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폐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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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의 폐업 또는 축소에 따라 쇠퇴한 마을 또는 도시.
폐광촌 (廢鑛村)
광산의 폐업 또는 축소에 따라 쇠퇴한 마을 또는 도시.
면산은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동점동과 삼척시 가곡면 및 경상북도 봉화군 석포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해발 1,245m의 면산은 고생대 평안누층군에 속하며, 토산을 이루어 산세가 부드러운 편이다. 낙동강과 가곡천의 분수계에 해당하며, 과거 광산이 있던 동쪽 계곡에는 현재 가곡 자연휴양림이 조성되어 있다. 이 일대는 삼림욕, 산천어 서식지 등 생태 관광지로 활용되며, 연화봉·묘봉 사이로 영동선과 국도 31호선, 석개재 도로가 지난다.
면산 (綿山)
면산은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동점동과 삼척시 가곡면 및 경상북도 봉화군 석포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해발 1,245m의 면산은 고생대 평안누층군에 속하며, 토산을 이루어 산세가 부드러운 편이다. 낙동강과 가곡천의 분수계에 해당하며, 과거 광산이 있던 동쪽 계곡에는 현재 가곡 자연휴양림이 조성되어 있다. 이 일대는 삼림욕, 산천어 서식지 등 생태 관광지로 활용되며, 연화봉·묘봉 사이로 영동선과 국도 31호선, 석개재 도로가 지난다.
용정굴은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동송읍 상로리에 있는 석회동굴이다. 용정산 북쪽 사면에 형성된 길이 약 130m의 동굴로, 산 정상 우물에서 용마가 솟았다는 전설에서 이름이 유래되었다. 사암과 응회암 지층에 형성된 특이 사례로, 수직동굴 형성 후 지하수가 수평으로 흐르며 종유관·석순·유석 등이 자랐다. 일제강점기부터 광물 채굴이 이뤄졌으나 현재는 폐광 상태이며, 보존 조치가 시급한 상황이다.
용정굴 (龍井窟)
용정굴은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동송읍 상로리에 있는 석회동굴이다. 용정산 북쪽 사면에 형성된 길이 약 130m의 동굴로, 산 정상 우물에서 용마가 솟았다는 전설에서 이름이 유래되었다. 사암과 응회암 지층에 형성된 특이 사례로, 수직동굴 형성 후 지하수가 수평으로 흐르며 종유관·석순·유석 등이 자랐다. 일제강점기부터 광물 채굴이 이뤄졌으나 현재는 폐광 상태이며, 보존 조치가 시급한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