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정토왕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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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심안락도(遊心安樂道)』는 고대의 정토 관련 개론서 가운데 하나이다. 『한국불교전서』 1권에는 원효(元曉, 617~686)의 저술로 수록되어 있지만, 현재는 원효에 가탁한 후대의 찬술로 보는 견해가 우세하다. 원효의 『무량수경종요』와 취지를 같이 하는 부분도 있지만, 『대보적경발승지락회』, 『불공견삭신변진언경』 등 원효 사후의 문헌도 인용되고 있기 때문이다. 아미타불의 원력에 의한 범부의 서방왕생과 광명진언(光明眞言)을 강조하고 있어 『안양집』(1070년경), 『안양초』 등 일본 정토교 교본에 자주 인용되었다.
유심안락도 (遊心安樂道)
『유심안락도(遊心安樂道)』는 고대의 정토 관련 개론서 가운데 하나이다. 『한국불교전서』 1권에는 원효(元曉, 617~686)의 저술로 수록되어 있지만, 현재는 원효에 가탁한 후대의 찬술로 보는 견해가 우세하다. 원효의 『무량수경종요』와 취지를 같이 하는 부분도 있지만, 『대보적경발승지락회』, 『불공견삭신변진언경』 등 원효 사후의 문헌도 인용되고 있기 때문이다. 아미타불의 원력에 의한 범부의 서방왕생과 광명진언(光明眞言)을 강조하고 있어 『안양집』(1070년경), 『안양초』 등 일본 정토교 교본에 자주 인용되었다.
『현행서방경』은 고려 후기 공산 거조사의 승려 원참이 1298년에 찬한 위경이다. 선, 정토, 밀교, 점복, 민간요법 등 다양한 요소를 섞어서 말세의 중생이 신격화된 부처의 위신력에 도움을 받아서 자신의 죄과를 참회함으로써 정토왕생할 수 있음을 강조하고 있다. 표찰을 던져 내생에 태어날 곳을 점지하여 정토왕생의 참회법을 닦게끔 유도한 것이 특징이다. 의례 방식과 성격 측면에서 「점찰선악업보경」에 의거한 점찰법회와의 유사성이 논해지고 있다.
현행서방경 (現行西方經)
『현행서방경』은 고려 후기 공산 거조사의 승려 원참이 1298년에 찬한 위경이다. 선, 정토, 밀교, 점복, 민간요법 등 다양한 요소를 섞어서 말세의 중생이 신격화된 부처의 위신력에 도움을 받아서 자신의 죄과를 참회함으로써 정토왕생할 수 있음을 강조하고 있다. 표찰을 던져 내생에 태어날 곳을 점지하여 정토왕생의 참회법을 닦게끔 유도한 것이 특징이다. 의례 방식과 성격 측면에서 「점찰선악업보경」에 의거한 점찰법회와의 유사성이 논해지고 있다.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원효가 『아미타경』을 3문으로 분류하여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아미타경소 (阿彌陀經疏)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원효가 『아미타경』을 3문으로 분류하여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사찰에서 정토왕생을 목적으로 염불 위주의 수행을 하기 위해 지은 불교건축물. 불당.
염불당 (念佛堂)
사찰에서 정토왕생을 목적으로 염불 위주의 수행을 하기 위해 지은 불교건축물. 불당.
『예념왕생문(禮念往生文)』은 아미타불에 대한 예경 · 참회 · 염불을 통하여 정토왕생을 기원하는 의식문으로 일명 ‘미타참(彌陀懺)’이라고도 한다. 1729년(영조 5) 평안도 삭녕(영변) 보현사(普賢寺)에서 개판된 것으로 추정되며, 조선시대에는 이때 한 차례 간행되었다. 조선 말기 불교 수행의식을 살펴볼 수 있는 매우 귀중한 자료이다.
예념왕생문 (禮念往生文)
『예념왕생문(禮念往生文)』은 아미타불에 대한 예경 · 참회 · 염불을 통하여 정토왕생을 기원하는 의식문으로 일명 ‘미타참(彌陀懺)’이라고도 한다. 1729년(영조 5) 평안도 삭녕(영변) 보현사(普賢寺)에서 개판된 것으로 추정되며, 조선시대에는 이때 한 차례 간행되었다. 조선 말기 불교 수행의식을 살펴볼 수 있는 매우 귀중한 자료이다.
광덕은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에서 활동하다 정토왕생을 성취하였다는 승려이다. 『삼국유사』에 의하면, 문무왕 대에 분황사 서쪽 마을에 살았고 처자식이 있었다. 엄장과 정토왕생을 이루자고 서로 약속하였으며, 16관법을 닦은 끝에 그것을 이루었다. 향가 「원왕생가」의 찬자라고 한다.
