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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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幘)은 고구려의 고위 관리가 썼던 모자이다. 중국에서 도입되었지만 고구려의 책은 뒤[後]가 없어 중국의 책과 다른 형태를 띤다. 고분벽화를 통한 책의 형태 추정은 견해에 따라 다른 모습을 보이며 사료의 부족으로 한계가 있다. 관직의 고하에 따라 책과 절풍으로 나뉘던 제도가 6세기 절풍 하나로 통합되면서 책은 고구려에서 더 이상 착용되지 않았다.
책 (幘)
책(幘)은 고구려의 고위 관리가 썼던 모자이다. 중국에서 도입되었지만 고구려의 책은 뒤[後]가 없어 중국의 책과 다른 형태를 띤다. 고분벽화를 통한 책의 형태 추정은 견해에 따라 다른 모습을 보이며 사료의 부족으로 한계가 있다. 관직의 고하에 따라 책과 절풍으로 나뉘던 제도가 6세기 절풍 하나로 통합되면서 책은 고구려에서 더 이상 착용되지 않았다.
조선시대 때, 왕·왕비·상왕·대비가 승하하거나 세자·세자빈이 훙서한 후 존호, 묘호, 시호를 올리거나 하사하는 의식에 사용하던 책.
시책 (諡冊)
조선시대 때, 왕·왕비·상왕·대비가 승하하거나 세자·세자빈이 훙서한 후 존호, 묘호, 시호를 올리거나 하사하는 의식에 사용하던 책.
『언문말책』은 영국인 외교관 스코트가 1887년 상해에서 외국인의 한국어 학습을 위하여 저술한 문법서이다. 단권으로 된 영문 서적이다. 서울대·연세대 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다. 저자인 스코트는 한국어 학습서가 별로 없던 시기에 한국어 회화를 공부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책을 만들었다. 이 책은 문법을 다루는 1부와 회화용 문장을 소개하는 2부로 구성되어 있다. 로스와 라이델의 업적을 바탕으로 실용 중심의 문법을 완성하고 한국어 회화를 위한 문법 설명으로 발전시켰다. 1000여 개의 구어 문장을 수록하고 있어 당시 구어를 연구하는 데 기초 자료로서 유용하다.
언문말책
『언문말책』은 영국인 외교관 스코트가 1887년 상해에서 외국인의 한국어 학습을 위하여 저술한 문법서이다. 단권으로 된 영문 서적이다. 서울대·연세대 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다. 저자인 스코트는 한국어 학습서가 별로 없던 시기에 한국어 회화를 공부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책을 만들었다. 이 책은 문법을 다루는 1부와 회화용 문장을 소개하는 2부로 구성되어 있다. 로스와 라이델의 업적을 바탕으로 실용 중심의 문법을 완성하고 한국어 회화를 위한 문법 설명으로 발전시켰다. 1000여 개의 구어 문장을 수록하고 있어 당시 구어를 연구하는 데 기초 자료로서 유용하다.
『희천군읍지책』은 1899년 5월 희천군수 조하식의 주관하에 평안북도 희천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 10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별도로 제작한 회화식의 희천군 지도를 책의 첫머리에 실었다. 1895년 지방제도 개편 이후 희천군의 모습을 상세히 기록하였으며, 이전 시기에 편찬된 읍지들과의 비교를 통해 19세기 말 변화하는 지역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희천군읍지책 (熙川郡邑誌冊)
『희천군읍지책』은 1899년 5월 희천군수 조하식의 주관하에 평안북도 희천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 10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별도로 제작한 회화식의 희천군 지도를 책의 첫머리에 실었다. 1895년 지방제도 개편 이후 희천군의 모습을 상세히 기록하였으며, 이전 시기에 편찬된 읍지들과의 비교를 통해 19세기 말 변화하는 지역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산성입보책은 고려 정부가 몽고침입에 대응하여 지방 군현민을 험준한 산성으로 입보시킨 정책이다. 몽골 침입 이전에는 외적이 침입해 오면 군현의 치소가 있는 성에 들어가서 대응하였다. 대몽항전을 위한 전략으로 치소에서 멀리 떨어진 험준한 산성을 입보처로 선택하였다. 강화를 체결한 이후로도 몽고에 대항하는 중요한 수단으로 지속적으로 시행되었다. 지방관 통솔 하에 입보하였는데 산성방호별감, 산성겸권농별감 등이 파견되어 입보민을 지휘 통제하였다. 지역 방어 방식이 개별적 군현의 치소성에서 복수의 군현을 포괄하는 광역으로 바뀌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산성입보책 (山城入保策)
산성입보책은 고려 정부가 몽고침입에 대응하여 지방 군현민을 험준한 산성으로 입보시킨 정책이다. 몽골 침입 이전에는 외적이 침입해 오면 군현의 치소가 있는 성에 들어가서 대응하였다. 대몽항전을 위한 전략으로 치소에서 멀리 떨어진 험준한 산성을 입보처로 선택하였다. 강화를 체결한 이후로도 몽고에 대항하는 중요한 수단으로 지속적으로 시행되었다. 지방관 통솔 하에 입보하였는데 산성방호별감, 산성겸권농별감 등이 파견되어 입보민을 지휘 통제하였다. 지역 방어 방식이 개별적 군현의 치소성에서 복수의 군현을 포괄하는 광역으로 바뀌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발해시대의 지명.
