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중용"
검색결과 총 20건
성리학의 기본 경전인 『논어』·『맹자』·『대학』·『중용』 등을 지칭하는 용어.
사서집주 (四書集注)
성리학의 기본 경전인 『논어』·『맹자』·『대학』·『중용』 등을 지칭하는 용어.
조선시대 궁중에서 농사철의 시작을 기념하던 세시풍속.
중화절 (中和節)
조선시대 궁중에서 농사철의 시작을 기념하던 세시풍속.
조선후기 실학자 정약용이 『중용』을 풀이한 주석서. 경학서·유학서.
중용강의보 (中庸講義補)
조선후기 실학자 정약용이 『중용』을 풀이한 주석서. 경학서·유학서.
조흘강은 조선시대에 문과와 생원진사시의 초시 전에 실시된 경서 강독 시험이다. 문과와 생원진사시의 초시가 실시되기 전에 미리 응시생들이 충분히 공부하여 초시에 응시할 자격이 있는지, 혹은 공부가 부족하여 응시할 자격이 없는데도 무리하게 대술이나 차술의 부정한 방법을 동원하려고 하는 것은 아닌지 등을 확인하기 위한 시험이었다. ‘초시 조흘강’은 대체로 초시가 실시되기 한 달 전부터 서울은 사학(四學)이 주관하는 조흘시소(照訖試所)에서, 지방은 시소에 설치된 녹명소(錄名所)에서 실시되었다.
조흘강 (照訖講)
조흘강은 조선시대에 문과와 생원진사시의 초시 전에 실시된 경서 강독 시험이다. 문과와 생원진사시의 초시가 실시되기 전에 미리 응시생들이 충분히 공부하여 초시에 응시할 자격이 있는지, 혹은 공부가 부족하여 응시할 자격이 없는데도 무리하게 대술이나 차술의 부정한 방법을 동원하려고 하는 것은 아닌지 등을 확인하기 위한 시험이었다. ‘초시 조흘강’은 대체로 초시가 실시되기 한 달 전부터 서울은 사학(四學)이 주관하는 조흘시소(照訖試所)에서, 지방은 시소에 설치된 녹명소(錄名所)에서 실시되었다.
1371년 진주목에서 개판(開板)하여 발간한 유학서. 관판본.
중용주자혹문 (中庸朱子或問)
1371년 진주목에서 개판(開板)하여 발간한 유학서. 관판본.
조선 후기에, 세자시강원설서 등을 역임한 문신.
권정침 (權正忱)
조선 후기에, 세자시강원설서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후기 제21대 왕 영조가 경사(經史) 가운데에서 후세를 경계할만한 내용을 수록하여 1761년에 간행한 어제(御製).
어제경세문답 (御製磬世問答)
조선후기 제21대 왕 영조가 경사(經史) 가운데에서 후세를 경계할만한 내용을 수록하여 1761년에 간행한 어제(御製).
이광정은 조선 후기에 『소산집』 등을 저술한 학자이다. 1714년 안동 출생이며, 대산 이상정의 동생으로 밀암 이재의 문하에서 수학하였다. 1728년 이인좌의 난이 일어나자 15세의 나이에 종군하였다. 경학과 성리학을 연구하고 예설을 정리하여 안동 지방의 표준 예설을 세웠다. 과거에 합격하지 못한 후 은거하여 도를 구하는 공부에 전념했고, 정조가 몇몇 관직에 제수하였으나 나아가지 않았다. 퇴계학통을 계승하여 많은 학자들에게 가르침을 주었다. 1789년 향년 76세에 별세하였고, 안동 고산서원에 배향되었다.
이광정 (李光靖)
이광정은 조선 후기에 『소산집』 등을 저술한 학자이다. 1714년 안동 출생이며, 대산 이상정의 동생으로 밀암 이재의 문하에서 수학하였다. 1728년 이인좌의 난이 일어나자 15세의 나이에 종군하였다. 경학과 성리학을 연구하고 예설을 정리하여 안동 지방의 표준 예설을 세웠다. 과거에 합격하지 못한 후 은거하여 도를 구하는 공부에 전념했고, 정조가 몇몇 관직에 제수하였으나 나아가지 않았다. 퇴계학통을 계승하여 많은 학자들에게 가르침을 주었다. 1789년 향년 76세에 별세하였고, 안동 고산서원에 배향되었다.
조선 후기에, 『상례상변』, 『홍범연의』, 『고금성현총록』 등을 저술한 학자.
박서 (朴瑞)
조선 후기에, 『상례상변』, 『홍범연의』, 『고금성현총록』 등을 저술한 학자.
