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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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영천시 청통면 팔공산(八公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정수가 창건한 암자. 은해사.
팔공산 기기암 (八公山 寄寄庵)
경상북도 영천시 청통면 팔공산(八公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정수가 창건한 암자. 은해사.
남장사(南長寺)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때 장백사(長栢寺)였으며 1186년에 남장사로 이름을 바꾼 사찰로 대한불교조계종 제8교구 본사인 직지사(直指寺)의 말사이다. 신라 하대에 진감국사(眞鑑國師) 혜소(慧昭)가 당나라에서 귀국한 후 처음 머문 사찰이다.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에 걸쳐 여러 번 고치고 새로 지었다. 보광전의 목각 아미타여래 설법상 등 여러 불교 문화유산이 전한다.
노악산 남장사 (露嶽山 南長寺)
남장사(南長寺)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때 장백사(長栢寺)였으며 1186년에 남장사로 이름을 바꾼 사찰로 대한불교조계종 제8교구 본사인 직지사(直指寺)의 말사이다. 신라 하대에 진감국사(眞鑑國師) 혜소(慧昭)가 당나라에서 귀국한 후 처음 머문 사찰이다.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에 걸쳐 여러 번 고치고 새로 지었다. 보광전의 목각 아미타여래 설법상 등 여러 불교 문화유산이 전한다.
샘물의 정갈함과 무궁함을 빌기 위해 행하는 무속의례. 수신(水神)신앙.
샘굿
샘물의 정갈함과 무궁함을 빌기 위해 행하는 무속의례. 수신(水神)신앙.
「십생구사」는 작자 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구활자본 「십생구사」는 필사본 1책 「이운선전」과 같은 작품이다. 대성서림(1923)·삼문사(1933)·성문당서점(1933)·세창서관(1957)에서 출판되었다. 운명론과 송사를 기반으로 하였으며, 설화나 다른 소설에서 화소를 가져와 편집한 듯한 이야기이다. 소설 전반부는 운선의 액·문복·관상·예언·독경 등 민간신앙의 요소들에, 후반부는 운선의 입공·치적, 송사 사건에 따른 판관의 지략에 중점을 두고 있다. 「정수경전」과 비슷한 화소들이 많아 관련성에 대한 후속 논의가 필요하다.
십생구사 (十生九死)
「십생구사」는 작자 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구활자본 「십생구사」는 필사본 1책 「이운선전」과 같은 작품이다. 대성서림(1923)·삼문사(1933)·성문당서점(1933)·세창서관(1957)에서 출판되었다. 운명론과 송사를 기반으로 하였으며, 설화나 다른 소설에서 화소를 가져와 편집한 듯한 이야기이다. 소설 전반부는 운선의 액·문복·관상·예언·독경 등 민간신앙의 요소들에, 후반부는 운선의 입공·치적, 송사 사건에 따른 판관의 지략에 중점을 두고 있다. 「정수경전」과 비슷한 화소들이 많아 관련성에 대한 후속 논의가 필요하다.
조선 후기의 학자, 정수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9년에 간행한 시문집.
우촌집 (牛村集)
조선 후기의 학자, 정수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9년에 간행한 시문집.
경상북도 칠곡군 동명면 구덕리 송림사의 불상 내부에서 복장유물로 발견된 조선시대 간행본 불교경전이다. 대부분 임진왜란 이전에 간행된 것으로 추정되는 경전으로, 2005년 5월 23일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전체 6종이다. 여기서 특히 금강반야바라밀경(金剛般若波羅蜜經)은 1488년(성종 19) 전라도 완주의 화암사(花岩寺) 간본이다. 대방광도각수다라료의경(大方廣圖覺修多羅了義經) 권하(卷下) 5∼6은 1588년(선조 21) 경상도 청도의 운문사(雲門寺) 간본이다.
송림사 복장전적 (松林寺 腹藏典籍)
경상북도 칠곡군 동명면 구덕리 송림사의 불상 내부에서 복장유물로 발견된 조선시대 간행본 불교경전이다. 대부분 임진왜란 이전에 간행된 것으로 추정되는 경전으로, 2005년 5월 23일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전체 6종이다. 여기서 특히 금강반야바라밀경(金剛般若波羅蜜經)은 1488년(성종 19) 전라도 완주의 화암사(花岩寺) 간본이다. 대방광도각수다라료의경(大方廣圖覺修多羅了義經) 권하(卷下) 5∼6은 1588년(선조 21) 경상도 청도의 운문사(雲門寺) 간본이다.
『육경합부』는 왕실에서 인수대비가 『금강경』·『아미타경』 등 6종의 경전을 합하여 1472년에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1440년 화악산 영제암에서 판각한 목판을 1472년에 인수대비가 다시 간행한 책이다. 대부분 목판본이고 금속활자본도 있다. 6경은 『금강경』, 『화엄경보현행원품』, 『수능엄신주』, 『아미타경』, 『관음예문』, 『법화경보문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조선 전기의 불교사와 서지학 그리고 왕실의 불교 신앙을 알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2009년 1월 28일에 대전광역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육경합부 (六經合部)
『육경합부』는 왕실에서 인수대비가 『금강경』·『아미타경』 등 6종의 경전을 합하여 1472년에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1440년 화악산 영제암에서 판각한 목판을 1472년에 인수대비가 다시 간행한 책이다. 대부분 목판본이고 금속활자본도 있다. 6경은 『금강경』, 『화엄경보현행원품』, 『수능엄신주』, 『아미타경』, 『관음예문』, 『법화경보문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조선 전기의 불교사와 서지학 그리고 왕실의 불교 신앙을 알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2009년 1월 28일에 대전광역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김해(金海) 묘련사(妙蓮寺) 『삼경합부(三經合部)』는 경상남도 김해시 묘련사에 있는 1489년(성종 20) 전라도 광주 무등산 증심사에서 간행된 불교 경전이다. 『삼경합부』는 『금강반야바라밀경』, 『대불정수능엄경신주』, 『불설아미타경』 세 종류의 불교 경전을 모아 편찬한 책이다. 이 책은 3권 1책의 목판본이며, 『금강반야바라밀경』은 24장, 『대불정수능엄경신주』는 15장, 『불설아미타경』은 10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김해 묘련사 삼경합부 (金海 妙蓮寺 三經合部)
김해(金海) 묘련사(妙蓮寺) 『삼경합부(三經合部)』는 경상남도 김해시 묘련사에 있는 1489년(성종 20) 전라도 광주 무등산 증심사에서 간행된 불교 경전이다. 『삼경합부』는 『금강반야바라밀경』, 『대불정수능엄경신주』, 『불설아미타경』 세 종류의 불교 경전을 모아 편찬한 책이다. 이 책은 3권 1책의 목판본이며, 『금강반야바라밀경』은 24장, 『대불정수능엄경신주』는 15장, 『불설아미타경』은 10장으로 구성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