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직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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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방주는 근대부터 새롭게 사용되기 시작한 가벼우며 반투명한 평견 직물이다. 주로 가는 생사로 제직하지만 제직 후 정련하기도 한다. 노방주는 현대 한복용 옷감으로 이어지며 1980년대 이후 사계절 원단 한복이 유행하면서 한복의 겉감은 물론 안감에도 널리 사용되고 있다. 노방주의 초기 기록은 『탁지준(度支準折)』과 『발기』 , 『조선휘보(朝鮮彙報)』 등에 보인다. 『발기』에 남자 바지나 여성 단속곳 등에 사용하였다고 기록되었으나 기록 빈도 및 수량이 매우 적은 것으로 미루어 1900년 무렵에는 널리 사용되지 않았음을 알 수 있다.
노방주 (老紡紬)
노방주는 근대부터 새롭게 사용되기 시작한 가벼우며 반투명한 평견 직물이다. 주로 가는 생사로 제직하지만 제직 후 정련하기도 한다. 노방주는 현대 한복용 옷감으로 이어지며 1980년대 이후 사계절 원단 한복이 유행하면서 한복의 겉감은 물론 안감에도 널리 사용되고 있다. 노방주의 초기 기록은 『탁지준(度支準折)』과 『발기』 , 『조선휘보(朝鮮彙報)』 등에 보인다. 『발기』에 남자 바지나 여성 단속곳 등에 사용하였다고 기록되었으나 기록 빈도 및 수량이 매우 적은 것으로 미루어 1900년 무렵에는 널리 사용되지 않았음을 알 수 있다.
칡덩굴 껍질로 짠 직물.
갈포 (葛布)
칡덩굴 껍질로 짠 직물.
신라시대의 관서.
금전 (錦典)
신라시대의 관서.
갑사는 평직과 사직을 상하좌우로 교차 배치하여 제직한 반투명한 견직물이다. 『정조실록(正祖實錄)』에 따르면 1760년 무렵에 조선에서 처음으로 사용되기 시작한 귀한 옷감으로 추정된다. 갑사의 명칭은 견사의 정련 상태에 따라서 생사로 제직한 생갑사·생수갑사와 견사를 삶아서 연사로 제직한 숙갑사·숙수갑사로 구분하기도 하고, 무늬의 유무에 따라 무문갑사·유문갑사로 구분하기도 한다. 무늬를 넣지 않고 바탕 조직으로만 제직한 무문갑사는 비늘과 같은 외관 때문에 특별히 '순인'이라는 이명을 쓰기도 한다.
갑사 (甲紗)
갑사는 평직과 사직을 상하좌우로 교차 배치하여 제직한 반투명한 견직물이다. 『정조실록(正祖實錄)』에 따르면 1760년 무렵에 조선에서 처음으로 사용되기 시작한 귀한 옷감으로 추정된다. 갑사의 명칭은 견사의 정련 상태에 따라서 생사로 제직한 생갑사·생수갑사와 견사를 삶아서 연사로 제직한 숙갑사·숙수갑사로 구분하기도 하고, 무늬의 유무에 따라 무문갑사·유문갑사로 구분하기도 한다. 무늬를 넣지 않고 바탕 조직으로만 제직한 무문갑사는 비늘과 같은 외관 때문에 특별히 '순인'이라는 이명을 쓰기도 한다.
방직은 각종 원료로부터 실을 만드는 방적과 생산된 실을 사용하여 천을 만드는 직포를 함께 가리키는 용어이다. 천연 원료에서 실을 만드는 방적은 사용하는 원료에 따라 면화를 원료로 하는 면방적, 짐승의 털을 원료로 하는 모방적, 삼을 원료로 하는 마방적, 고치실을 원료로 하는 견방적 등으로 구분한다. 실로 천을 만드는 직포는 경사와 위사를 직각으로 교차시켜서 천을 만드는 제직 공정을 통해 만들어지는 직물과 하나의 실로 루프를 반복적으로 만들어 천을 짜는 편직 공정을 통해 만들어지는 편물로 나누어진다.
방직 (紡織)
방직은 각종 원료로부터 실을 만드는 방적과 생산된 실을 사용하여 천을 만드는 직포를 함께 가리키는 용어이다. 천연 원료에서 실을 만드는 방적은 사용하는 원료에 따라 면화를 원료로 하는 면방적, 짐승의 털을 원료로 하는 모방적, 삼을 원료로 하는 마방적, 고치실을 원료로 하는 견방적 등으로 구분한다. 실로 천을 만드는 직포는 경사와 위사를 직각으로 교차시켜서 천을 만드는 제직 공정을 통해 만들어지는 직물과 하나의 실로 루프를 반복적으로 만들어 천을 짜는 편직 공정을 통해 만들어지는 편물로 나누어진다.
