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최해"
검색결과 총 8건
고려 후기에 최해(崔瀣)가 지은 탁전(托傳).
예산은자전 (猊山隱者傳)
고려 후기에 최해(崔瀣)가 지은 탁전(托傳).
고려 후기에, 밀직제학, 서해도관찰사, 첨서밀직사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운흘 (趙云仡)
고려 후기에, 밀직제학, 서해도관찰사, 첨서밀직사사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 후기의, 무신집권자 최충헌의 셋째 아들로, 고려의 제21대 왕인 희종의 사위가 되어 권세를 누렸던 왕족.
최성 (崔珹)
고려 후기의, 무신집권자 최충헌의 셋째 아들로, 고려의 제21대 왕인 희종의 사위가 되어 권세를 누렸던 왕족.
고려후기 비서감, 좌부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 폐신(嬖臣).
오연 (吳演)
고려후기 비서감, 좌부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 폐신(嬖臣).
고려 후기에, 무농사, 민부의랑 등을 역임한 문신.
최백륜 (崔伯倫)
고려 후기에, 무농사, 민부의랑 등을 역임한 문신.
『동국문감(東國文鑑)』은 고려 후기에 활동한 김태현(金台鉉)이 삼국시대부터 고려 말엽까지 문인들의 작품들을 수록한 시문 선집이다. 최해(崔瀣)의 『동인지문(東人之文)』과 서거정(徐居正)의 『동문선(東文選)』보다 시기적으로 앞서는 우리나라 최초의 역대 시문 선집이다. 이 책은 현재 전하지 않기 때문에 확정하긴 어렵지만, 수십 권으로 구성된 목판본으로 추정된다. 역대 문인들의 시문을 수록하되 문체의 구분 없이 작자별로 대략 시기 순서에 따라 분류했을 것으로 보인다.
동국문감 (東國文鑑)
『동국문감(東國文鑑)』은 고려 후기에 활동한 김태현(金台鉉)이 삼국시대부터 고려 말엽까지 문인들의 작품들을 수록한 시문 선집이다. 최해(崔瀣)의 『동인지문(東人之文)』과 서거정(徐居正)의 『동문선(東文選)』보다 시기적으로 앞서는 우리나라 최초의 역대 시문 선집이다. 이 책은 현재 전하지 않기 때문에 확정하긴 어렵지만, 수십 권으로 구성된 목판본으로 추정된다. 역대 문인들의 시문을 수록하되 문체의 구분 없이 작자별로 대략 시기 순서에 따라 분류했을 것으로 보인다.
『동인지문(東人之文)』은 고려 후기에 활동한 최해(崔瀣)가 신라 최치원(崔致遠)에서 고려 충렬왕(忠烈王) 때까지 시문을 모아 편찬한 시문 선집이다. 총 25권의 목판본으로, 『동인지문오칠(東人之文五七)』·『동인지문천백(東人之文千百)』·『동인지문사륙(東人之文四六)』으로 구성되어 있다. 완질은 전해지지 않고 이 가운데 『동인지문천백』과 『동인지문사륙』이 잔권의 형태로 전해지고 있다. 이전에 김태현(金台鉉)의 『동국문감(東國文鑑)』을 계승하고 이후에 서거정(徐居正)의 『동문선(東文選)』에 영향을 끼친 측면에서 매우 귀중한 자료이다.
동인지문 (東人之文)
『동인지문(東人之文)』은 고려 후기에 활동한 최해(崔瀣)가 신라 최치원(崔致遠)에서 고려 충렬왕(忠烈王) 때까지 시문을 모아 편찬한 시문 선집이다. 총 25권의 목판본으로, 『동인지문오칠(東人之文五七)』·『동인지문천백(東人之文千百)』·『동인지문사륙(東人之文四六)』으로 구성되어 있다. 완질은 전해지지 않고 이 가운데 『동인지문천백』과 『동인지문사륙』이 잔권의 형태로 전해지고 있다. 이전에 김태현(金台鉉)의 『동국문감(東國文鑑)』을 계승하고 이후에 서거정(徐居正)의 『동문선(東文選)』에 영향을 끼친 측면에서 매우 귀중한 자료이다.
민적은 고려 후기에 대사헌·밀직사사·진현관대제학·지춘추관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충렬왕 때에는 뛰어난 외모와 학식으로 국선(國仙)이라고 불렸으며, 이후 충혜왕 때까지 문한직을 포함해 중요 관직을 두루 거쳤다. 자료에 따라서는 성명이 민적(閔迪)으로도 표기되어 있다.
민적 (閔頔)
민적은 고려 후기에 대사헌·밀직사사·진현관대제학·지춘추관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충렬왕 때에는 뛰어난 외모와 학식으로 국선(國仙)이라고 불렸으며, 이후 충혜왕 때까지 문한직을 포함해 중요 관직을 두루 거쳤다. 자료에 따라서는 성명이 민적(閔迪)으로도 표기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