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정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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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주 선생 묘는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모현읍에 있는 고려 후기 문신·학자 정몽주의 무덤이다. 순절한 뒤 개성 풍덕군에 묘를 썼다가, 고향인 경북 영천으로 이장하던 중 그 행렬이 용인시 수지면 풍덕천리에 이르렀을 때, 명정이 바람에 날아가 지금 묘소의 위치에 떨어져 상여가 움직이지 않자 이곳에 안장하였다고 한다. 후대의 정비로 원형을 많이 잃었으나 정몽주의 충절과 절의, 자취를 살펴볼 수 있는 유적이다.
정몽주 선생 묘 (鄭夢周 先生 墓)
정몽주 선생 묘는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모현읍에 있는 고려 후기 문신·학자 정몽주의 무덤이다. 순절한 뒤 개성 풍덕군에 묘를 썼다가, 고향인 경북 영천으로 이장하던 중 그 행렬이 용인시 수지면 풍덕천리에 이르렀을 때, 명정이 바람에 날아가 지금 묘소의 위치에 떨어져 상여가 움직이지 않자 이곳에 안장하였다고 한다. 후대의 정비로 원형을 많이 잃었으나 정몽주의 충절과 절의, 자취를 살펴볼 수 있는 유적이다.
영천 임고서원 영조을묘모본 정몽주 초상 및 함은 1735년(영조 11)에 임고서원에서 한두공이라는 지역 화가에게 이모(移摹) 작업을 의뢰해 제작한 정몽주의 초상화와 그것을 보관한 함이다. 정몽주 초상화 중에서 이모 작업의 주체, 이모 연도, 화가 등이 정확히 밝혀진 드문 사례의 작품이다. 2019년 8월 26일 경상북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영천 임고서원 영조을묘모본 정몽주 초상 및 함 (永川 臨皐書院 英祖乙卯摹本 鄭夢周 肖像 및 函)
영천 임고서원 영조을묘모본 정몽주 초상 및 함은 1735년(영조 11)에 임고서원에서 한두공이라는 지역 화가에게 이모(移摹) 작업을 의뢰해 제작한 정몽주의 초상화와 그것을 보관한 함이다. 정몽주 초상화 중에서 이모 작업의 주체, 이모 연도, 화가 등이 정확히 밝혀진 드문 사례의 작품이다. 2019년 8월 26일 경상북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고려 후기에, 안렴사 등을 역임한 문신.
김사렴 (金士廉)
고려 후기에, 안렴사 등을 역임한 문신.
공양왕은 고려시대 제34대(재위: 1389~1392) 왕이다. 고려 왕조의 마지막 왕이다. 신종(神宗)의 7대손으로 이성계 세력이 창왕을 폐위하고 왕으로 옹립했다. 재위 기간 동안 관제 개편, 유학 진흥, 사원 재산 몰수, 한양 천도 시도, 과전법 실시 등 사회 전반에 걸친 개혁이 이루어졌다. 개혁의 방향을 둘러싼 정치적 분쟁 속에서 고려 왕실의 존속을 주장하던 정몽주가 살해되면서 이성계가 왕으로 추대되고 공양왕은 폐위되었다.
공양왕 (恭讓王)
공양왕은 고려시대 제34대(재위: 1389~1392) 왕이다. 고려 왕조의 마지막 왕이다. 신종(神宗)의 7대손으로 이성계 세력이 창왕을 폐위하고 왕으로 옹립했다. 재위 기간 동안 관제 개편, 유학 진흥, 사원 재산 몰수, 한양 천도 시도, 과전법 실시 등 사회 전반에 걸친 개혁이 이루어졌다. 개혁의 방향을 둘러싼 정치적 분쟁 속에서 고려 왕실의 존속을 주장하던 정몽주가 살해되면서 이성계가 왕으로 추대되고 공양왕은 폐위되었다.
고려후기 참지문하부사, 사천백 등을 역임한 문신. 충신.
남을진 (南乙珍)
고려후기 참지문하부사, 사천백 등을 역임한 문신. 충신.
조선전기 동지총제, 이조참판, 도총부부총관 등을 역임한 무신.
박성양 (朴成陽)
조선전기 동지총제, 이조참판, 도총부부총관 등을 역임한 무신.
조선 전기에, 원주목사, 예문관제학, 세자빈객 등을 역임한 문신.
권우 (權遇)
조선 전기에, 원주목사, 예문관제학, 세자빈객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순천부사, 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
김우생 (金佑生)
조선 전기에, 순천부사, 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전라도수군도절제사, 경상우도수군처치사 등을 역임한 문신.
