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타날문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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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토기·화덕자리·부뚜막 시설 관련 집터.
여주 연양동 유적 (驪州 淵陽里 遺蹟)
경기도 여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토기·화덕자리·부뚜막 시설 관련 집터.
시흥초지리패총은 경기도 안산시 초지동(옛 경기도 시흥군 군자면 초지2리)에 있는 신석기시대와 원삼국시대 조개더미이다. 패총의 북쪽에서는 타날문토기가 주로 출토되고, 패총 남쪽에서는 빗살무늬토기가 주로 출토되었다. 유적의 층위는 ‘표토층-패각층-빗살무늬토기 산포층-기반층’으로 구성된다. 기반층에서 출토된 화덕자리는 기반층을 약 60㎝ 파서 만든 수혈식 원형 화덕자리로 지름이 160㎝인 대형 화덕자리이다. 화덕자리 주변에 숯이 넓게 분포한다.
시흥 초지리 패총 (始興 草芝里 貝塚)
시흥초지리패총은 경기도 안산시 초지동(옛 경기도 시흥군 군자면 초지2리)에 있는 신석기시대와 원삼국시대 조개더미이다. 패총의 북쪽에서는 타날문토기가 주로 출토되고, 패총 남쪽에서는 빗살무늬토기가 주로 출토되었다. 유적의 층위는 ‘표토층-패각층-빗살무늬토기 산포층-기반층’으로 구성된다. 기반층에서 출토된 화덕자리는 기반층을 약 60㎝ 파서 만든 수혈식 원형 화덕자리로 지름이 160㎝인 대형 화덕자리이다. 화덕자리 주변에 숯이 넓게 분포한다.
양평대심리유적은 경기도 양평군에 있는 중도식무문토기, 타날문토기, 철기 등이 출토된 원삼국시대 유물포함층 유적이다. 1972년 서울대학교 고고학과와 박물관의 발굴 조사에서 신석기시대부터 조선시대에 이르는 다양한 시기의 유물을 수습하였다. 특히 원삼국시대 중도식 민무늬토기가 집중적으로 출토되었다. 양평대심리유적의 남쪽 'Square A' 지점에서 많은 수의 철기와 철기 생산의 부산물인 철 찌꺼기가 출토되어 철기 생산이 가능했던 마을로 평가된다.
양평 대심리 유적 (楊平 大心里 遺蹟)
양평대심리유적은 경기도 양평군에 있는 중도식무문토기, 타날문토기, 철기 등이 출토된 원삼국시대 유물포함층 유적이다. 1972년 서울대학교 고고학과와 박물관의 발굴 조사에서 신석기시대부터 조선시대에 이르는 다양한 시기의 유물을 수습하였다. 특히 원삼국시대 중도식 민무늬토기가 집중적으로 출토되었다. 양평대심리유적의 남쪽 'Square A' 지점에서 많은 수의 철기와 철기 생산의 부산물인 철 찌꺼기가 출토되어 철기 생산이 가능했던 마을로 평가된다.
원삼국토기는 서기전 1세기부터 서기 300년까지 약 400년간에 해당되는 원삼국시대에 우리나라 남부지방에서 생산되고 사용된 일군의 토기이다. 양질의 점토를 채토해서 사용하였고, 그릇의 성형에 숙련된 타날기법과 물레질법을 적용할 수 있게 되었다. 토기 가마의 축조와 운영에도 수준 높은 기술을 응용하였다. 지역에 따라 경질무문토기, 타날문토기, 와질토기, 적색연질토기, 그리고 말기의 도질토기 등이 다양한 유형의 토기가 제작되었다. 김해패총에서 발굴된 도질토기 단경호(短頸壺)가 대표적인 유물이다.