조선 후기에, 「대학차기」, 「중용차기」 등을 저술한 학자.
오윤상 (吳允常)
조선 후기에, 「대학차기」, 「중용차기」 등을 저술한 학자.
조선후기 제21대 왕 영조가 지은 친제시에 신하들이 화답한 시를 모아 편찬한 어제(御製). 시첩·첩장본·갱진첩.
어제갱진첩 (御製賡進帖)
조선후기 제21대 왕 영조가 지은 친제시에 신하들이 화답한 시를 모아 편찬한 어제(御製). 시첩·첩장본·갱진첩.
1371년 진주목에서 개판(開板)하여 발간한 유학서. 관판본.
중용주자혹문 (中庸朱子或問)
1371년 진주목에서 개판(開板)하여 발간한 유학서. 관판본.
조선후기 실학자 이익이 경전을 공부하면서 심득한 내용을 정리한 주석서. 유학서.
칠서질서 (七書疾書)
조선후기 실학자 이익이 경전을 공부하면서 심득한 내용을 정리한 주석서. 유학서.
조선 후기에, 『중용차의』 등을 저술한 문신.
남자 (南磁)
조선 후기에, 『중용차의』 등을 저술한 문신.
미상의 편자가, 『논어』·『맹자』·『중용』에서 문답한 내용을 모아 「논어강보」와 「중용강보」 등으로 구성하여 엮은 유교서.
중홍 (中紅)
미상의 편자가, 『논어』·『맹자』·『중용』에서 문답한 내용을 모아 「논어강보」와 「중용강보」 등으로 구성하여 엮은 유교서.
조선후기 학자 김원행이 『중용』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정리하여 편찬한 주석서. 유학서.
독서차록 (讀書箚錄)
조선후기 학자 김원행이 『중용』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정리하여 편찬한 주석서. 유학서.
조선후기 학자 김재해가 경전의 중요구절을 해석하고 도설로 핵심구조를 표현한 유학서.
쌍호초고 (雙湖草槁)
조선후기 학자 김재해가 경전의 중요구절을 해석하고 도설로 핵심구조를 표현한 유학서.
『둔옹문집』은 17세기 영남의 경학가 한여유가 남긴 문집이다. 저자는 영남 지역에서 드물게 당색이 서인이었지만 어디에도 속하지 않았다. 「경사기의(經史記疑)」에서 경사를 읽고 의문이 생기는 사항들을 기록하고, 여러 도해들을 남겼다. 특히 회재 이언적을 사숙하며 『중용』을 독자적으로 해석하였다. 저자 사후에 문집을 간행했는데, 문집이 당색에 따라 초간본과 후쇄본으로 나뉜 특이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둔옹문집 (遁翁文集)
『둔옹문집』은 17세기 영남의 경학가 한여유가 남긴 문집이다. 저자는 영남 지역에서 드물게 당색이 서인이었지만 어디에도 속하지 않았다. 「경사기의(經史記疑)」에서 경사를 읽고 의문이 생기는 사항들을 기록하고, 여러 도해들을 남겼다. 특히 회재 이언적을 사숙하며 『중용』을 독자적으로 해석하였다. 저자 사후에 문집을 간행했는데, 문집이 당색에 따라 초간본과 후쇄본으로 나뉜 특이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하수문집』은 조선 후기 영남의 학자 박기녕(朴箕寧, 1779~1857)의 시가와 산문을 모아 1909년 간행한 시문집이다. 6권 3책의 목판본으로, 표제와 판심제는 ‘하수집(荷叟集)’, 권수제는 ‘하수선생문집(荷叟先生文集)’이다.
하수문집 (荷叟文集)
『하수문집』은 조선 후기 영남의 학자 박기녕(朴箕寧, 1779~1857)의 시가와 산문을 모아 1909년 간행한 시문집이다. 6권 3책의 목판본으로, 표제와 판심제는 ‘하수집(荷叟集)’, 권수제는 ‘하수선생문집(荷叟先生文集)’이다.
『묵와집』은 조선 후기부터 대한제국기까지 생존한 학자, 곽유곤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8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영남의 주자학자로서 편지를 통해 곽종석과 예설에 관해 견해를 주고받았으며 『중용』에 대한 정조와 당대 신하들의 논의를 섭렵하여 자신의 학설을 「중용문답」에 펼쳤다.
묵와집 (默窩集)
『묵와집』은 조선 후기부터 대한제국기까지 생존한 학자, 곽유곤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8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영남의 주자학자로서 편지를 통해 곽종석과 예설에 관해 견해를 주고받았으며 『중용』에 대한 정조와 당대 신하들의 논의를 섭렵하여 자신의 학설을 「중용문답」에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