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정희대왕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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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전기 왕실에서 정희대왕대비가 세조·덕종·예종의 명복을 빌기 위하여 1470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묘법연화경 권3~4, 5~7 (妙法蓮華經 卷三~四|五~七)
조선전기 왕실에서 정희대왕대비가 세조·덕종·예종의 명복을 빌기 위하여 1470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조선전기 성종 연간에 간행한 불교경전.
묘법연화경 권3~4 (妙法蓮華經 卷三~四)
조선전기 성종 연간에 간행한 불교경전.
호림박물관 소장 『지장보살본원경』은 1474년 견성사에서 간행되었던 판을 보각하여 1485년에 간행한 불교 경전이다. 1474년 공혜왕후의 명복을 위해 준비했던 것을 내수사의 비용을 들여 견성사에서 간행하였는데, 이를 1485년에 다시 보각한 것이다. 선장 5침으로 제책된 원래 모습을 개장하지 않고 원본 그대로를 유지하고 있다. 당나라 법등이 한역한 것을 저본으로 하였고, 지장보살이 지옥에서 고통받는 중생을 구제하는 내용과 의식을 담고 있다. 1991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본문에 한자로 된 약체 구결이 표시되어 있어 국어사 연구에 귀중한 자료이다.
지장보살본원경 (地藏菩薩本願經)
호림박물관 소장 『지장보살본원경』은 1474년 견성사에서 간행되었던 판을 보각하여 1485년에 간행한 불교 경전이다. 1474년 공혜왕후의 명복을 위해 준비했던 것을 내수사의 비용을 들여 견성사에서 간행하였는데, 이를 1485년에 다시 보각한 것이다. 선장 5침으로 제책된 원래 모습을 개장하지 않고 원본 그대로를 유지하고 있다. 당나라 법등이 한역한 것을 저본으로 하였고, 지장보살이 지옥에서 고통받는 중생을 구제하는 내용과 의식을 담고 있다. 1991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본문에 한자로 된 약체 구결이 표시되어 있어 국어사 연구에 귀중한 자료이다.
조선전기 왕실에서 정희대왕대비가 세조·덕종·예종의 명복을 빌기 위하여 1470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묘법연화경 권3~4 (妙法蓮華經 卷三~四)
조선전기 왕실에서 정희대왕대비가 세조·덕종·예종의 명복을 빌기 위하여 1470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지장보살본원경』은 1474년 견성사에서 간행되었던 판을 보각(補刻)하여 1485년에 간행한 불교 경전으로 왕실본이다. 공혜왕후 한씨의 명복을 빌기 위해 간행했는데 일부 판이 훼손되어 1485년에 다시 새겨 간행하였다. 내용은 지장보살이 지옥에서 고통받는 중생을 구제하는 것이다. 2008년 보물로 지정되었고 현재 경기도 성남시 김민영이 소장하고 있다. 이 경전은 당대의 유명한 전녹동, 고말손, 전천동 등의 각수들이 새긴 왕실판으로 매우 귀중한 자료이다. 또한 본문 중 한자로 된 약체(略體) 구결도 표시되어 있어 국어사 연구에도 소중한 자료이다.
지장보살본원경 (地藏菩薩本願經)
『지장보살본원경』은 1474년 견성사에서 간행되었던 판을 보각(補刻)하여 1485년에 간행한 불교 경전으로 왕실본이다. 공혜왕후 한씨의 명복을 빌기 위해 간행했는데 일부 판이 훼손되어 1485년에 다시 새겨 간행하였다. 내용은 지장보살이 지옥에서 고통받는 중생을 구제하는 것이다. 2008년 보물로 지정되었고 현재 경기도 성남시 김민영이 소장하고 있다. 이 경전은 당대의 유명한 전녹동, 고말손, 전천동 등의 각수들이 새긴 왕실판으로 매우 귀중한 자료이다. 또한 본문 중 한자로 된 약체(略體) 구결도 표시되어 있어 국어사 연구에도 소중한 자료이다.
1474년 왕실 간행본으로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용연리 대성암에 소장된 불교경전.
양산 대성암 소장 지장보살본원경 (梁山 大聖庵 所藏 地藏菩薩本願經)
1474년 왕실 간행본으로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용연리 대성암에 소장된 불교경전.
조선전기 왕실에서 인수대비가 명숙공주의 천도를 위하여 1482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후인본.
묘법연화경 권6~7 (妙法蓮華經 卷六~七)
조선전기 왕실에서 인수대비가 명숙공주의 천도를 위하여 1482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후인본.
조선전기 왕실에서 1470년 정희왕후 간행본을 정현왕후가 순숙공주의 천도를 위하여 1488년에 인출한 법화경.
묘법연화경 권5~7 (妙法蓮華經 卷五~七)
조선전기 왕실에서 1470년 정희왕후 간행본을 정현왕후가 순숙공주의 천도를 위하여 1488년에 인출한 법화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