박초 (朴礎)
조선 전기에, 전라도수군도절제사, 경상우도수군처치사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 후기에, 판전교시사, 충청도관찰사, 형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김자수 (金自粹)
고려 후기에, 판전교시사, 충청도관찰사, 형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김종직은 조선전기 병조참판, 홍문관제학, 공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이자 학자이다. 1431년(세종 13)에 태어나 1492년(성종 23)에 사망했다. 정몽주와 길재의 학통을 계승하여 김굉필-조광조로 이어지는 조선시대 도학 정통의 중추적 역할을 했다. 세조의 왕위찬탈을 풍자해 지은 「조의제문」이 무오사화가 일어나는 원인이 되어 사후에 부관참시되었다가 중종반정으로 신원되었다. 화려한 문장보다는 정의를 숭상하고, 시비를 분명히 밝히려는 의리를 중요하게 여겼다. 문장에 뛰어나 『점필재집(佔畢齋集)』을 비롯한 많은 시문과 일기를 남겼다.
김종직 (金宗直)
김종직은 조선전기 병조참판, 홍문관제학, 공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이자 학자이다. 1431년(세종 13)에 태어나 1492년(성종 23)에 사망했다. 정몽주와 길재의 학통을 계승하여 김굉필-조광조로 이어지는 조선시대 도학 정통의 중추적 역할을 했다. 세조의 왕위찬탈을 풍자해 지은 「조의제문」이 무오사화가 일어나는 원인이 되어 사후에 부관참시되었다가 중종반정으로 신원되었다. 화려한 문장보다는 정의를 숭상하고, 시비를 분명히 밝히려는 의리를 중요하게 여겼다. 문장에 뛰어나 『점필재집(佔畢齋集)』을 비롯한 많은 시문과 일기를 남겼다.
고려 후기에, 덕녕부윤, 간의대부 등을 역임하였으며, 『화해사전』, 『동방연원록』 등을 저술한 문신.
범세동 (范世東)
고려 후기에, 덕녕부윤, 간의대부 등을 역임하였으며, 『화해사전』, 『동방연원록』 등을 저술한 문신.
고려의 제34대 왕인 공양왕을 즉위시킨 9인의 공신.
구공신 (九功臣)
고려의 제34대 왕인 공양왕을 즉위시킨 9인의 공신.
고려 후기에, 우산기상시, 좌상시, 간관 등을 역임한 문신.
김진양 (金震陽)
고려 후기에, 우산기상시, 좌상시, 간관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 후기에, 안동판관, 충청도안렴사, 성균박사 등을 역임한 문신.
김초 (金貂)
고려 후기에, 안동판관, 충청도안렴사, 성균박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전중경, 우부승지, 우산기상시 등을 역임하였으며, 제1차 왕자의 난에서 정도전의 일파로 몰려 처형된 문신·공신.
변중량 (卞仲良)
조선 전기에, 전중경, 우부승지, 우산기상시 등을 역임하였으며, 제1차 왕자의 난에서 정도전의 일파로 몰려 처형된 문신·공신.
고려 후기에 활동했던, 아호에 은(隱)자가 붙은 9인의 문신들.
구은 (九隱)
고려 후기에 활동했던, 아호에 은(隱)자가 붙은 9인의 문신들.
고려후기 전라도도순문사, 원수, 양광도 상원수 등을 역임한 무신.
도흥 (都興)
고려후기 전라도도순문사, 원수, 양광도 상원수 등을 역임한 무신.
길재는 조선전기 『야은집』, 『야은속집』, 『야은언행습유록』 등을 저술한 학자이다. 1353년(공민왕 2)에 태어나 1419년(세종 1)에 사망했다. 이색·정몽주와 함께 고려의 삼은으로 불린다. 과거에 급제했지만 태학에서 생도들을 가르치는 직만 맡다가, 고려가 망할 조짐을 보이자 노모를 모셔야 한다는 핑계로 벼슬을 버리고 고향인 선산으로 돌아갔다. 조선왕조가 들어서서도 두 왕을 섬기지 않는다는 글을 올려 자세를 흩트리지 않았고, 경전 토론과 성리학 강해, 후학 교육에만 힘썼다. 그의 학통은 김종직·김굉필·정여창·조광조로 이어졌다.
길재 (吉再)
길재는 조선전기 『야은집』, 『야은속집』, 『야은언행습유록』 등을 저술한 학자이다. 1353년(공민왕 2)에 태어나 1419년(세종 1)에 사망했다. 이색·정몽주와 함께 고려의 삼은으로 불린다. 과거에 급제했지만 태학에서 생도들을 가르치는 직만 맡다가, 고려가 망할 조짐을 보이자 노모를 모셔야 한다는 핑계로 벼슬을 버리고 고향인 선산으로 돌아갔다. 조선왕조가 들어서서도 두 왕을 섬기지 않는다는 글을 올려 자세를 흩트리지 않았고, 경전 토론과 성리학 강해, 후학 교육에만 힘썼다. 그의 학통은 김종직·김굉필·정여창·조광조로 이어졌다.
조선 전기에, 첨지중추원사, 전의소감, 전라도처치사 등을 역임한 문신.
서침 (徐沈)
조선 전기에, 첨지중추원사, 전의소감, 전라도처치사 등을 역임한 문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