광덕 (廣德)
광덕은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에서 활동하다 정토왕생을 성취하였다는 승려이다. 『삼국유사』에 의하면, 문무왕 대에 분황사 서쪽 마을에 살았고 처자식이 있었다. 엄장과 정토왕생을 이루자고 서로 약속하였으며, 16관법을 닦은 끝에 그것을 이루었다. 향가 「원왕생가」의 찬자라고 한다.
요세는 고려 후기에 백련결사를 개창한 천태종 승려이다. 천태종의 수행과 참회를 통해 당시 불교계의 폐단을 개혁하려 하였으며, 정토신앙을 수용하여 결사의 저변을 넓혔다. 요세의 백련결사는 지눌의 정혜결사와 함께 고려 후기 결사 불교를 대표한다.
요세 (了世)
요세는 고려 후기에 백련결사를 개창한 천태종 승려이다. 천태종의 수행과 참회를 통해 당시 불교계의 폐단을 개혁하려 하였으며, 정토신앙을 수용하여 결사의 저변을 넓혔다. 요세의 백련결사는 지눌의 정혜결사와 함께 고려 후기 결사 불교를 대표한다.
『불정심관세음보살대다라니경』은 조선 전기, 전라남도 장흥 묘덕사에 소장된 발원의 공덕과 병의 치료를 설하는 불교경전이다. 관음의 발원과 경전의 공덕, 병을 치료하는 주문, 그리고 영험담이 실려 있는 특이한 경전이다. 경록 등에도 기록이 없어 위경으로 분류된다. 3권 1첩으로 구성된 수진본으로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은 판본이다. 조선 초기의 불교 신앙과 목판인쇄문화를 살필 수 있는 경전이다.
불정심관세음보살대다라니경 (佛頂心觀世音菩薩大陁羅尼經)
『불정심관세음보살대다라니경』은 조선 전기, 전라남도 장흥 묘덕사에 소장된 발원의 공덕과 병의 치료를 설하는 불교경전이다. 관음의 발원과 경전의 공덕, 병을 치료하는 주문, 그리고 영험담이 실려 있는 특이한 경전이다. 경록 등에도 기록이 없어 위경으로 분류된다. 3권 1첩으로 구성된 수진본으로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은 판본이다. 조선 초기의 불교 신앙과 목판인쇄문화를 살필 수 있는 경전이다.
『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 권4~7은 1578년(선조 11) 경기도 용인 광교산 서봉사에서 간행한 목판본 불경이다. 이 불경은 구마라집이 406년에 번역한 7권본 『묘법연화경』과 12세기 계환의 주석을 토대로 4권 1책으로 엮은 경전이다. 1443년(세종 25) 전라도 완주 화암사 간행본을 저본으로 하여 간행되었다. 현재 충청북도 청주시의 개인이 소장하고 있으며, 2012년 10월 12일 충청북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묘법연화경 권4~7 (妙法蓮華經 卷四∼七)
『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 권4~7은 1578년(선조 11) 경기도 용인 광교산 서봉사에서 간행한 목판본 불경이다. 이 불경은 구마라집이 406년에 번역한 7권본 『묘법연화경』과 12세기 계환의 주석을 토대로 4권 1책으로 엮은 경전이다. 1443년(세종 25) 전라도 완주 화암사 간행본을 저본으로 하여 간행되었다. 현재 충청북도 청주시의 개인이 소장하고 있으며, 2012년 10월 12일 충청북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하동(河東) 청계사(淸溪寺) 『현행서방경(現行西方經)』은 1709년(숙종 35) 하동 쌍계사에서 개간한 정토왕생을 지향하는 불교 수행의식집이다. 이 책은 미타 신앙을 실천하기 위해서 일종의 수행 방편을 채택하고, 그 영험을 밝혔다는 점에서 의의가 큰 문헌이다. 표찰을 던져 내생에 태어날 곳을 점지하여 정토왕생의 참회법을 닦게끔 유도하는 내용을 수록하고 있다. 귀중본의 기준이 되는 임진왜란 이전의 판본은 아니지만, 임진왜란 이후 피폐해진 상황에서 고려 후기의 자료를 중간한 것으로 매우 희소한 자료이다.
하동 청계사 현행서방경 (河東 淸溪寺 現行西方經)
하동(河東) 청계사(淸溪寺) 『현행서방경(現行西方經)』은 1709년(숙종 35) 하동 쌍계사에서 개간한 정토왕생을 지향하는 불교 수행의식집이다. 이 책은 미타 신앙을 실천하기 위해서 일종의 수행 방편을 채택하고, 그 영험을 밝혔다는 점에서 의의가 큰 문헌이다. 표찰을 던져 내생에 태어날 곳을 점지하여 정토왕생의 참회법을 닦게끔 유도하는 내용을 수록하고 있다. 귀중본의 기준이 되는 임진왜란 이전의 판본은 아니지만, 임진왜란 이후 피폐해진 상황에서 고려 후기의 자료를 중간한 것으로 매우 희소한 자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