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지리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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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산내면 지리산(智異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시기에 창건된 암자. 실상사.
지리산 백장암 (智異山 白丈庵)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산내면 지리산(智異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시기에 창건된 암자. 실상사.
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지리산(智異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진감국사가 창건한 암자. 쌍계사.
지리산 불일암 (智異山 佛日庵)
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지리산(智異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진감국사가 창건한 암자. 쌍계사.
전라북도(현,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지리산(智異山)에 있었던 제13대 명종 당시 문장가 권응인이 독서한 사찰.
지리산 묘봉사 (智異山 妙峰寺)
전라북도(현,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지리산(智異山)에 있었던 제13대 명종 당시 문장가 권응인이 독서한 사찰.
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지리산(智異山)에 있는 고려후기 승려 보조국사가 수행승들과 함께 창건한 암자.
지리산 상무주암 (智異山 上無住庵)
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지리산(智異山)에 있는 고려후기 승려 보조국사가 수행승들과 함께 창건한 암자.
경상남도 산청군 신등면 지리산(智異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원효가 창건한 사찰.
지리산 율곡사 (智異山 栗谷寺)
경상남도 산청군 신등면 지리산(智異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원효가 창건한 사찰.
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지리산(智異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 시기에 창건된 사찰.
지리산 안국사 (智異山 安國寺)
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지리산(智異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 시기에 창건된 사찰.
지리산 국립공원은 전라남도 구례군, 전라북도 남원시, 경상남도 하동군·산청군·함양군에 걸쳐 있는 지리산(智異山)을 중심으로 지정된 국립공원이다. 민족의 영산으로 불리는 지리산은 그 의미와 상징성을 인정받아 1967년 12월 29일 대한민국 최초의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지리산 국립공원에는 16개의 탐방 코스와 21개 구간의 지리산 둘레길이 조성되어 있다.
지리산 국립공원 (智異山 國立公園)
지리산 국립공원은 전라남도 구례군, 전라북도 남원시, 경상남도 하동군·산청군·함양군에 걸쳐 있는 지리산(智異山)을 중심으로 지정된 국립공원이다. 민족의 영산으로 불리는 지리산은 그 의미와 상징성을 인정받아 1967년 12월 29일 대한민국 최초의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지리산 국립공원에는 16개의 탐방 코스와 21개 구간의 지리산 둘레길이 조성되어 있다.
조선 전기에 남효온(南孝溫)이 지은 지리산 기행문.
지리산일과 (智異山日課)
조선 전기에 남효온(南孝溫)이 지은 지리산 기행문.
전라남도 구례군 광의면 지리산(智異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인도 승려 덕운이 창건한 사찰.
지리산 천은사 (智異山 泉隱寺)
전라남도 구례군 광의면 지리산(智異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인도 승려 덕운이 창건한 사찰.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이백면 지리산(智異山) 여원치 주지봉(住智峯)에 있는 조선후기 에 창건된 암자.
지리산 주지암 (智異山 住智庵)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이백면 지리산(智異山) 여원치 주지봉(住智峯)에 있는 조선후기 에 창건된 암자.
전라남도 구례군 마산면 황전리에 있는 명승.
지리산 화엄사 일원 (智異山 華嚴寺 一圓)
전라남도 구례군 마산면 황전리에 있는 명승.
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강창리에 있는 명승.
지리산 한신계곡 일원 (智異山 韓信溪谷 一圓)
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강창리에 있는 명승.
문학과지성사에서 고정희의 시 「땅의 사람들」·「지리산의 봄」·「편지」등을 수록하여 1987년에 간행한 시집.
지리산의 봄 (智異山의 봄)
문학과지성사에서 고정희의 시 「땅의 사람들」·「지리산의 봄」·「편지」등을 수록하여 1987년에 간행한 시집.
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과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산내면에 걸쳐 있는 산.
백운산 (白雲山)
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과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산내면에 걸쳐 있는 산.
전라남도 구례군 산동면과 토지면에 걸쳐 있는 산 봉우리.
노고단 (老姑壇)
전라남도 구례군 산동면과 토지면에 걸쳐 있는 산 봉우리.
민합은 남북국시대 후백제의 견훤이 고려 태조에게 처음으로 파견하였던 사신이다. 왕건이 918년 6월에 고려를 건국하고 왕위에 오르자, 견훤은 2개월 뒤인 8월에 이를 축하하기 위해 민합을 파견하였다. 이때 고려 태조는 광평시랑 한신일을 감미현까지 보내어 민합을 영접하게 하였고, 자신도 대중전에 임어하여 직접 그의 축하를 받는 등 두터운 예로써 대접하고 돌려보냈다.
