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팔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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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 안양암에 소장되어 있는 일제강점기의 팔상도.
서울 안양암 팔상도 (서울 安養庵 八相圖)
서울특별시 종로구 안양암에 소장되어 있는 일제강점기의 팔상도.
서울특별시 성북구 경국사에 소장된 조선 말기의 팔상도.
서울 경국사 팔상도 (서울 慶國寺 八相圖)
서울특별시 성북구 경국사에 소장된 조선 말기의 팔상도.
의겸은 조선 후기 「청곡사괘불」, 「운흥사괘불」, 「다보사괘불」 등을 그린 승려이다. 숙종조부터 영조조까지 지리산 지역을 중심으로 전라도와 경상도 일대에서 활약하였다. 천은사 등 많은 사찰에 영산회상도·팔상도·나한도·감로왕도 등 다양한 주제의 불화를 그렸다. 특히 경상남도 고성 운흥사에 머물면서 그의 집단을 형성하였다. 그의 초본이 여러 사찰의 불화 조성에 사용되었다. 문하생으로 긍척·비현·쾌윤·사신 등의 화사들이 배출되어 그의 화풍을 이어나갔다. 현재 남아 있는 의겸의 작품은 약 25여 점으로 「개암사괘불도」 등이 유명하다.
의겸 (義謙)
의겸은 조선 후기 「청곡사괘불」, 「운흥사괘불」, 「다보사괘불」 등을 그린 승려이다. 숙종조부터 영조조까지 지리산 지역을 중심으로 전라도와 경상도 일대에서 활약하였다. 천은사 등 많은 사찰에 영산회상도·팔상도·나한도·감로왕도 등 다양한 주제의 불화를 그렸다. 특히 경상남도 고성 운흥사에 머물면서 그의 집단을 형성하였다. 그의 초본이 여러 사찰의 불화 조성에 사용되었다. 문하생으로 긍척·비현·쾌윤·사신 등의 화사들이 배출되어 그의 화풍을 이어나갔다. 현재 남아 있는 의겸의 작품은 약 25여 점으로 「개암사괘불도」 등이 유명하다.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통도사에 있는 조선후기에 중건된 사찰건물이다. 통도사의 가람 배치 가운데 하로전(下爐殿)의 중심 건물이다. 평면은 앞면 3칸, 옆면 3칸인데, 특히 앞면의 주간(柱間)이 옆면의 주간과 2:1의 비율 정도로 넓어서 평면은 길고 네모난 편이다. 불단 위에는 석가모니불을 안치하고 후불탱으로 영산회상도를 걸었다. 가구는 고주가 없는 5량(樑) 구조인데, 대공은 화초를 새긴 판대공(板臺工) 형식이다. 지붕은 겹처마의 맞배지붕이다. 조선 전기에서 18세기 이후에 법식화(法式化)되는 과도적인 모습을 갖춘 건물로 평가되고 있다.
양산 통도사 영산전 (梁山 通度寺 靈山殿)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통도사에 있는 조선후기에 중건된 사찰건물이다. 통도사의 가람 배치 가운데 하로전(下爐殿)의 중심 건물이다. 평면은 앞면 3칸, 옆면 3칸인데, 특히 앞면의 주간(柱間)이 옆면의 주간과 2:1의 비율 정도로 넓어서 평면은 길고 네모난 편이다. 불단 위에는 석가모니불을 안치하고 후불탱으로 영산회상도를 걸었다. 가구는 고주가 없는 5량(樑) 구조인데, 대공은 화초를 새긴 판대공(板臺工) 형식이다. 지붕은 겹처마의 맞배지붕이다. 조선 전기에서 18세기 이후에 법식화(法式化)되는 과도적인 모습을 갖춘 건물로 평가되고 있다.
송광사 영산전 후불탱·팔상탱은 전라남도 순천시 송광면 송광사 영산전에 봉안된 조선 후기의 영산회상도와 팔상도이다. 2024년 국보로 지정되었다. 1725년에 비단바탕에 채색되어 송광산 영산전에 봉안된 9폭 불화이다. 석가가 영취산에서 설법하는 모습을 묘사한 영산회상을 그린 후불화(영산회상도)와 석가의 생애를 여덟 장면으로 나누어 묘사한 팔상도이다. 영산전의 후불도와 팔상도는 모두 18세기 지리산 일대를 중심으로 활동했던 의겸과 그 제자들에 의해 제작되었다. 송광사 팔상도는 의겸이 활동하던 호남 및 지리산 일대의 팔상도에 영향을 주었다.
송광사 영산전 후불탱·팔상탱 (松廣寺 靈山殿 後佛-幀·八相幀▽)
송광사 영산전 후불탱·팔상탱은 전라남도 순천시 송광면 송광사 영산전에 봉안된 조선 후기의 영산회상도와 팔상도이다. 2024년 국보로 지정되었다. 1725년에 비단바탕에 채색되어 송광산 영산전에 봉안된 9폭 불화이다. 석가가 영취산에서 설법하는 모습을 묘사한 영산회상을 그린 후불화(영산회상도)와 석가의 생애를 여덟 장면으로 나누어 묘사한 팔상도이다. 영산전의 후불도와 팔상도는 모두 18세기 지리산 일대를 중심으로 활동했던 의겸과 그 제자들에 의해 제작되었다. 송광사 팔상도는 의겸이 활동하던 호남 및 지리산 일대의 팔상도에 영향을 주었다.
불전도는 석가모니 일생의 중요 사건들을 그린 그림이다. 석가모니가 열반하자 제자들이 그의 일생을 조각 또는 그림으로 만들었다. 인도에서는 오래전부터 불전의 주요 부분이 그림으로 표현되었다.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불전도는 인도의 기원전 2세기 바르후트 탑에 새겨진 조각이다. 중국에서는 둔황석굴과 윈강석굴 등에 다양한 불전도가 남아 있다. 우리나라에도 일찍이 불전도가 전해졌지만 현존하는 작품은 거의 없다. 조선 시대에는 석가모니의 생애를 여덟 장면으로 압축하여 그린 팔상도가 유행했다. 팔상도 작품들은 오늘날까지도 많이 전한다.
불전도 (佛傳圖)
불전도는 석가모니 일생의 중요 사건들을 그린 그림이다. 석가모니가 열반하자 제자들이 그의 일생을 조각 또는 그림으로 만들었다. 인도에서는 오래전부터 불전의 주요 부분이 그림으로 표현되었다.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불전도는 인도의 기원전 2세기 바르후트 탑에 새겨진 조각이다. 중국에서는 둔황석굴과 윈강석굴 등에 다양한 불전도가 남아 있다. 우리나라에도 일찍이 불전도가 전해졌지만 현존하는 작품은 거의 없다. 조선 시대에는 석가모니의 생애를 여덟 장면으로 압축하여 그린 팔상도가 유행했다. 팔상도 작품들은 오늘날까지도 많이 전한다.
조선후기 법주사 괘불도, 통도사 괘불도 등을 그린 승려. 화승.
두훈 (枓訓)
조선후기 법주사 괘불도, 통도사 괘불도 등을 그린 승려. 화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