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총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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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독(都督)은 남북국시대에 통일신라의 지방 광역(廣域) 행정구역인 주(州)의 장관이다. 문무왕 대부터 주의 장관을 도독이라고 불렀고 신문왕 대부터는 총관(摠管)이 병용되다가 785년(원성왕 1)부터는 오로지 도독이라고만 하였다. 주의 민정과 군정을 총괄한 것으로 여겨지며, 도독의 보좌관으로는 주조(州助)와 장사(長史)가 있었다.
도독 (都督)
도독(都督)은 남북국시대에 통일신라의 지방 광역(廣域) 행정구역인 주(州)의 장관이다. 문무왕 대부터 주의 장관을 도독이라고 불렀고 신문왕 대부터는 총관(摠管)이 병용되다가 785년(원성왕 1)부터는 오로지 도독이라고만 하였다. 주의 민정과 군정을 총괄한 것으로 여겨지며, 도독의 보좌관으로는 주조(州助)와 장사(長史)가 있었다.
군주(軍主)는 삼국시대 신라 중고기(中古期)에 중앙 및 지방 주둔 군단의 지휘관이자 주(州)의 장관이다. 6세기 초 군주는 신라 군영의 지휘관에서 시작하여 6세기 중엽에 도입된 주의 장관으로 기능하게 되었다. 태종무열왕 대까지 군주라고 부르다가, 문무왕 대부터 혜공왕 대까지 총관 혹은 도독이라고 부르고, 원성왕 원년에 비로소 도독으로 개칭되고 주치가 고정되면서 되면서 행정관적인 성격이 강화된 것으로 이해된다.
군주 (軍主)
군주(軍主)는 삼국시대 신라 중고기(中古期)에 중앙 및 지방 주둔 군단의 지휘관이자 주(州)의 장관이다. 6세기 초 군주는 신라 군영의 지휘관에서 시작하여 6세기 중엽에 도입된 주의 장관으로 기능하게 되었다. 태종무열왕 대까지 군주라고 부르다가, 문무왕 대부터 혜공왕 대까지 총관 혹은 도독이라고 부르고, 원성왕 원년에 비로소 도독으로 개칭되고 주치가 고정되면서 되면서 행정관적인 성격이 강화된 것으로 이해된다.
최탄은 1269년(원종 10) 북계(北界) 지역에서 반란을 일으키고 몽골로 투항하여 동녕부(東寧府) 설치의 빌미를 주었던 반역자이다. 최탄, 한신(韓愼) 등이 저항을 일으킨 시기는 임연(林衍)의 원종 폐립에 따른 몽골의 압력이 가중되어 전쟁의 기운이 감돌던 시점이었다. 최탄 일파의 투몽(投蒙)은 지배층의 수탈에서 벗어나고자 했던 민의 투몽과는 구별되지만, 이들이 혼란스러운 고려 사회에서 새로운 세력으로 부상했다는 점은 무신정권의 붕괴와 저항 세력의 동향에도 영향을 끼쳤다.
최탄 (崔坦)
최탄은 1269년(원종 10) 북계(北界) 지역에서 반란을 일으키고 몽골로 투항하여 동녕부(東寧府) 설치의 빌미를 주었던 반역자이다. 최탄, 한신(韓愼) 등이 저항을 일으킨 시기는 임연(林衍)의 원종 폐립에 따른 몽골의 압력이 가중되어 전쟁의 기운이 감돌던 시점이었다. 최탄 일파의 투몽(投蒙)은 지배층의 수탈에서 벗어나고자 했던 민의 투몽과는 구별되지만, 이들이 혼란스러운 고려 사회에서 새로운 세력으로 부상했다는 점은 무신정권의 붕괴와 저항 세력의 동향에도 영향을 끼쳤다.
경위원(警衛院)은 대한제국기에 황궁 내외의 경비·수위·규찰·체포 등의 업무를 전담하던 관서이다. 대한제국기에 경무청(警務廳)이 일반 경찰 업무를 관장하였다면, 경위원은 황궁 수비, 각종 규찰 및 정보 수집, 국법 위반자에 대한 수사와 체포 등의 업무를 담당하였다. 이는 경위원 총관(摠管)에 무관인 장령관(將領官)을 기용한 사실로도 알 수 있다.