민합 (閔郃)
민합은 남북국시대 후백제의 견훤이 고려 태조에게 처음으로 파견하였던 사신이다. 왕건이 918년 6월에 고려를 건국하고 왕위에 오르자, 견훤은 2개월 뒤인 8월에 이를 축하하기 위해 민합을 파견하였다. 이때 고려 태조는 광평시랑 한신일을 감미현까지 보내어 민합을 영접하게 하였고, 자신도 대중전에 임어하여 직접 그의 축하를 받는 등 두터운 예로써 대접하고 돌려보냈다.
법계사는 경상남도 산청군 시천면 지리산 천왕봉 동남쪽 아래에 있는, 신라시대 승려 연기가 창건하였다고 전해지는 절이다. 그러나 승려 연기가 창건하였다는 역사적 근거는 거의 없다. 한국전쟁 때 불타 없어졌다가 1960년대 이후 새로 법당을 조성하였다. 조선시대 유학자의 유람록에 자주 등장하는데, 지리산 천왕봉에 오른 유람자가 다음 날 일출을 보기 위해 머무르는 숙박 장소로 이용되었다. 법계사 법당 왼쪽에는 보물로 지정된 산청 법계사 삼층석탑이 세워 있다.
법계사 (法界寺)
법계사는 경상남도 산청군 시천면 지리산 천왕봉 동남쪽 아래에 있는, 신라시대 승려 연기가 창건하였다고 전해지는 절이다. 그러나 승려 연기가 창건하였다는 역사적 근거는 거의 없다. 한국전쟁 때 불타 없어졌다가 1960년대 이후 새로 법당을 조성하였다. 조선시대 유학자의 유람록에 자주 등장하는데, 지리산 천왕봉에 오른 유람자가 다음 날 일출을 보기 위해 머무르는 숙박 장소로 이용되었다. 법계사 법당 왼쪽에는 보물로 지정된 산청 법계사 삼층석탑이 세워 있다.
불일폭포는 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운수리에 있는 폭포이다. 높이 약 60m의 2단 폭포로, 지리산 남쪽 끝자락에 위치한 지리산 쌍계사와 인접해 있다. 지명은 고려시대 보조국사 지눌의 시호로부터 유래했으며, 폭포와 관련하여 신라시대 최치원을 비롯해 조선시대 여러 문인들의 역사적, 인문학적 유산들이 많이 남아 있다. 2022년에는 국가지정유산 명승으로 지정되었다.
불일폭포 (佛日瀑布)
불일폭포는 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운수리에 있는 폭포이다. 높이 약 60m의 2단 폭포로, 지리산 남쪽 끝자락에 위치한 지리산 쌍계사와 인접해 있다. 지명은 고려시대 보조국사 지눌의 시호로부터 유래했으며, 폭포와 관련하여 신라시대 최치원을 비롯해 조선시대 여러 문인들의 역사적, 인문학적 유산들이 많이 남아 있다. 2022년에는 국가지정유산 명승으로 지정되었다.
구례 분지는 전라남도 구례군 일대에 형성된 분지이다. 구례 분지는 구례군의 중앙부에 위치하여 서시천 주변을 따라 발달한 평지로 북서-남동 방향으로 길게 형성되어 있다. 구례 분지의 주변으로 지리산의 주봉 중 하나인 노고단을 비롯한 높은 산지가 발달해 있으며, 지리산으로부터 공급된 퇴적물들이 선상지 형태로 퇴적되어 분지 형태를 이루고 있다. 분지 내 대표적인 하천인 서시천은 구례 분지를 따라 흐르면서 남쪽에서 섬진강으로 유입한다.
구례 분지 (求禮 盆地)
구례 분지는 전라남도 구례군 일대에 형성된 분지이다. 구례 분지는 구례군의 중앙부에 위치하여 서시천 주변을 따라 발달한 평지로 북서-남동 방향으로 길게 형성되어 있다. 구례 분지의 주변으로 지리산의 주봉 중 하나인 노고단을 비롯한 높은 산지가 발달해 있으며, 지리산으로부터 공급된 퇴적물들이 선상지 형태로 퇴적되어 분지 형태를 이루고 있다. 분지 내 대표적인 하천인 서시천은 구례 분지를 따라 흐르면서 남쪽에서 섬진강으로 유입한다.
반달가슴곰은 곰과에 속하는 대형 포유류이다. 아시아 전역에 걸쳐 서식하는데, 주로 산악지대에 서식하며 잡식성이다. 한국에서는 단군신화와 관련되어 신성한 동물로 여겨진다. 현재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종으로 분류되어 있으며, 국내에서는 복원사업이 진행중이다.
반달가슴곰 (半달가슴곰)
반달가슴곰은 곰과에 속하는 대형 포유류이다. 아시아 전역에 걸쳐 서식하는데, 주로 산악지대에 서식하며 잡식성이다. 한국에서는 단군신화와 관련되어 신성한 동물로 여겨진다. 현재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종으로 분류되어 있으며, 국내에서는 복원사업이 진행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