책성 (柵城)
발해시대의 지명.
『책중일록』은 조선후기 문신 이민환이 후금과의 심하전쟁에 출정한 1619년부터 1620년 7월에 귀환할 때까지 기록한 종군일기이다. 이민환은 1619년 명나라의 징병에 의해 도원수 강홍립의 종사관으로 후금에 출정하였다. 부차 들판에서 후금의 기습 공격으로 강홍립과 함께 포로로 잡혔다가 1620년 귀환하였다. 귀환한 이후 패전의 책임을 지고 평안도에서 유랑하며 출정에서 귀환까지 날짜순으로 『책중일록』와 『건주문견록』을 저술하였다. 『책중일록』은 명·조선 연합군과 후금군 사이에 있었던 이 전쟁의 전후 과정을 가장 자세하게 기록한 자료로서 사료적 가치가 크다.
책중일록 (柵中日錄)
『책중일록』은 조선후기 문신 이민환이 후금과의 심하전쟁에 출정한 1619년부터 1620년 7월에 귀환할 때까지 기록한 종군일기이다. 이민환은 1619년 명나라의 징병에 의해 도원수 강홍립의 종사관으로 후금에 출정하였다. 부차 들판에서 후금의 기습 공격으로 강홍립과 함께 포로로 잡혔다가 1620년 귀환하였다. 귀환한 이후 패전의 책임을 지고 평안도에서 유랑하며 출정에서 귀환까지 날짜순으로 『책중일록』와 『건주문견록』을 저술하였다. 『책중일록』은 명·조선 연합군과 후금군 사이에 있었던 이 전쟁의 전후 과정을 가장 자세하게 기록한 자료로서 사료적 가치가 크다.
공학 분야 최고 전문가를 양성하는 이공계 종합대학.
김책공업종합대학 (金策工業綜合大學)
공학 분야 최고 전문가를 양성하는 이공계 종합대학.
북한의 함경북도 김책시를 중심으로 길주군과 함경남도 단천시를 포함하는 임해공업지구.
김책공업지구 (金策工業地區)
북한의 함경북도 김책시를 중심으로 길주군과 함경남도 단천시를 포함하는 임해공업지구.
『조선책략』은 청나라 황준헌이 개항기 한국이 당면한 국제적 지위를 논하고 그 대외책을 시사한 역사서이다. 1880년 일본에 수신사로 파견된 김홍집이 청국의 주일공사관 참찬관 황준헌으로부터 기증받아 고종에게 바친 책이다. 가장 주목받은 내용은, 러시아에 대한 방어책으로 친중국·결일본·연미국 함으로써 자강책을 도모하라는 것이었다. 청국의 대한간섭정책을 지원하고 일본의 대한침투전략을 시인하는 경향이 다분히 있었지만 조선의 문호 개방에 큰 영향을 끼쳤다. 이 내용이 알려지자 유림을 중심으로 위정척사운동이 강하게 일어나 개화파와의 갈등이 고조되었다.
조선책략 (朝鮮策略)
『조선책략』은 청나라 황준헌이 개항기 한국이 당면한 국제적 지위를 논하고 그 대외책을 시사한 역사서이다. 1880년 일본에 수신사로 파견된 김홍집이 청국의 주일공사관 참찬관 황준헌으로부터 기증받아 고종에게 바친 책이다. 가장 주목받은 내용은, 러시아에 대한 방어책으로 친중국·결일본·연미국 함으로써 자강책을 도모하라는 것이었다. 청국의 대한간섭정책을 지원하고 일본의 대한침투전략을 시인하는 경향이 다분히 있었지만 조선의 문호 개방에 큰 영향을 끼쳤다. 이 내용이 알려지자 유림을 중심으로 위정척사운동이 강하게 일어나 개화파와의 갈등이 고조되었다.
조선 후기에 박이화(朴履和)가 지은 가사.
만고가 (萬古歌)
조선 후기에 박이화(朴履和)가 지은 가사.
