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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사제』는 김재소가 고구려의 시조, 동명성왕의 사적을 시로 읊고 주석을 달아 1892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1891년 고종의 명령으로 고구려 동명왕릉비를 건립하고 왕릉을 개봉하였다. 이때 감독관이었던 김재소가 『삼국사기』의 동명성왕 본기와 『고씨가승』 중에서 발췌하여 칠언율시로 엮었다. 31장으로 구성되었는데 금와의 탄생, 해모수와 유화의 결합, 주몽의 고구려 건립 과정을 비롯하여 그의 업적을 찬미하는 내용이다. 또한 『고씨가승』 편성에 관여한 동명왕의 후손 고기의 발론과 풍수설과 관련된 「산론유서」의 내용을 덧붙이고 있다.
동명사제 (東明事題)
『동명사제』는 김재소가 고구려의 시조, 동명성왕의 사적을 시로 읊고 주석을 달아 1892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1891년 고종의 명령으로 고구려 동명왕릉비를 건립하고 왕릉을 개봉하였다. 이때 감독관이었던 김재소가 『삼국사기』의 동명성왕 본기와 『고씨가승』 중에서 발췌하여 칠언율시로 엮었다. 31장으로 구성되었는데 금와의 탄생, 해모수와 유화의 결합, 주몽의 고구려 건립 과정을 비롯하여 그의 업적을 찬미하는 내용이다. 또한 『고씨가승』 편성에 관여한 동명왕의 후손 고기의 발론과 풍수설과 관련된 「산론유서」의 내용을 덧붙이고 있다.
1909년 11월 4일 안중근 의사가 사살한 이토(伊藤博文)의 장례식날을 전후로, 민영우(閔泳雨) 등이 중심이 되어 이토의 동상 건립을 추진하려는 목적으로 결성한 친일단체.
동아찬영회 (東亞贊英會)
1909년 11월 4일 안중근 의사가 사살한 이토(伊藤博文)의 장례식날을 전후로, 민영우(閔泳雨) 등이 중심이 되어 이토의 동상 건립을 추진하려는 목적으로 결성한 친일단체.
일몰 후 주로 옥외에서 촛불을 들고 진행하는 집회.
촛불집회 (촛불集會)
일몰 후 주로 옥외에서 촛불을 들고 진행하는 집회.
북한에서 김일성 사망 이후 백두산 3대 장군을 중심으로 삼는 문학. 태양문학.
태양민족문학 (太陽民族文學)
북한에서 김일성 사망 이후 백두산 3대 장군을 중심으로 삼는 문학. 태양문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