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지증왕"
검색결과 총 10건
신라의 제22대 지증왕의 증손으로, 이찬에 임명되었으며, 병부령 등을 역임한 종실.
김후직 (金后稷)
신라의 제22대 지증왕의 증손으로, 이찬에 임명되었으며, 병부령 등을 역임한 종실.
신라시대 왕경(王京) 출신 관료들의 개인적 신분 표시로 설정된 관등체계.
경위 (京位)
신라시대 왕경(王京) 출신 관료들의 개인적 신분 표시로 설정된 관등체계.
삼국시대 신라의 제22대 지증왕의 왕비.
연제부인 (延帝夫人)
삼국시대 신라의 제22대 지증왕의 왕비.
성골은 신라시대 골품제도(骨品制度)의 최고위 신분계급이다. 제1골이라고도 한다. 중앙집권적 귀족국가로 발전해 가면서 형성된 골품제에서 가장 높은 신분으로 왕족 중에서도 일부만이 차지하였다. 성골 신분의 성립이나 존재를 해석하기 위한 자료가 미비하여 많은 이설(異說)이 있다. 성골을 지칭하는 왕족집단이 있었다는 견해와 왕족 내 혈연집단의 분지화로 다른 왕족과 구별하기 위해 내세워졌다는 견해 등이 있다. 왕족으로서 진골보다 상위의 신분이며 진덕여왕을 끝으로 성골 계통이 사라졌다는 데에는 대다수의 연구자들이 동의하고 있다.
성골 (聖骨)
성골은 신라시대 골품제도(骨品制度)의 최고위 신분계급이다. 제1골이라고도 한다. 중앙집권적 귀족국가로 발전해 가면서 형성된 골품제에서 가장 높은 신분으로 왕족 중에서도 일부만이 차지하였다. 성골 신분의 성립이나 존재를 해석하기 위한 자료가 미비하여 많은 이설(異說)이 있다. 성골을 지칭하는 왕족집단이 있었다는 견해와 왕족 내 혈연집단의 분지화로 다른 왕족과 구별하기 위해 내세워졌다는 견해 등이 있다. 왕족으로서 진골보다 상위의 신분이며 진덕여왕을 끝으로 성골 계통이 사라졌다는 데에는 대다수의 연구자들이 동의하고 있다.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 시기의 돌무지덧널무덤. 적석목곽분. 세계문화유산.
천마총 (天馬塚)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 시기의 돌무지덧널무덤. 적석목곽분. 세계문화유산.
신라 지증왕 때 국호와 왕호를 정해 올린 글.
청개정국호겸상왕호서 (請改正國號兼上王號書)
신라 지증왕 때 국호와 왕호를 정해 올린 글.
신라의 제22대 왕, 지증왕의 어머니이자 제19대 눌지마립간의 딸인 왕족.
조생부인 (鳥生夫人)
신라의 제22대 왕, 지증왕의 어머니이자 제19대 눌지마립간의 딸인 왕족.
삼국시대 신라의 제21대 소지왕의 후궁.
벽화 (碧花)
삼국시대 신라의 제21대 소지왕의 후궁.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독도리에 소재한 사철나무.
독도 사철나무 (獨島 四철나무)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독도리에 소재한 사철나무.
분수승은 신라 시대 부처 앞에 향을 태우며 불교 의식을 집전하던 승려이다. 분수승에 대한 최초의 기록은 신라의 소지마립간 대에 궁 안의 불당에서 향을 태우며 불교의식을 담당하였던 『삼국유사』의 사금갑설화 속 승려에서 찾을 수 있다. 사금갑설화에 따르면, 분수승은 궁주와 몰래 정을 통하다가 왕에게 발각되어 처형되었다고 한다.
분수승 (焚修僧)
분수승은 신라 시대 부처 앞에 향을 태우며 불교 의식을 집전하던 승려이다. 분수승에 대한 최초의 기록은 신라의 소지마립간 대에 궁 안의 불당에서 향을 태우며 불교의식을 담당하였던 『삼국유사』의 사금갑설화 속 승려에서 찾을 수 있다. 사금갑설화에 따르면, 분수승은 궁주와 몰래 정을 통하다가 왕에게 발각되어 처형되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