경위원 (警衛院)
경위원(警衛院)은 대한제국기에 황궁 내외의 경비·수위·규찰·체포 등의 업무를 전담하던 관서이다. 대한제국기에 경무청(警務廳)이 일반 경찰 업무를 관장하였다면, 경위원은 황궁 수비, 각종 규찰 및 정보 수집, 국법 위반자에 대한 수사와 체포 등의 업무를 담당하였다. 이는 경위원 총관(摠管)에 무관인 장령관(將領官)을 기용한 사실로도 알 수 있다.
삼국시대 중시, 귀당총관, 경정총관 등을 역임한 관리. 장군, 대신.
죽지 (竹旨)
삼국시대 중시, 귀당총관, 경정총관 등을 역임한 관리. 장군, 대신.
삼국시대 신라 제29대 태종무열왕의 일곱째 아들인 왕자.
김개원 (金愷元)
삼국시대 신라 제29대 태종무열왕의 일곱째 아들인 왕자.
문훈은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진골 출신의 귀족으로, 하서주총관, 집사부 중시 등을 지냈다. 『삼국사기』에 집사부 중시를 지낸 문훈과 동명이인이 668년(문무왕 8) 6월 21일에 귀당총관에 임명되었고, 675년(문무왕 15) 9월에 중국 당나라와 벌인 천성전투(泉城戰鬪)에서 승리하였다고 나온다.
문훈 (文訓)
문훈은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진골 출신의 귀족으로, 하서주총관, 집사부 중시 등을 지냈다. 『삼국사기』에 집사부 중시를 지낸 문훈과 동명이인이 668년(문무왕 8) 6월 21일에 귀당총관에 임명되었고, 675년(문무왕 15) 9월에 중국 당나라와 벌인 천성전투(泉城戰鬪)에서 승리하였다고 나온다.
삼국시대 신라의 하서주총관, 집사성 중시 등을 역임한 관리.
문훈 (文訓)
삼국시대 신라의 하서주총관, 집사성 중시 등을 역임한 관리.
삼국시대 신라의 하서주행군총관으로 고구려를 정벌한 관리.
순장 (純長)
삼국시대 신라의 하서주행군총관으로 고구려를 정벌한 관리.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서당총관, 대당총관, 상대등 등을 역임한 관리. 장군, 대신.
진복 (眞福)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서당총관, 대당총관, 상대등 등을 역임한 관리. 장군, 대신.
삼국시대 때, 고구려 옹산성 침공에 가담한 신라의 장수.
고순 (高純)
삼국시대 때, 고구려 옹산성 침공에 가담한 신라의 장수.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역관 출신으로 당나라 초주의 신라방 총관을 역임한 관리.
유신언 (劉愼言)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역관 출신으로 당나라 초주의 신라방 총관을 역임한 관리.
삼국시대 나당연합군의 고구려 정벌 당시의 장수.
달관 (達官)
삼국시대 나당연합군의 고구려 정벌 당시의 장수.
삼국시대 신라의 낭당장군, 낭당총관 등을 역임한 관리. 무신.
의광 (義光)
삼국시대 신라의 낭당장군, 낭당총관 등을 역임한 관리. 무신.
삼국시대 나당연합군의 백제 정벌 당시의 장수.
김문영 (金文穎)
삼국시대 나당연합군의 백제 정벌 당시의 장수.
삼국시대 신라의 비열성주행군총관으로 고구려를 정벌한 관리.
숭신 (崇信)
삼국시대 신라의 비열성주행군총관으로 고구려를 정벌한 관리.
남북국시대 때, 하서주총관, 재상 등을 역임한 통일신라의 관리.
진순 (陳純)
남북국시대 때, 하서주총관, 재상 등을 역임한 통일신라의 관리.
삼국시대 신라의 아찬으로 한성주행군총관을 역임한 귀족.
용장 (龍長)
삼국시대 신라의 아찬으로 한성주행군총관을 역임한 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