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장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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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태백산(太白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의상이 창건한 사찰.
태백산 보덕사 (太白山 報德寺)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태백산(太白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의상이 창건한 사찰.
4월 한식에 강원도 영월군에서 단종의 제향과 함께 개최하는 문화축제. 향토문화제.
단종문화제 (端宗文化祭)
4월 한식에 강원도 영월군에서 단종의 제향과 함께 개최하는 문화축제. 향토문화제.
조선 전기에, 지평, 의성현령, 집현전권지학유 등을 역임한 문신.
김계금 (金係錦)
조선 전기에, 지평, 의성현령, 집현전권지학유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좌부승지, 우승지, 호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권자신 (權自愼)
조선 전기에, 좌부승지, 우승지, 호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선조의 다섯째 아들로, 인조 즉위 후 대원군에 책봉되었고, 사망 후 인조에 의해 추존된 왕.
원종 (元宗)
조선 선조의 다섯째 아들로, 인조 즉위 후 대원군에 책봉되었고, 사망 후 인조에 의해 추존된 왕.
조선 후기에, 함양군수, 영해부사, 진주목사 등을 역임한 문신.
신규 (申奎)
조선 후기에, 함양군수, 영해부사, 진주목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강릉참봉, 의령현감, 춘추관기주관 등을 역임한 문신.
이정리 (李正履)
조선 후기에, 강릉참봉, 의령현감, 춘추관기주관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시대 제16대 인조의 어머니인 왕족.
인헌왕후 (仁獻王后)
조선시대 제16대 인조의 어머니인 왕족.
조선후기 『눌은집』을 저술한 학자. 문장가.
이광정 (李光庭)
조선후기 『눌은집』을 저술한 학자. 문장가.
조선 전기에, 호조정랑, 현감 등을 역임한 문신.
정지산 (鄭之産)
조선 전기에, 호조정랑, 현감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 시대의 청자 병.
청자 참외모양 병 (靑磁 참외模樣 甁)
고려 시대의 청자 병.
순릉(純陵)은 북한 개성특별시에 있는 고려 전기 제17대 국왕 인종의 비인 공예태후 임씨의 능이다. 인종의 사후 장남인 의종이 왕위에 오르자 왕태후로 존칭하였고, 1183년(명종 13)에 사망하면서 공예태후로 시호를 올리고 순릉에 안장하였다. 순릉을 수호하는 산직장상은 4명을 두어 수호하게 하였다. 조선시대에 관리 소홀로 정확한 위치가 알려지지 않았지만, 남편인 인종의 장릉 주변에 있었을 가능성이 크다.
순릉 (純陵)
순릉(純陵)은 북한 개성특별시에 있는 고려 전기 제17대 국왕 인종의 비인 공예태후 임씨의 능이다. 인종의 사후 장남인 의종이 왕위에 오르자 왕태후로 존칭하였고, 1183년(명종 13)에 사망하면서 공예태후로 시호를 올리고 순릉에 안장하였다. 순릉을 수호하는 산직장상은 4명을 두어 수호하게 하였다. 조선시대에 관리 소홀로 정확한 위치가 알려지지 않았지만, 남편인 인종의 장릉 주변에 있었을 가능성이 크다.
배식단은 강원도 영월군에 있는 조선 후기 장릉(莊陵)에 충절을 바친 신하들을 기리기 위해 설치한 제단이다. 숙종 대에 단종이 복위되고 영조는 단종 관련 사적을 정비하고 현창 대상을 확대시켰다. 영조의 사업을 계승한 정조는 『어정배식록』을 편찬하였다. 또한 제단 제도를 정비하여 정단에 32인을 배식하고 별단에 198인을 배식하였다. 32인이 배식된 제단의 사판(祠版)은 하나로 만들어 ‘충신지위(忠臣之位)’라고 썼고, 별단은 사판 3개를 만들어 계유년(1453)·병자년(1456)·정축년(1457)에 죽은 사람들을 각각 쓰도록 하였다.
배식단 (配食壇)
배식단은 강원도 영월군에 있는 조선 후기 장릉(莊陵)에 충절을 바친 신하들을 기리기 위해 설치한 제단이다. 숙종 대에 단종이 복위되고 영조는 단종 관련 사적을 정비하고 현창 대상을 확대시켰다. 영조의 사업을 계승한 정조는 『어정배식록』을 편찬하였다. 또한 제단 제도를 정비하여 정단에 32인을 배식하고 별단에 198인을 배식하였다. 32인이 배식된 제단의 사판(祠版)은 하나로 만들어 ‘충신지위(忠臣之位)’라고 썼고, 별단은 사판 3개를 만들어 계유년(1453)·병자년(1456)·정축년(1457)에 죽은 사람들을 각각 쓰도록 하였다.
「월중도」는 영월에 남겨진 단종(1441∼1457)의 유배지 자취와 당시 충신들의 절의가 깃든 장소를 8폭으로 꾸민 화첩이다. 2007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선풍엽 형태이며, 표지는 두꺼운 종이에 능화판 문양이 있는 황색지를 붙였다. 「월중도」는 장릉도, 청령포도, 관풍헌도, 자규루도, 창절사도, 낙화암도, 부치도, 영월도 등 총 8폭이며, 각 화면의 우측 상단에 관련 지지(地誌)를 기록하였다. 18세기 후반 정조연간 회화식 지도, 건축 도면, 실경산수화 등 다양한 회화 양식을 동원하여 어람용으로 도화서 화원의 솜씨를 반영한 수준 높은 회화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월중도 (越中圖)
「월중도」는 영월에 남겨진 단종(1441∼1457)의 유배지 자취와 당시 충신들의 절의가 깃든 장소를 8폭으로 꾸민 화첩이다. 2007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선풍엽 형태이며, 표지는 두꺼운 종이에 능화판 문양이 있는 황색지를 붙였다. 「월중도」는 장릉도, 청령포도, 관풍헌도, 자규루도, 창절사도, 낙화암도, 부치도, 영월도 등 총 8폭이며, 각 화면의 우측 상단에 관련 지지(地誌)를 기록하였다. 18세기 후반 정조연간 회화식 지도, 건축 도면, 실경산수화 등 다양한 회화 양식을 동원하여 어람용으로 도화서 화원의 솜씨를 반영한 수준 높은 회화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조선전기 강원도 감영에서 26개 군현의 읍지를 종합하여 편찬한 지리서. 도지.
관동지 (關東誌)
조선전기 강원도 감영에서 26개 군현의 읍지를 종합하여 편찬한 지리서. 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