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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5년 학부 편집국에서 초등학교의 세계지리 교육을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
소학만국지지 (小學萬國地誌)
1895년 학부 편집국에서 초등학교의 세계지리 교육을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
『초등수신』은 1909년 박정동이 초등학교의 수신 교육을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이다. 1909년 사립학교용 수신서로 학부 검정을 받았다. 국한문체이며 표지, 목차, 75쪽의 본문, 판권으로 이루어져 있다. 초등교육에서 필요한 윤리 덕목을 5장 65과로 구성하였다. ‘신체, 윤리, 잡저(雜著), 가언(嘉言), 선행’의 5장으로 구성되었으며, 각 장에 4~22개의 절이 있다. 통감시대에 저술된 교과서로 통제 정책을 벗어나기 힘들고 장절 편제가 불균형한 한계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근대 지식의 도입과 시민 의식이 성장해 가는 모습을 반영한 교과서로 평가할 수 있다.
초등수신 (初等修身)
『초등수신』은 1909년 박정동이 초등학교의 수신 교육을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이다. 1909년 사립학교용 수신서로 학부 검정을 받았다. 국한문체이며 표지, 목차, 75쪽의 본문, 판권으로 이루어져 있다. 초등교육에서 필요한 윤리 덕목을 5장 65과로 구성하였다. ‘신체, 윤리, 잡저(雜著), 가언(嘉言), 선행’의 5장으로 구성되었으며, 각 장에 4~22개의 절이 있다. 통감시대에 저술된 교과서로 통제 정책을 벗어나기 힘들고 장절 편제가 불균형한 한계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근대 지식의 도입과 시민 의식이 성장해 가는 모습을 반영한 교과서로 평가할 수 있다.
태서신사는 1897년, 대한제국 학부 편집국에서 발행한 서양 역사 관련 번역서이다. 영국 책 『19세기 역사』를 중국에서 번역한 서양 역사서이다. 이를 1897년 대한제국 학부 편집국에서 한문본과 번역본 2종을 발행하였다. 중국에서 유입된 서적 중 하나로 대한제국시기 근대 지식 형성과 보급에 크게 기여하였다. 서양의 역사를 통해 치국과 흥국의 방안을 찾고, 자주, 독립, 애국의 사상을 고취하고자 하였다.
태서신사 (泰西新史)
태서신사는 1897년, 대한제국 학부 편집국에서 발행한 서양 역사 관련 번역서이다. 영국 책 『19세기 역사』를 중국에서 번역한 서양 역사서이다. 이를 1897년 대한제국 학부 편집국에서 한문본과 번역본 2종을 발행하였다. 중국에서 유입된 서적 중 하나로 대한제국시기 근대 지식 형성과 보급에 크게 기여하였다. 서양의 역사를 통해 치국과 흥국의 방안을 찾고, 자주, 독립, 애국의 사상을 고취하고자 하였다.
1909년 흥사단편집부에서 초등학교의 역사 교육을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 초등교과서·국사교과서.
초등본국약사 (初等本國略史)
1909년 흥사단편집부에서 초등학교의 역사 교육을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 초등교과서·국사교과서.
1910년 유근이 초등학교의 역사 교육을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 초등교과서·국사교과서.
신찬초등역사 (新撰初等歷史)
1910년 유근이 초등학교의 역사 교육을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 초등교과서·국사교과서.
근대식 학제가 도입된 직후인 1895년 7월 학부 편집국에서 신간(新刊)한 산술과 문제집이다. 연활자본(鉛活字本) 40장 78면으로 구성되어 있다. 겉표지는 『사칙문제집(四則問題集)』이라는 제목을 사용하였으나, 속표지에서는 학부 편집국 신간(學部編輯局新刊)이라는 발행 기록과 『간이사칙문제집(簡易四則問題集)』이라는 제목을 사용하였다. 목차는 가법(加法), 감법(減法), 승법(乘法), 제법(除法), 사칙응용(四則應用)으로 이루어져 있다. 학부에서 편찬한 최초의 교재이자, 수학 교육사상 ‘사칙(四則)’이라는 표현을 최초로 사용한 교재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간이사칙문제집 (簡易四則問題集)
근대식 학제가 도입된 직후인 1895년 7월 학부 편집국에서 신간(新刊)한 산술과 문제집이다. 연활자본(鉛活字本) 40장 78면으로 구성되어 있다. 겉표지는 『사칙문제집(四則問題集)』이라는 제목을 사용하였으나, 속표지에서는 학부 편집국 신간(學部編輯局新刊)이라는 발행 기록과 『간이사칙문제집(簡易四則問題集)』이라는 제목을 사용하였다. 목차는 가법(加法), 감법(減法), 승법(乘法), 제법(除法), 사칙응용(四則應用)으로 이루어져 있다. 학부에서 편찬한 최초의 교재이자, 수학 교육사상 ‘사칙(四則)’이라는 표현을 최초로 사용한 교재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서례수지』는 1896년 학부 편집국에서 서양인과의 교제 예법을 소개한 수신용 교과서이다. 근대식 학제 도입 후 서양인과의 교류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편찬되었다. 1866년 존 프라이어가 저술한 것을 1886년 상해에서 왕도가 서문을 붙여 간행하였다. 1896년 편찬본은 총설(總說), 결교(結交), 연객(宴客), 의식(衣飾) 등의 9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902년 중간하였으며, 국문본 『셔례슈지』를 신간하였다. 근대식 학제와 교육 내용의 선정, 근대 지식의 교류 상황 등을 이해하는 것은 물론 수신·도덕, 동서 문화의 차이, 화법 교육 등을 연구할 수 있는 귀중한 교재이다.
서례수지 (西禮須知)
『서례수지』는 1896년 학부 편집국에서 서양인과의 교제 예법을 소개한 수신용 교과서이다. 근대식 학제 도입 후 서양인과의 교류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편찬되었다. 1866년 존 프라이어가 저술한 것을 1886년 상해에서 왕도가 서문을 붙여 간행하였다. 1896년 편찬본은 총설(總說), 결교(結交), 연객(宴客), 의식(衣飾) 등의 9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902년 중간하였으며, 국문본 『셔례슈지』를 신간하였다. 근대식 학제와 교육 내용의 선정, 근대 지식의 교류 상황 등을 이해하는 것은 물론 수신·도덕, 동서 문화의 차이, 화법 교육 등을 연구할 수 있는 귀중한 교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