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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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중기의 문신 유근(柳根.1549∼1627)의 초상화.
유근 초상 (柳根 肖像)
조선 중기의 문신 유근(柳根.1549∼1627)의 초상화.
조선 후기의 문인, 정장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21년에 간행한 시문집.
일수헌집 (一樹軒集)
조선 후기의 문인, 정장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21년에 간행한 시문집.
조성도감은 고려시대에 주로 궁궐의 토목, 영선(營繕) 사업을 관장하던 관부이다. 이 관부는 현종 대 이래 고려 말기까지 확인된다. 현종 대에 조성도감에 원리(員吏)가 있었으며, 우왕 대에는 판사(判事)가 확인되지만, 조성도감의 정확한 직제는 알 수 없다.
조성도감 (造成都監)
조성도감은 고려시대에 주로 궁궐의 토목, 영선(營繕) 사업을 관장하던 관부이다. 이 관부는 현종 대 이래 고려 말기까지 확인된다. 현종 대에 조성도감에 원리(員吏)가 있었으며, 우왕 대에는 판사(判事)가 확인되지만, 조성도감의 정확한 직제는 알 수 없다.
발효식품은 곰팡이·세균·효모 등 미생물의 작용에 의해 유기물이 분해되어 새로운 성분을 합성하는 발효과정을 통해 만든 식품이다. 복잡한 발효과정의 결과 원료에 함유되어 있지 않던 다양한 성분들이 생겨나면서 영양가·기호성·저장성이 향상된다. 한국의 주요 발효식품으로는 간장·된장·고추장·청국장 등 전통 장류, 채소류 발효식품, 김치·절임류, 수산물 발효식품인 젓갈, 주류·식초 등이 있다. 식품을 오래 보존하기 위해 만들어진 발표식품은 소화력 증진, 풍미 향상, 장내 미생물의 항상성 유지 등 여러 부가적인 이득을 줌으로써 우리 음식문화의 중심에 자리하고 있다.
발효식품 (醱酵食品)
발효식품은 곰팡이·세균·효모 등 미생물의 작용에 의해 유기물이 분해되어 새로운 성분을 합성하는 발효과정을 통해 만든 식품이다. 복잡한 발효과정의 결과 원료에 함유되어 있지 않던 다양한 성분들이 생겨나면서 영양가·기호성·저장성이 향상된다. 한국의 주요 발효식품으로는 간장·된장·고추장·청국장 등 전통 장류, 채소류 발효식품, 김치·절임류, 수산물 발효식품인 젓갈, 주류·식초 등이 있다. 식품을 오래 보존하기 위해 만들어진 발표식품은 소화력 증진, 풍미 향상, 장내 미생물의 항상성 유지 등 여러 부가적인 이득을 줌으로써 우리 음식문화의 중심에 자리하고 있다.
육군복장규칙은 개항기에 육군의 서양식 복장 체계를 정한 법령이다. 갑오개혁기인 1895년 4월 9일 칙령 제78호 육군복장규칙이 발표되었다. 육군 복장의 종류, 착용 범위, 복장별 착용 상황과 구성품을 정한 것으로, 복장의 종류에는 정장, 군장, 예장, 상장이 있었다. 1910년까지 7번의 크고 작은 개정이 있었는데, 1897년 5월 15일 조칙 육군복장규칙과 1906년 5월 22일 칙령 제24호 육군복장규칙에서 변화가 컸다. 특히 1906년에는 복장의 종류가 대례장, 군장, 예장, 반예장, 상장의 5가지 종류로 나누어졌다.
육군복장규칙 (陸軍服裝規則)
육군복장규칙은 개항기에 육군의 서양식 복장 체계를 정한 법령이다. 갑오개혁기인 1895년 4월 9일 칙령 제78호 육군복장규칙이 발표되었다. 육군 복장의 종류, 착용 범위, 복장별 착용 상황과 구성품을 정한 것으로, 복장의 종류에는 정장, 군장, 예장, 상장이 있었다. 1910년까지 7번의 크고 작은 개정이 있었는데, 1897년 5월 15일 조칙 육군복장규칙과 1906년 5월 22일 칙령 제24호 육군복장규칙에서 변화가 컸다. 특히 1906년에는 복장의 종류가 대례장, 군장, 예장, 반예장, 상장의 5가지 종류로 나누어졌다.
