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일본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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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후기 동계부부사, 우군지병마사, 무덕장군 관군천호 등을 역임한 무신.
박보 (朴保)
고려후기 동계부부사, 우군지병마사, 무덕장군 관군천호 등을 역임한 무신.
반부는 고려 후기에 좌사의, 우사의대부, 간의대부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그는 몽골이 일본과의 국교를 원하는 가운데 주로 외교 부문에서 활동하였다. 몽골은 끈질기게 일본과의 국교를 추진하였는데, 반부는 두 차례 사신으로 갔다 왔지만, 일본의 반대로 성공하지 못하였다. 이후 그는 몽골의 일본 원정 준비를 위한 전함 제조와 함께, 이후 일본 원정에도 참여하였다. 주로 외교 관계를 담당하여 활약하였다.
반부 (潘阜)
반부는 고려 후기에 좌사의, 우사의대부, 간의대부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그는 몽골이 일본과의 국교를 원하는 가운데 주로 외교 부문에서 활동하였다. 몽골은 끈질기게 일본과의 국교를 추진하였는데, 반부는 두 차례 사신으로 갔다 왔지만, 일본의 반대로 성공하지 못하였다. 이후 그는 몽골의 일본 원정 준비를 위한 전함 제조와 함께, 이후 일본 원정에도 참여하였다. 주로 외교 관계를 담당하여 활약하였다.
고려시대에 원나라의 간섭 아래 설치되었던 둔전(屯田)의 관리기구.
둔전경략사 (屯田經略司)
고려시대에 원나라의 간섭 아래 설치되었던 둔전(屯田)의 관리기구.
김신은 고려 후기 상장군과 추밀원부사를 역임한 무신이다. 원 세조 쿠빌라이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한 사신으로 원에 파견되었으며, 여몽연합군의 일원으로 김방경과 함께 일본원정에 참전하였다가 폭풍우에 익사하였다. 김신의 죽음은 고려와 원 사이에 외교적 현안으로 떠오르기도 하였다.
김신 (金侁)
김신은 고려 후기 상장군과 추밀원부사를 역임한 무신이다. 원 세조 쿠빌라이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한 사신으로 원에 파견되었으며, 여몽연합군의 일원으로 김방경과 함께 일본원정에 참전하였다가 폭풍우에 익사하였다. 김신의 죽음은 고려와 원 사이에 외교적 현안으로 떠오르기도 하였다.
송송례는 1270년(원종 11) 무신집정자 임유무를 처단하여 100년 무신정권을 무너뜨리고 왕정을 되돌리는 데 크게 공헌한 무신이다. 이후 원종대 후반부에서 충령왕 대 전반부에 일본원정에 필요한 군사를 징발하거나 외교적 교섭을 위해 원에 파견되는 등 고려의 재상으로서 일정한 정치적 영향력을 유지하였다.
송송례 (宋松禮)
송송례는 1270년(원종 11) 무신집정자 임유무를 처단하여 100년 무신정권을 무너뜨리고 왕정을 되돌리는 데 크게 공헌한 무신이다. 이후 원종대 후반부에서 충령왕 대 전반부에 일본원정에 필요한 군사를 징발하거나 외교적 교섭을 위해 원에 파견되는 등 고려의 재상으로서 일정한 정치적 영향력을 유지하였다.
고려 후기 일본원정을 위해 전함을 건조하고 군량미를 보급할 목적으로 설치되었던 관서.
전함병량도감 (戰艦兵糧都監)
고려 후기 일본원정을 위해 전함을 건조하고 군량미를 보급할 목적으로 설치되었던 관서.
정동행성은 고려 후기 몽골 제국에서 고려에 설치한 지방 행정 기구이다. 1280년(충렬왕 6)에 처음 설치되어 일시적으로 치폐를 거친 후 몽골 제국 말기까지 존속하였다. 초기에는 몽골 제국이 추진한 일본 원정의 전방 지원 사령부 역할을 담당하였다. 그러나 쿠빌라이 사후에는 군사적 성격은 약해지고 내지의 일반적인 지방 행정 기구와 같은 위상을 가지면서, 고려와 몽골 제국 사이의 연락 기구로서 기능하였다. 고려 국왕은 자동적으로 정동행성의 승상을 겸직했으며, 하위 관리는 국왕의 천거를 받아 몽골 황제가 임명하였다.
정동행성 (征東行省)
정동행성은 고려 후기 몽골 제국에서 고려에 설치한 지방 행정 기구이다. 1280년(충렬왕 6)에 처음 설치되어 일시적으로 치폐를 거친 후 몽골 제국 말기까지 존속하였다. 초기에는 몽골 제국이 추진한 일본 원정의 전방 지원 사령부 역할을 담당하였다. 그러나 쿠빌라이 사후에는 군사적 성격은 약해지고 내지의 일반적인 지방 행정 기구와 같은 위상을 가지면서, 고려와 몽골 제국 사이의 연락 기구로서 기능하였다. 고려 국왕은 자동적으로 정동행성의 승상을 겸직했으며, 하위 관리는 국왕의 천거를 받아 몽골 황제가 임명하였다.
홍군상은 고려 후기 원(元)에서 집현전대학사, 첨추밀원사 등을 역임한 고려인이다. 몽골과의 전쟁 당시 몽골에 투항하여 몽골의 동경총관을 지낸 홍복원의 아들로, 원나라에서 집현전대학사, 첨추밀원사 등의 관직을 역임하였다. 원 세조 쿠빌라이 사후 원 조정에 건의해 일본원정 계획을 그만두게 한 일 등의 공을 인정받아 고려에서 공신호를 받기도 하였다.
홍군상 (洪君祥)
홍군상은 고려 후기 원(元)에서 집현전대학사, 첨추밀원사 등을 역임한 고려인이다. 몽골과의 전쟁 당시 몽골에 투항하여 몽골의 동경총관을 지낸 홍복원의 아들로, 원나라에서 집현전대학사, 첨추밀원사 등의 관직을 역임하였다. 원 세조 쿠빌라이 사후 원 조정에 건의해 일본원정 계획을 그만두게 한 일 등의 공을 인정받아 고려에서 공신호를 받기도 하였다.
고려 후기에, 합주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설인검 (薛仁儉)
고려 후기에, 합주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시대 병사들의 단련과 병기를 만들기 위해 설치한 임시 관부.
단련조병도감 (團練造兵都監)
고려시대 병사들의 단련과 병기를 만들기 위해 설치한 임시 관부.
고려 후기 군기(軍器)를 관장하던 임시 관부.
군기조성도감 (軍器造成都監)
고려 후기 군기(軍器)를 관장하던 임시 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