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충목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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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릉(明陵)은 북한 개성특별시 개풍군 연릉리에 있는 고려 후기 제29대 충목왕의 능이다. 1349년 3월 승하한 충목왕은 개성의 만수산 남쪽 명릉동에 묻혔다고 기록되어 있는데, 현재 개성특별시 개풍군 연릉리 명릉떼에 자리한 3기의 고려왕릉은 북한 보존급 유적들이다. 3기 중 명릉떼 1릉의 봉분 내부에서 벽화가 발견되어 충목왕 명릉으로 여겨진다. 현재 명릉떼 1릉은 봉분에 병풍석과 난간석만 남아 있고, 석수와 석인 등은 사라진 상태이다.
명릉 (明陵)
명릉(明陵)은 북한 개성특별시 개풍군 연릉리에 있는 고려 후기 제29대 충목왕의 능이다. 1349년 3월 승하한 충목왕은 개성의 만수산 남쪽 명릉동에 묻혔다고 기록되어 있는데, 현재 개성특별시 개풍군 연릉리 명릉떼에 자리한 3기의 고려왕릉은 북한 보존급 유적들이다. 3기 중 명릉떼 1릉의 봉분 내부에서 벽화가 발견되어 충목왕 명릉으로 여겨진다. 현재 명릉떼 1릉은 봉분에 병풍석과 난간석만 남아 있고, 석수와 석인 등은 사라진 상태이다.
고려 후기에, 직보문각, 밀직사, 판밀직사사 등을 역임한 문신.
박인간 (朴仁幹)
고려 후기에, 직보문각, 밀직사, 판밀직사사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후기 상호군, 밀직, 찬성사 등을 역임한 관리.
전사의 (全思義)
고려후기 상호군, 밀직, 찬성사 등을 역임한 관리.
고려 후기에, 우대언, 시학, 감찰대부 등을 역임한 문신.
전숙몽 (田淑蒙)
고려 후기에, 우대언, 시학, 감찰대부 등을 역임한 문신.
진제도감은 고려 후기에 일반 백성의 굶주림 등을 진휼하기 위해 설치된 임시 관서이다. 1109년(예종 4)에 두어졌던 구제도감(救濟都監)의 후신으로, 1348년(충목왕 4)에 설치되었다고 나온다. 1381년(우왕 7)에 진제색(賑濟色)으로 개칭되었다. 진제도감은 고려전기의 구제도감(救濟都監)과 비슷한 역할을 한 것으로 보인다.
진제도감 (賑濟都監)
진제도감은 고려 후기에 일반 백성의 굶주림 등을 진휼하기 위해 설치된 임시 관서이다. 1109년(예종 4)에 두어졌던 구제도감(救濟都監)의 후신으로, 1348년(충목왕 4)에 설치되었다고 나온다. 1381년(우왕 7)에 진제색(賑濟色)으로 개칭되었다. 진제도감은 고려전기의 구제도감(救濟都監)과 비슷한 역할을 한 것으로 보인다.
고려 후기의 관부.
해아도감 (孩兒都監)
고려 후기의 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