참장 예복은 대한제국기 육군 회계관의 참장(參將) 계급이 착용한 서구식 군복의 예복 구성품이다. 육군박물관에 소장되어 있으며, 2020년 10월 15일 국가등록문화재(현, 국가등록유산)로 지정되었다. 유물 구성은 예모(禮帽) 1점, 예복 상의(上衣) 1점, 대례 견장(大禮肩章) 2점이다. 예모와 예복 상의에 청색 융(絨)이 붙어 있어 육군 회계관(會計官) 병과의 군복으로 추정된다. 참장 예복은 국내에 보고된 유일한 회계관 참장의 군복이라는 점에서 희소성이 크다.
참장 예복 (參將 禮服)
참장 예복은 대한제국기 육군 회계관의 참장(參將) 계급이 착용한 서구식 군복의 예복 구성품이다. 육군박물관에 소장되어 있으며, 2020년 10월 15일 국가등록문화재(현, 국가등록유산)로 지정되었다. 유물 구성은 예모(禮帽) 1점, 예복 상의(上衣) 1점, 대례 견장(大禮肩章) 2점이다. 예모와 예복 상의에 청색 융(絨)이 붙어 있어 육군 회계관(會計官) 병과의 군복으로 추정된다. 참장 예복은 국내에 보고된 유일한 회계관 참장의 군복이라는 점에서 희소성이 크다.
보병 정위 예복은 대한제국기 육군 보병 정위(正尉) 계급이 착용한 서구식 군복의 예복 구성품이다. 육군박물관에 소장되어 있으며 2020년 10월 15일에 국가등록문화재(현, 국가등록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케피(képi) 형태의 예모(禮帽) 1점, 더블 브레스티드(double breasted) 형의 예복 상의 1점, 타원형과 장방형을 합친 형태의 대례견장(大禮肩章) 2점이 남아 있다. 예복 상의가 1900년(광무 4)에 개정된 「육군장졸복장제식」의 법령을 따라 제작된 군복이므로 1900년 이후 제작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보병 정위 예복 (步兵 正尉 禮服)
보병 정위 예복은 대한제국기 육군 보병 정위(正尉) 계급이 착용한 서구식 군복의 예복 구성품이다. 육군박물관에 소장되어 있으며 2020년 10월 15일에 국가등록문화재(현, 국가등록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케피(képi) 형태의 예모(禮帽) 1점, 더블 브레스티드(double breasted) 형의 예복 상의 1점, 타원형과 장방형을 합친 형태의 대례견장(大禮肩章) 2점이 남아 있다. 예복 상의가 1900년(광무 4)에 개정된 「육군장졸복장제식」의 법령을 따라 제작된 군복이므로 1900년 이후 제작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보병 부위 예복(步兵 副尉 禮服)은 대한제국기 육군 보병 부위가 착용한 서구식 군복의 예복 구성품이다. 육군박물관에 소장되어 있으며, 2020년 10월 15일 국가등록문화재(현, 국가등록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케피(képi)형 예모 1점, 더블 브레스티드(double breasted)형 예복 상의 1점, 타원형과 장방형을 합친 형태의 대례견장 2점, 식서 1점, 식대 1점이 남아 있다. 예복 상의가 1900년(광무 4)에 개정된 「육군장졸복장제식」을 따른 형태이므로 1900년 이후 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보병 부위 예복 (步兵 副尉 禮服)
보병 부위 예복(步兵 副尉 禮服)은 대한제국기 육군 보병 부위가 착용한 서구식 군복의 예복 구성품이다. 육군박물관에 소장되어 있으며, 2020년 10월 15일 국가등록문화재(현, 국가등록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케피(képi)형 예모 1점, 더블 브레스티드(double breasted)형 예복 상의 1점, 타원형과 장방형을 합친 형태의 대례견장 2점, 식서 1점, 식대 1점이 남아 있다. 예복 상의가 1900년(광무 4)에 개정된 「육군장졸복장제식」을 따른 형태이므로 1900년 이후 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기병 정위 예복 및 상복은 대한제국기 기병 정위의 서구식 군복 예복 및 상복 구성품이다. 현재 육군박물관에 소장되어 있으며 2020년 10월 15일에 국가등록문화재(현, 국가등록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예복 1건의 구성품으로는 예모 1점, 예복 상의 1점, 대례견장 2점, 식대 1점이 있고, 상복 1건의 구성품으로는 상복 상의 1점, 소례견장 2점이 있어서 총 2건 8점이다. 예복과 상복 상의의 형태와 색상을 통해 1902년(광무 6) 이후에 제작된 것으로 볼 수 있다. 대한제국기 기병 군복의 제작 양상을 알 수 있어 가치가 크다.
