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전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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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자는 저고리 위에 덧입는 옷이다. 일반적으로 배자는 소매 없는 상의를 의미하지만, 배자 중에는 소매가 달린 옷, 긴 옷에 이르기까지 그 유형이 다양하다. 앞섶을 겹쳐 여미지 않고 앞중심선에서 맞닿게 한 대금형(對襟型)이라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배자 (背子)
배자는 저고리 위에 덧입는 옷이다. 일반적으로 배자는 소매 없는 상의를 의미하지만, 배자 중에는 소매가 달린 옷, 긴 옷에 이르기까지 그 유형이 다양하다. 앞섶을 겹쳐 여미지 않고 앞중심선에서 맞닿게 한 대금형(對襟型)이라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도포나 전복, 창의에 착용하는 가느다란 띠.
세조대 (細條帶)
도포나 전복, 창의에 착용하는 가느다란 띠.
조선시대 구군복 차림에서 전복 위에 혹은 광대 위에 매던 띠.
전대 (戰帶)
조선시대 구군복 차림에서 전복 위에 혹은 광대 위에 매던 띠.
전라남도 영암군 금정면 세류리에서 출토된 최원립(崔元立, 1618∼1690) 장군의 의복 일괄.
영암 최원립 장군 묘 출토 복식·유물 (靈岩 崔元立 將軍 墓出 土 服飾·遺物)
전라남도 영암군 금정면 세류리에서 출토된 최원립(崔元立, 1618∼1690) 장군의 의복 일괄.
사영 김병기 일가 옷은 조선 후기의 세도가 김병기와 부인, 아들 김용규, 장손 김승진 등 한 일가의 복식과 부속품 26점이다. 조복(朝服)과 제복으로 각각 의 1점, 상(裳) 1점, 대대(大帶) 1점, 수(綬) 1점씩 있다. 흑사모와 백사모가 각 1점, 단령 2점, 동다리 2점, 전복 4점, 배자류 1점이 있다. 그밖에 원삼 1점, 호패와 술이 있다. 중요민속자료로 지정되었으며 현재 고려대학교 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다. 조선 후기 복식 유행을 확인할 수 있으며, 세대를 이어가는 세도가의 경제력과 권력을 엿볼 수 있는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사영 김병기 일가 옷 (思潁 金炳冀 一家 옷)
사영 김병기 일가 옷은 조선 후기의 세도가 김병기와 부인, 아들 김용규, 장손 김승진 등 한 일가의 복식과 부속품 26점이다. 조복(朝服)과 제복으로 각각 의 1점, 상(裳) 1점, 대대(大帶) 1점, 수(綬) 1점씩 있다. 흑사모와 백사모가 각 1점, 단령 2점, 동다리 2점, 전복 4점, 배자류 1점이 있다. 그밖에 원삼 1점, 호패와 술이 있다. 중요민속자료로 지정되었으며 현재 고려대학교 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다. 조선 후기 복식 유행을 확인할 수 있으며, 세대를 이어가는 세도가의 경제력과 권력을 엿볼 수 있는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덕우도는 전라남도 완도군 생일면 봉선리에 있는 섬이다. 동경 127°1′, 북위 34°15′에 위치하며, 면적은 1.20㎢이고, 해안선 길이는 5.6㎞이다. 남북 방향의 장방형 섬으로 북쪽에 있는 높이 130m의 산지를 정점으로 남쪽으로 산줄기가 뻗어 있다. 취락은 서쪽 해안의 선착장부터 중앙부의 산록까지 입지하고 있다.
덕우도 (德牛島)
덕우도는 전라남도 완도군 생일면 봉선리에 있는 섬이다. 동경 127°1′, 북위 34°15′에 위치하며, 면적은 1.20㎢이고, 해안선 길이는 5.6㎞이다. 남북 방향의 장방형 섬으로 북쪽에 있는 높이 130m의 산지를 정점으로 남쪽으로 산줄기가 뻗어 있다. 취락은 서쪽 해안의 선착장부터 중앙부의 산록까지 입지하고 있다.
「사복변제절목」은 1884년(고종 21) 사복(私服)의 개정을 규정한 절목(節目)이다. 사복은 귀천을 막론하고 착수의를 입고, 도포· 직령·창의·중의 등의 옷은 폐지한다. 또 관원의 사복은 착수의에 전복(戰服), 답호(搭護)를 덧입은 후 사대를 매게 하였다. 이 외, 관청의 서리들이 단령을 입는 것을 폐지하고, 유생은 왕을 알현할 때 입는 옷, 재복(齋服), 유건(儒巾), 화(靴)는 이전과 같지만 나머지 상황에서는 반령착수(盤領窄袖)에 실띠[絲帶]를 매게 하였다. 생원, 진사, 유학의 사복 소매를 좁게 하였다.
사복변제절목 (私服變制節目)
「사복변제절목」은 1884년(고종 21) 사복(私服)의 개정을 규정한 절목(節目)이다. 사복은 귀천을 막론하고 착수의를 입고, 도포· 직령·창의·중의 등의 옷은 폐지한다. 또 관원의 사복은 착수의에 전복(戰服), 답호(搭護)를 덧입은 후 사대를 매게 하였다. 이 외, 관청의 서리들이 단령을 입는 것을 폐지하고, 유생은 왕을 알현할 때 입는 옷, 재복(齋服), 유건(儒巾), 화(靴)는 이전과 같지만 나머지 상황에서는 반령착수(盤領窄袖)에 실띠[絲帶]를 매게 하였다. 생원, 진사, 유학의 사복 소매를 좁게 하였다.
전복초는 전복이나 마른 전복을 불려 얇게 저며서 진간장, 꿀, 기름에 볶은 음식이다. 요즘에도 폐백음식으로 사용된다. 초(炒)는 재료를 간장에 조려 윤기가 나게 볶는 조리법이다. 전복초는 궁중음식으로 많이 쓰였으나, 일제강점기에는 요릿집 메뉴에도 포함된 음식이다.
전복초 (全鰒炒)
전복초는 전복이나 마른 전복을 불려 얇게 저며서 진간장, 꿀, 기름에 볶은 음식이다. 요즘에도 폐백음식으로 사용된다. 초(炒)는 재료를 간장에 조려 윤기가 나게 볶는 조리법이다. 전복초는 궁중음식으로 많이 쓰였으나, 일제강점기에는 요릿집 메뉴에도 포함된 음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