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장희빈"
검색결과 총 12건
조선 후기에, 호조참의, 충청도관찰사, 대사간 등을 역임한 문신.
강세구 (姜世龜)
조선 후기에, 호조참의, 충청도관찰사, 대사간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세자시강원문학, 사헌부지평, 경기도사 등을 역임한 문신.
민장도 (閔章道)
조선 후기에, 세자시강원문학, 사헌부지평, 경기도사 등을 역임한 문신.
박만정은 조선 후기 삼사(三司)의 주요 직책과 회양부사, 황해도암행어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윤휴의 문인이며, 생원시와 문과에 입격하였다. 관직으로는 성균관 및 삼사인 사간원·사헌부·홍문관의 요직을 거쳐 시강원보덕, 회양부사 등을 역임하였다. 왕세자 보호 차원에서 장희빈에게 궁호를 별도로 세우자고 주장하였고, 황해도암행어사로 파견되어 『해서암행일기』를 저술하였다.
박만정 (朴萬鼎)
박만정은 조선 후기 삼사(三司)의 주요 직책과 회양부사, 황해도암행어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윤휴의 문인이며, 생원시와 문과에 입격하였다. 관직으로는 성균관 및 삼사인 사간원·사헌부·홍문관의 요직을 거쳐 시강원보덕, 회양부사 등을 역임하였다. 왕세자 보호 차원에서 장희빈에게 궁호를 별도로 세우자고 주장하였고, 황해도암행어사로 파견되어 『해서암행일기』를 저술하였다.
1701년(숙종 27) 희빈(禧嬪) 장씨(張氏)로 인하여 일어난 옥사.
무고의 옥 (巫蠱의 獄)
1701년(숙종 27) 희빈(禧嬪) 장씨(張氏)로 인하여 일어난 옥사.
조선 후기에, 사헌부장령, 경성부판관 등을 역임한 문신.
신양 (申懹)
조선 후기에, 사헌부장령, 경성부판관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후기 제20대 왕 경종 때의 신임사화에 관해 기록한 역사서.
신임변무록 (辛壬卞誣錄)
조선후기 제20대 왕 경종 때의 신임사화에 관해 기록한 역사서.
조선후기 문신 이문정이 4년 2개월 동안 재위한 경종연간의 역사를 들은 대로 기록한 역사서.
수문록 (隨聞錄)
조선후기 문신 이문정이 4년 2개월 동안 재위한 경종연간의 역사를 들은 대로 기록한 역사서.
「숙조역사」는 인현왕후의 폐위와 복위를 다룬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이 작품은 역사적 사실에 기반한 역사소설로 볼 수 있다. 다만 희빈 장씨의 패악을 서술하기 위해 내관이 임금의 꿈에 나타나는 대목이 보이는 등 소설적 흥미를 염두에 둔 장면이 나타난다. 역사적 사실에 어긋나는 부분이 없지 않으나 이로써 권선징악의 교훈을 더 선명하게 부각한다. 이 작품은 당시 역사소설의 독자가 역사에서 얻고자 했던 교훈이 무엇인지 보여 주며, 역사소설의 다양한 창작 방식을 보여주는 점에서 소설사적 의의가 있다.
숙조역사
「숙조역사」는 인현왕후의 폐위와 복위를 다룬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이 작품은 역사적 사실에 기반한 역사소설로 볼 수 있다. 다만 희빈 장씨의 패악을 서술하기 위해 내관이 임금의 꿈에 나타나는 대목이 보이는 등 소설적 흥미를 염두에 둔 장면이 나타난다. 역사적 사실에 어긋나는 부분이 없지 않으나 이로써 권선징악의 교훈을 더 선명하게 부각한다. 이 작품은 당시 역사소설의 독자가 역사에서 얻고자 했던 교훈이 무엇인지 보여 주며, 역사소설의 다양한 창작 방식을 보여주는 점에서 소설사적 의의가 있다.
조선후기 장희빈이 민비를 저주한 사건과 관련된 궁녀.
윤순명 (尹順命)
조선후기 장희빈이 민비를 저주한 사건과 관련된 궁녀.
조선 후기에, 수찬, 보덕, 응교 등을 역임한 문신.
이정명 (李鼎命)
조선 후기에, 수찬, 보덕, 응교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후기 총융사, 금군별장 등을 역임한 무신.
장희재 (張希載)
조선후기 총융사, 금군별장 등을 역임한 무신.
조선 후기에, 사헌부헌납, 홍문관교리, 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
이원령 (李元齡)
조선 후기에, 사헌부헌납, 홍문관교리, 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