양단은 수자직(朱子織) 바탕에 무늬가 직조되어 있는 비교적 두꺼운 한복용 단(緞)직물이다. 양단은 수입된 서양의 단(緞)직물을 기존의 무늬가 있는 단직물과 구분하여 부르기 위한 명칭이었다. 점차 그 의미가 무늬가 있는 단직물을 대표하는 개념으로 확대되었다. 양단의 소재와 직조 방법은 조선 말기, 개화기 이후 현재에 이르기까지 시대에 따라 많은 변화가 있었다. 양단은 오늘날에는 수자직의 단직물뿐만 아니라 다양한 변화 조직으로 직조한 무늬 있는 두꺼운 한복용 직물을 총칭하는 명칭으로 사용되고 있다.
양단 (洋緞)
양단은 수자직(朱子織) 바탕에 무늬가 직조되어 있는 비교적 두꺼운 한복용 단(緞)직물이다. 양단은 수입된 서양의 단(緞)직물을 기존의 무늬가 있는 단직물과 구분하여 부르기 위한 명칭이었다. 점차 그 의미가 무늬가 있는 단직물을 대표하는 개념으로 확대되었다. 양단의 소재와 직조 방법은 조선 말기, 개화기 이후 현재에 이르기까지 시대에 따라 많은 변화가 있었다. 양단은 오늘날에는 수자직의 단직물뿐만 아니라 다양한 변화 조직으로 직조한 무늬 있는 두꺼운 한복용 직물을 총칭하는 명칭으로 사용되고 있다.
신라시대의 관서.
조하방 (朝霞房)
신라시대의 관서.
신라시대의 관서.
찬염전 (攢染典)
신라시대의 관서.
조선후기 한방제약기술과 염직기술로 일본의 나베시마번 발전에 공헌한 의료인. 한의사.
이구산 (李九山)
조선후기 한방제약기술과 염직기술로 일본의 나베시마번 발전에 공헌한 의료인. 한의사.
『피복재료학』은 1975년, 김성련이 의류 소재에 대한 과학적 기초 이론과 사용 등에 관해 저술한 개론서이다. 이 책은 저자가 의류학과에서 강의한 내용을 정리해 출간한 것이다. 의복의 재료인 섬유에 대한 기초적인 이론과 섬유별 분류와 그 특성 등 섬유 전반에 걸친 과학적 이론을 알기 쉽게 설명하였다. 직물에 대한 원리와 분류, 특징 등에 대해 설명하고 염색 및 섬유 가공 등에 대한 원리와 활용 등에 대해 소개하였다. 섬유에 관한 개론서나 학습서가 전무하던 시기에 저술되어 현재까지 교재로 활용되어 의류학 발전에 크게 기여하였다.
피복재료학 (被服材料學)
『피복재료학』은 1975년, 김성련이 의류 소재에 대한 과학적 기초 이론과 사용 등에 관해 저술한 개론서이다. 이 책은 저자가 의류학과에서 강의한 내용을 정리해 출간한 것이다. 의복의 재료인 섬유에 대한 기초적인 이론과 섬유별 분류와 그 특성 등 섬유 전반에 걸친 과학적 이론을 알기 쉽게 설명하였다. 직물에 대한 원리와 분류, 특징 등에 대해 설명하고 염색 및 섬유 가공 등에 대한 원리와 활용 등에 대해 소개하였다. 섬유에 관한 개론서나 학습서가 전무하던 시기에 저술되어 현재까지 교재로 활용되어 의류학 발전에 크게 기여하였다.
라사는 조선 말기 서양에서 유입되어 사용된 방모 직물(紡毛織物)이다. 라사라는 명칭의 기원은 포르투갈어 ‘Raxa’이다. 16세기 무렵에 일본으로 건너간 포르투갈인들이 서양의 모직물을 ‘라샤(Raxa)’라고 호칭하는 것을 들은 일본인들이 그 직물의 이름을 한자로 ‘羅紗’라고 표기하면서 라사가 전해지기 시작하였다. 우리나라의 경우 1900년에 서구식 연미복을 문관의 대례복으로 정하고, 라사를 대례복의 주요 옷감으로 사용하면서 유입되었다. 양복을 받아들이는 과정에서 들어온 라사는 우리나라 전통 복식의 소재로도 사용되었다.
라사 (羅紗)
라사는 조선 말기 서양에서 유입되어 사용된 방모 직물(紡毛織物)이다. 라사라는 명칭의 기원은 포르투갈어 ‘Raxa’이다. 16세기 무렵에 일본으로 건너간 포르투갈인들이 서양의 모직물을 ‘라샤(Raxa)’라고 호칭하는 것을 들은 일본인들이 그 직물의 이름을 한자로 ‘羅紗’라고 표기하면서 라사가 전해지기 시작하였다. 우리나라의 경우 1900년에 서구식 연미복을 문관의 대례복으로 정하고, 라사를 대례복의 주요 옷감으로 사용하면서 유입되었다. 양복을 받아들이는 과정에서 들어온 라사는 우리나라 전통 복식의 소재로도 사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