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지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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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학은 지구상에 존재하는 지역과 공간을 계통적으로 분류하여 체계적으로 연구하는 학문이다. 지리적·공간적 특성을 파악하고 종합하여 지역의 성격이나 지역성을 규명한다. 지리학은 주제나 방법론에 따라 계통지리학, 지역지리학 등으로 나뉜다. 서양에서 지리학은 그 역사가 오래된 학문이다. 우리나라의 전통 지리학은 조선 시대 지리지와 지도의 편찬이 중요한 부분을 차지했다. 현대 지리학은 도시·환경 및 사회·문화 등 여러 분야로 그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다. 또 사회의 여러 가지 실제적인 문제 해결을 위한 응용지리학이 중요한 분야가 되었다.
지리학 (地理學)
지리학은 지구상에 존재하는 지역과 공간을 계통적으로 분류하여 체계적으로 연구하는 학문이다. 지리적·공간적 특성을 파악하고 종합하여 지역의 성격이나 지역성을 규명한다. 지리학은 주제나 방법론에 따라 계통지리학, 지역지리학 등으로 나뉜다. 서양에서 지리학은 그 역사가 오래된 학문이다. 우리나라의 전통 지리학은 조선 시대 지리지와 지도의 편찬이 중요한 부분을 차지했다. 현대 지리학은 도시·환경 및 사회·문화 등 여러 분야로 그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다. 또 사회의 여러 가지 실제적인 문제 해결을 위한 응용지리학이 중요한 분야가 되었다.
지리학 연구를 위한 학술단체.
대한지리학회 (大韓地理學會)
지리학 연구를 위한 학술단체.
지리학 및 지리교육문제연구를 위한 학술단체.
국토지리학회 (國土地理學會)
지리학 및 지리교육문제연구를 위한 학술단체.
해방 이후 경희대학교 부총장, 대한지리학회 회장 등을 역임한 학자. 교육자.
박노식 (朴魯植)
해방 이후 경희대학교 부총장, 대한지리학회 회장 등을 역임한 학자. 교육자.
해방 이후 서울대학교 교수, 대한지리학회 회장 등을 역임한 학자. 지리학자.
이지호 (李智皓)
해방 이후 서울대학교 교수, 대한지리학회 회장 등을 역임한 학자. 지리학자.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에 지리학과를 창설하였으며, 『경제지리학』, 『통계학개론』 등을 저술한 경제지리학자·교육자.
육지수 (陸芝修)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에 지리학과를 창설하였으며, 『경제지리학』, 『통계학개론』 등을 저술한 경제지리학자·교육자.
『대동수경』은 1814년 정약용이 우리나라 주요 하천에 관하여 기록한 지리서이다. 필사본 4책으로, 크기는 25.6×17.8㎝이다. 권1∼6은 녹수(압록강), 권6∼7은 만수(두만강), 권8은 살수(청천강), 권9∼11은 패수(대동강), 권12는 저수(예성강), 권13은 대수(임진강)로 조선 북부의 6대 강을 서술하였다. 하천이 발원하여 바다로 가는 경로를 기록하고, 그곳의 지명, 역사적 사실, 관방 등을 기록하였다. 한강과 한강 이남의 하천에 대한 기록은 누락되었다. 이는 책이 흩어져 일부가 빠진 것으로 보인다. 이 책은 다산의 실학적 지리학의 중요한 성과이다.
대동수경 (大東水經)
『대동수경』은 1814년 정약용이 우리나라 주요 하천에 관하여 기록한 지리서이다. 필사본 4책으로, 크기는 25.6×17.8㎝이다. 권1∼6은 녹수(압록강), 권6∼7은 만수(두만강), 권8은 살수(청천강), 권9∼11은 패수(대동강), 권12는 저수(예성강), 권13은 대수(임진강)로 조선 북부의 6대 강을 서술하였다. 하천이 발원하여 바다로 가는 경로를 기록하고, 그곳의 지명, 역사적 사실, 관방 등을 기록하였다. 한강과 한강 이남의 하천에 대한 기록은 누락되었다. 이는 책이 흩어져 일부가 빠진 것으로 보인다. 이 책은 다산의 실학적 지리학의 중요한 성과이다.
조선시대 하급 관리를 채용하기 위해 실시한 시험이다. 조선시대에는 고려시대와는 달리 과거제도 이외에도 모든 관원을 시험을 통해 선발하고자 했는데 취재가 바로 그것이다. 취재는 이조, 예조, 병조 등에서 시행되었다. 이조에서는 수령 · 지방 교관 · 역승 · 도승 지방 관리 취재, 음자제 취재, 서제 · 녹사 · 도류 · 서리 취재 등을 시행하였다. 예조에서는 전공이 있는 기술직을 담당할 사람을 취재하였는데, 이들은 해당 기술 아문의 체아직을 받았다. 병조에서도 능력이 탁월한 군인이나 군졸들을 취재로 선발하였다.
취재 (取才)
조선시대 하급 관리를 채용하기 위해 실시한 시험이다. 조선시대에는 고려시대와는 달리 과거제도 이외에도 모든 관원을 시험을 통해 선발하고자 했는데 취재가 바로 그것이다. 취재는 이조, 예조, 병조 등에서 시행되었다. 이조에서는 수령 · 지방 교관 · 역승 · 도승 지방 관리 취재, 음자제 취재, 서제 · 녹사 · 도류 · 서리 취재 등을 시행하였다. 예조에서는 전공이 있는 기술직을 담당할 사람을 취재하였는데, 이들은 해당 기술 아문의 체아직을 받았다. 병조에서도 능력이 탁월한 군인이나 군졸들을 취재로 선발하였다.
1945년 독일지리학자 헤르만 라우텐자흐가 일제 강점기에 한국을 방문하여 수집한 문헌을 기초로 작성한 지리서.
한국 (韓國)
1945년 독일지리학자 헤르만 라우텐자흐가 일제 강점기에 한국을 방문하여 수집한 문헌을 기초로 작성한 지리서.
지심론은 조선 후기 실학자인 이익이 지구 반대편 사람들이 ‘아래’로 떨어지지 않는 이유를 설명하기 위해 도입한 과학적 주장이다. 그는 전통적인 상하(上下)의 세력이 아니라 지구 바깥에서 중심을 향해 모여드는 인력의 관념을 통해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제안하였다.
지심론 (地心論)
지심론은 조선 후기 실학자인 이익이 지구 반대편 사람들이 ‘아래’로 떨어지지 않는 이유를 설명하기 위해 도입한 과학적 주장이다. 그는 전통적인 상하(上下)의 세력이 아니라 지구 바깥에서 중심을 향해 모여드는 인력의 관념을 통해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제안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