원삼국토기 (原三國土器)
원삼국토기는 서기전 1세기부터 서기 300년까지 약 400년간에 해당되는 원삼국시대에 우리나라 남부지방에서 생산되고 사용된 일군의 토기이다. 양질의 점토를 채토해서 사용하였고, 그릇의 성형에 숙련된 타날기법과 물레질법을 적용할 수 있게 되었다. 토기 가마의 축조와 운영에도 수준 높은 기술을 응용하였다. 지역에 따라 경질무문토기, 타날문토기, 와질토기, 적색연질토기, 그리고 말기의 도질토기 등이 다양한 유형의 토기가 제작되었다. 김해패총에서 발굴된 도질토기 단경호(短頸壺)가 대표적인 유물이다.
충주하천리유적(忠州荷川里遺蹟)은 충청북도 충주시에 있는 여 · 철자 모양 집터, 중도식무문토기, 타날문토기, 철기 등이 출토된 원삼국시대 마을유적이다. 충주하천리유적은 충주호 담수에 따른 수몰 지구에 대한 발굴 조사 과정에서 발견되었다. 발굴 조사는 한양대학교박물관(D지구)과 경북대학교박물관(F지구)이 실시하였으며, 총 5동의 원삼국시대(3세기 대) 여 · 철자 모양 집터를 확인하였다.
충주 하천리 유적 (忠州 荷川里 遺蹟)
충주하천리유적(忠州荷川里遺蹟)은 충청북도 충주시에 있는 여 · 철자 모양 집터, 중도식무문토기, 타날문토기, 철기 등이 출토된 원삼국시대 마을유적이다. 충주하천리유적은 충주호 담수에 따른 수몰 지구에 대한 발굴 조사 과정에서 발견되었다. 발굴 조사는 한양대학교박물관(D지구)과 경북대학교박물관(F지구)이 실시하였으며, 총 5동의 원삼국시대(3세기 대) 여 · 철자 모양 집터를 확인하였다.
포천영송리선사유적(抱川永松里先史遺蹟)은 경기도 포천시에 있는 집터, 중도식 민무늬토기, 타날문토기 등이 출토된 원삼국시대 마을유적이다. 1994년 한양대학교가 발굴 조사를 실시하여 원삼국시대 철자(凸字) 모양 집터 5동과 토기 무더기 1개소를 확인하였다. 1994년 7월 2일 경기도기념물로 지정되었다.
포천 영송리 선사유적 (抱川 永松里 先史遺蹟)
포천영송리선사유적(抱川永松里先史遺蹟)은 경기도 포천시에 있는 집터, 중도식 민무늬토기, 타날문토기 등이 출토된 원삼국시대 마을유적이다. 1994년 한양대학교가 발굴 조사를 실시하여 원삼국시대 철자(凸字) 모양 집터 5동과 토기 무더기 1개소를 확인하였다. 1994년 7월 2일 경기도기념물로 지정되었다.
횡성화전리유적(橫城花田里遺蹟)은 강원도특별자치도 횡성군에 있는 청동기시대, 원삼국시대, 조선시대 마을이 중층적으로 발견된 마을유적이다. 1997년 강원대학교박물관이 청동기시대 집터 9동, 구덩이 4기, 도랑 1기, 원삼국시대 집터 10동, 구덩이 유구 5기, 조선시대 구덩이 유구 11기, 시기를 알 수 없는 화덕자리 4기 등 총 44기를 조사하였다. 이 유적은 청동기시대 석기 제작 공정과 원삼국시대 철기 제작 공정을 확인할 수 있는 유적이다.
횡성 화전리 유적 (橫城 花田里 遺蹟)
횡성화전리유적(橫城花田里遺蹟)은 강원도특별자치도 횡성군에 있는 청동기시대, 원삼국시대, 조선시대 마을이 중층적으로 발견된 마을유적이다. 1997년 강원대학교박물관이 청동기시대 집터 9동, 구덩이 4기, 도랑 1기, 원삼국시대 집터 10동, 구덩이 유구 5기, 조선시대 구덩이 유구 11기, 시기를 알 수 없는 화덕자리 4기 등 총 44기를 조사하였다. 이 유적은 청동기시대 석기 제작 공정과 원삼국시대 철기 제작 공정을 확인할 수 있는 유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