기병 정위 예복 및 상복 (騎兵 正尉 禮服 및 常服)
기병 정위 예복 및 상복은 대한제국기 기병 정위의 서구식 군복 예복 및 상복 구성품이다. 현재 육군박물관에 소장되어 있으며 2020년 10월 15일에 국가등록문화재(현, 국가등록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예복 1건의 구성품으로는 예모 1점, 예복 상의 1점, 대례견장 2점, 식대 1점이 있고, 상복 1건의 구성품으로는 상복 상의 1점, 소례견장 2점이 있어서 총 2건 8점이다. 예복과 상복 상의의 형태와 색상을 통해 1902년(광무 6) 이후에 제작된 것으로 볼 수 있다. 대한제국기 기병 군복의 제작 양상을 알 수 있어 가치가 크다.
헌병 부위 예복 및 상복(홍철유)은 대한제국기 헌병 부위 홍철유가 입었던 예복 및 상복 유물이다. 현재 육군박물관에 소장되어 있으며 2020년 10월 15일에 국가등록문화재(현, 국가등록유산)로 지정되었다. 예복 1건의 구성품으로 예모 1점, 입전모 1점, 입전모 1점과 보관함 1점, 예복 상의 1점, 대례견장 2점의 7점, 상복 1건의 구성품으로 상복 상의 1점의 총 2건 8점으로 구성되어 있다. 다색(茶色) 융으로 제작한 두 줄 단추의 예복 상의와 한 줄 단추의 상복 상의를 통해 대한제국기 헌병 군복의 색상과 형태를 확인할 수 있다.
헌병 부위 예복 및 상복(홍철유) (憲兵 副尉 禮服 및 常服(洪哲裕))
헌병 부위 예복 및 상복(홍철유)은 대한제국기 헌병 부위 홍철유가 입었던 예복 및 상복 유물이다. 현재 육군박물관에 소장되어 있으며 2020년 10월 15일에 국가등록문화재(현, 국가등록유산)로 지정되었다. 예복 1건의 구성품으로 예모 1점, 입전모 1점, 입전모 1점과 보관함 1점, 예복 상의 1점, 대례견장 2점의 7점, 상복 1건의 구성품으로 상복 상의 1점의 총 2건 8점으로 구성되어 있다. 다색(茶色) 융으로 제작한 두 줄 단추의 예복 상의와 한 줄 단추의 상복 상의를 통해 대한제국기 헌병 군복의 색상과 형태를 확인할 수 있다.
군의 부위 예복은 대한제국기 군의 부위의 예복 유물이다. 이 옷은 현재 육군박물관에 소장되어 있으며, 2020년 10월 15일에 국가등록문화재(현, 국가등록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좌우 각각 별 1개가 자수된 의령장(衣領章)과 부위 계급을 나타내는 2줄의 수장(袖章)이 있는 예복 상의를 비롯하여 입전모 1점이 있는 예모 1점, 대례 견장 2점으로, 총 1건 5점의 유물 구성이다. 본 유물은 대한제국기 군의의 군복에 대해 구체적인 양상을 파악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병과별, 계급별 제작 양상을 알 수 있어 가치가 높다.
군의 부위 예복 (軍醫 副尉 禮服)
군의 부위 예복은 대한제국기 군의 부위의 예복 유물이다. 이 옷은 현재 육군박물관에 소장되어 있으며, 2020년 10월 15일에 국가등록문화재(현, 국가등록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좌우 각각 별 1개가 자수된 의령장(衣領章)과 부위 계급을 나타내는 2줄의 수장(袖章)이 있는 예복 상의를 비롯하여 입전모 1점이 있는 예모 1점, 대례 견장 2점으로, 총 1건 5점의 유물 구성이다. 본 유물은 대한제국기 군의의 군복에 대해 구체적인 양상을 파악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병과별, 계급별 제작 양상을 알 수 있어 가치가 높다.
양복점은 근대 이후 양복을 만들거나 파는 양복의 제작소 또는 판매점이다. 따라서 근대 시기에 양복점은 때로는 양복상이라 불리기도 했다. 오늘날 양복점은 일반적으로 남성복 정장을 전문으로 제작 또는 판매하는 곳으로 이해되고 있으나, 근대 시기의 양복점은 남성복 정장뿐만 아니라 교복, 여성복, 아동복까지 제작하거나 판매하는 곳이었다.
양복점 (洋服店)
양복점은 근대 이후 양복을 만들거나 파는 양복의 제작소 또는 판매점이다. 따라서 근대 시기에 양복점은 때로는 양복상이라 불리기도 했다. 오늘날 양복점은 일반적으로 남성복 정장을 전문으로 제작 또는 판매하는 곳으로 이해되고 있으나, 근대 시기의 양복점은 남성복 정장뿐만 아니라 교복, 여성복, 아동복까지 제작하거나 판매하는 곳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