금강사지는 백제 때 부여에 세워졌던 절터이다. 절터에서 ‘금강사’란 명문 기와가 출토되었다. 절의 가람 배치는 남북이 아닌 동서로 되어 있다. ‘금강사5년건국’이란 글씨가 쓰여진 옥책의 예불대참회문이 출토된 절로 보기도 한다.
부여 금강사지 (扶餘 金剛寺址)
금강사지는 백제 때 부여에 세워졌던 절터이다. 절터에서 ‘금강사’란 명문 기와가 출토되었다. 절의 가람 배치는 남북이 아닌 동서로 되어 있다. ‘금강사5년건국’이란 글씨가 쓰여진 옥책의 예불대참회문이 출토된 절로 보기도 한다.
고려 후기 일본정벌을 위한 군량 확보를 위해 설치하였던 임시관서.
농무도감 (農務都監)
고려 후기 일본정벌을 위한 군량 확보를 위해 설치하였던 임시관서.
관북공업지역은 함경남북도 지방에 형성되어 있는 공업지역이다. 일제강점기에는 이 지역을 북선이라고 불렀으며, 1930년대 공업화가 진전되면서 이 지역의 공업지대를 북선공업지대라 불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수립된 이후 행정구역이 변천되었는데, 함경남도, 함경북도, 량강도, 라선특별시가 관북에 해당한다. 1970년대 한국의 일부 학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수립된 이후 관북 지역의 공업지대를 관북공업지역이라 불렀다. 현재 관북공업지역에는 대공업지구로 함흥공업지구와 청진공업지구가, 소공업지구로 김책공업지구와 원산공업지구가 있다.
관북공업지역 (關北工業地域)
관북공업지역은 함경남북도 지방에 형성되어 있는 공업지역이다. 일제강점기에는 이 지역을 북선이라고 불렀으며, 1930년대 공업화가 진전되면서 이 지역의 공업지대를 북선공업지대라 불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수립된 이후 행정구역이 변천되었는데, 함경남도, 함경북도, 량강도, 라선특별시가 관북에 해당한다. 1970년대 한국의 일부 학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수립된 이후 관북 지역의 공업지대를 관북공업지역이라 불렀다. 현재 관북공업지역에는 대공업지구로 함흥공업지구와 청진공업지구가, 소공업지구로 김책공업지구와 원산공업지구가 있다.
조선시대 역의 의무를 면제하던 제도.
면역 (免役)
조선시대 역의 의무를 면제하던 제도.
조선후기 병인박해와 관련된 천주교인.
박마르다 (朴Martha)
조선후기 병인박해와 관련된 천주교인.
고려 전기에, 우산기상시, 지충추원사 병부상서 등을 역임한 문신.
김충찬 (金忠贊)
고려 전기에, 우산기상시, 지충추원사 병부상서 등을 역임한 문신.
기정진은 조선 후기에「정자설」, ?이통설?, 『노사집』, 『답문유편』 등을 저술한 학자이다. 자는 대중(大中), 호는 노사(蘆沙)이다. 1798년(정조 22)에 태어나 1879년(고종 16) 사망했다. 이황·이이 이후, 독자적 궁리와 사색을 통해 이일분수의 이론에 의한 이(理)의 철학 체계를 수립하였다. 그는 우주 현상과 인간 심성 내지 도덕의 문제를 가치상 우위에 있는 이의 작용으로 해명하고자 했다. 또한 인물성동이의 문제도 이의 완전·불완전으로 설명하여 주리 또는 주기의 심성론과 인물성동이론을 종합하였다. 1927년 고산서원에 조성가 등 문인 6인과 함께 봉안되었다.
기정진 (奇正鎭)
기정진은 조선 후기에「정자설」, ?이통설?, 『노사집』, 『답문유편』 등을 저술한 학자이다. 자는 대중(大中), 호는 노사(蘆沙)이다. 1798년(정조 22)에 태어나 1879년(고종 16) 사망했다. 이황·이이 이후, 독자적 궁리와 사색을 통해 이일분수의 이론에 의한 이(理)의 철학 체계를 수립하였다. 그는 우주 현상과 인간 심성 내지 도덕의 문제를 가치상 우위에 있는 이의 작용으로 해명하고자 했다. 또한 인물성동이의 문제도 이의 완전·불완전으로 설명하여 주리 또는 주기의 심성론과 인물성동이론을 종합하였다. 1927년 고산서원에 조성가 등 문인 6인과 함께 봉안되었다.
고려시대 불법(佛法)을 배우는 사람들을 위하여 설치한 일종의 장학재단.
광학보 (廣學寶)
고려시대 불법(佛法)을 배우는 사람들을 위하여 설치한 일종의 장학재단.
고리버들[杞柳]로 동글납작하게 만든 고리.
동고리
고리버들[杞柳]로 동글납작하게 만든 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