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탁주"
검색결과 총 7건
술지게미에 물을 타서 뿌옇게 걸러낸 탁주.
모주 (毋酒)
술지게미에 물을 타서 뿌옇게 걸러낸 탁주.
젖당[乳糖]을 발효시켜 만든 술.
유주 (乳酒)
젖당[乳糖]을 발효시켜 만든 술.
쌀누룩을 이용하여 만든 탁주(濁酒).
이화주 (梨花酒)
쌀누룩을 이용하여 만든 탁주(濁酒).
차조로 빚어 만든 탁주(濁酒).
성읍 민속마을 오메기술 (城邑 民俗마을 오메기술)
차조로 빚어 만든 탁주(濁酒).
멥쌀로 만든 술밑에 멥쌀로 한 번 덧술하여 빚는 술.
사절주 (四節酒)
멥쌀로 만든 술밑에 멥쌀로 한 번 덧술하여 빚는 술.
찹쌀이나 멥쌀을 두 번 발효시켜 빚은 술.
황감주 (黃甘酒)
찹쌀이나 멥쌀을 두 번 발효시켜 빚은 술.
서울탁주제조협회는 1962년 서울에서 설립된 막걸리 연합 제조장이다. 당시 서울에 51개의 탁주 제조장이 있어서, 서울주조협회라는 이름으로 주주 51명이 모여 12개 연합 제조장을 결성하였다. 1980년에 협회 명칭을 서울탁주제조협회로 변경하였고, 2022년 기준으로 구로, 강동, 서부, 도봉, 성동, 태릉 연합 제조장 등 모두 여섯 군데에서 막걸리를 제조하고 있다. 장수막걸리는 현재 국내에서 단일 막걸리 브랜드로는 최대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서울탁주제조협회 (서울濁酒製造協會)
서울탁주제조협회는 1962년 서울에서 설립된 막걸리 연합 제조장이다. 당시 서울에 51개의 탁주 제조장이 있어서, 서울주조협회라는 이름으로 주주 51명이 모여 12개 연합 제조장을 결성하였다. 1980년에 협회 명칭을 서울탁주제조협회로 변경하였고, 2022년 기준으로 구로, 강동, 서부, 도봉, 성동, 태릉 연합 제조장 등 모두 여섯 군데에서 막걸리를 제조하고 있다. 장수막걸리는 현재 국내에서 단일 막걸리 브랜드로는 최대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