해안, 모래 언덕 등 다양한 지형을 볼 수 있다.
당사도 (唐沙島)
당사도는 전라남도 신안군 암태면 당사리에 있는 섬이다. 지명은 당나라 때 양쯔강의 모래가 이곳까지 흘러들어 생긴 섬이라 하여 붙여졌다 한다. 430여 년 전 이순신 장군이 명량대첩을 승리하고 마을 산 위에서 숙영했다는 기록이 난중일기에 나온다. 그때 우물을 팠다는 방죽골이 있고 그 끝을 방죽개미라 한다. 최근 마을의 지붕을 붉은 색으로 칠하고 담장에 그림을 그리면서 바다 색과 대조를 이룬다. 해수면이 잔잔하고, 갯벌, 모래사장, 콩돌 해안, 모래 언덕 등 다양한 지형을 볼 수 있다.
경상북도 영천시 임고면에 있는 조선후기 충무공 이순신과 부장 김완을 추모하기 위해 건립된 재실.
동린각 (東麟閣)
경상북도 영천시 임고면에 있는 조선후기 충무공 이순신과 부장 김완을 추모하기 위해 건립된 재실.
당포성은 통영시 산양읍 삼덕리에 소재하는 조선 시대 남해안 지역 영진보성(營鎭堡城)이다. 고려 공민왕 때 최영 장군이 축조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잔존 체성 축조 수법 및 부대시설 등을 볼 때 조선 시대 성종 당시 축조한 남해안 지역 영진보성 중 하나이다. 잔존 성의 둘레는 800m, 동문과 서문 좌우에 각각 1개의 치성이 있고 남벽에 4개 치성을 두어 모두 8개 치성이 있다. 잔존 석축은 최고 높이 270cm, 너비 450cm이다. 삼덕리 대청 마을과 인접한 해안에 당포성 해안 방어를 위한 수중 목책이 확인되었다.
당포성지 (唐浦城址)
당포성은 통영시 산양읍 삼덕리에 소재하는 조선 시대 남해안 지역 영진보성(營鎭堡城)이다. 고려 공민왕 때 최영 장군이 축조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잔존 체성 축조 수법 및 부대시설 등을 볼 때 조선 시대 성종 당시 축조한 남해안 지역 영진보성 중 하나이다. 잔존 성의 둘레는 800m, 동문과 서문 좌우에 각각 1개의 치성이 있고 남벽에 4개 치성을 두어 모두 8개 치성이 있다. 잔존 석축은 최고 높이 270cm, 너비 450cm이다. 삼덕리 대청 마을과 인접한 해안에 당포성 해안 방어를 위한 수중 목책이 확인되었다.
임진왜란 때인 1592년 6월 5일이순신(李舜臣) 등 조선 수군이 고성(固城)의 당항리 앞바다에서 왜선을 격파한 해전.
당항포해전 (唐項浦海戰)
임진왜란 때인 1592년 6월 5일이순신(李舜臣) 등 조선 수군이 고성(固城)의 당항리 앞바다에서 왜선을 격파한 해전.
남유는 조선 후기 서천군수와 부평부사를 역임한 무신이다. 이후 평해군수, 도총부 경력, 용천군수 등을 역임하였다. 1597년 모친상을 당하여 복상(服喪)하던 중 기복(起復)하여 나주목사에 제수되었다. 정유재란 때 이순신의 막하(幕下)로 활동하였고, 노량해전에서 전사하였다.
남유 (南瑜)
남유는 조선 후기 서천군수와 부평부사를 역임한 무신이다. 이후 평해군수, 도총부 경력, 용천군수 등을 역임하였다. 1597년 모친상을 당하여 복상(服喪)하던 중 기복(起復)하여 나주목사에 제수되었다. 정유재란 때 이순신의 막하(幕下)로 활동하였고, 노량해전에서 전사하였다.
조선시대 때, 여도만호, 내금위, 정략장군 등을 역임한 무신.
감경인 (甘景仁)
조선시대 때, 여도만호, 내금위, 정략장군 등을 역임한 무신.
전라남도 완도군 고금면에 있는 조선후기 충무공 이순신 관련 주둔지. 군주둔지.
묘당도 이충무공 유적 (廟堂島 李忠武公 遺蹟)
전라남도 완도군 고금면에 있는 조선후기 충무공 이순신 관련 주둔지. 군주둔지.
전라남도 여수시 묘도동에 있는 섬.
묘도 (猫島)
전라남도 여수시 묘도동에 있는 섬.
경상남도 남해군 설천면에 있는 조선후기 충무공 이순신의 충의의 넋을 기리기 위해 세운 사당.
남해 충렬사 (南海 忠烈祠)
경상남도 남해군 설천면에 있는 조선후기 충무공 이순신의 충의의 넋을 기리기 위해 세운 사당.
조선시대 임진왜란 때, 이순신의 진중에 자원하여 싸우다 노량해전에서 전사한 무신·공신.
박은춘 (朴殷春)
조선시대 임진왜란 때, 이순신의 진중에 자원하여 싸우다 노량해전에서 전사한 무신·공신.
조선시대 중부별장, 판관 등을 역임한 무신.
박응수 (朴應秀)
조선시대 중부별장, 판관 등을 역임한 무신.
조선 중기에, 훈련원주부, 판관 등을 역임하다 이순신이 지휘한 명량해전에서 전사한 무신·공신.
박인복 (朴麟福)
조선 중기에, 훈련원주부, 판관 등을 역임하다 이순신이 지휘한 명량해전에서 전사한 무신·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