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한계희"
검색결과 총 13건
세조·한계희 등이 『금강경』을 풀이하여 1464년에 간행한 언해서. 불교경전언해서.
금강경언해 (金剛經諺解)
세조·한계희 등이 『금강경』을 풀이하여 1464년에 간행한 언해서. 불교경전언해서.
조선전기 문신 한계희가 중국인 진회와 선동의 침구에 관한 저술을 1474년(성종 5)에 간행한 의서. 침구서.
신응경 (神應經)
조선전기 문신 한계희가 중국인 진회와 선동의 침구에 관한 저술을 1474년(성종 5)에 간행한 의서. 침구서.
당나라 반랄밀제(般刺蜜帝)가 번역한 『능엄경』을 국역·교열하여 1461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사찰본.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언해) 권3 (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諺解) 卷三)
당나라 반랄밀제(般刺蜜帝)가 번역한 『능엄경』을 국역·교열하여 1461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사찰본.
『반야바라밀다심경약소』는 1464년 간경도감에서 간행한 『반야바라밀다심경』을 풀이한 주석서이다. 이 책은 1464년 세조의 명령으로 효령대군과 한계희 등이 국역한 불경으로, 간경도감에서 1책 목판으로 간행되었다. 당나라 법장이 저술한 『반야심경약소』에 송나라 중희가 저술한 『현정기』가 저본이다. 조선 초기 목판본으로, 사주쌍변의 구성과 정교한 인쇄상태를 보이며, 현재 동두천시 자재암과 서울대 등에 소장되어 있다. 세조가 불경 간행을 위해 설치한 간경도감에서 간행한 국역본으로 조선 초기 정음 연구에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 1994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반야바라밀다심경약소 (般若波羅蜜多心經略疏)
『반야바라밀다심경약소』는 1464년 간경도감에서 간행한 『반야바라밀다심경』을 풀이한 주석서이다. 이 책은 1464년 세조의 명령으로 효령대군과 한계희 등이 국역한 불경으로, 간경도감에서 1책 목판으로 간행되었다. 당나라 법장이 저술한 『반야심경약소』에 송나라 중희가 저술한 『현정기』가 저본이다. 조선 초기 목판본으로, 사주쌍변의 구성과 정교한 인쇄상태를 보이며, 현재 동두천시 자재암과 서울대 등에 소장되어 있다. 세조가 불경 간행을 위해 설치한 간경도감에서 간행한 국역본으로 조선 초기 정음 연구에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 1994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조선 전기에, 대사헌, 병조참판, 함경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한사문 (韓斯文)
조선 전기에, 대사헌, 병조참판, 함경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전라도감사, 함길도감사, 함흥부윤 등을 역임한 문신.
한혜 (韓惠)
조선 전기에, 전라도감사, 함길도감사, 함흥부윤 등을 역임한 문신.
간경도감에서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을 언해하여 1465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간경도감본.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언해) 권상1의1, 2의1~3, 권하1의1~2, 2의2~3 (卷下一之一~二|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諺解) 卷上一之一|二之二~三|二之一~三)
간경도감에서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을 언해하여 1465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간경도감본.
당나라의 반자밀제가 번역한 『능엄경』을 국역·교열하여 1461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언해본.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언해) (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蔓行首楞嚴經(諺解))
당나라의 반자밀제가 번역한 『능엄경』을 국역·교열하여 1461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언해본.
간경도감에서 송나라 예묘행이 편찬한 선종불서를 1462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간경도감본·선어록.
진실주집 (眞實珠集)
간경도감에서 송나라 예묘행이 편찬한 선종불서를 1462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간경도감본·선어록.
조선 전기 『금강경』의 야보(冶父)의 송(頌), 종경(宗鏡)의 제강(提綱), 우리나라 승려인 기화(己和, 1376∼1433)의 설의(說誼)에 한글 구결을 달고 한글로 번역하여 1482년에 간행한 주석서.
금강경삼가해 권1, 5 (金剛經三家解 卷一|五)
조선 전기 『금강경』의 야보(冶父)의 송(頌), 종경(宗鏡)의 제강(提綱), 우리나라 승려인 기화(己和, 1376∼1433)의 설의(說誼)에 한글 구결을 달고 한글로 번역하여 1482년에 간행한 주석서.
간경도감에서 송나라 예묘행이 지은 선어록을 1462년에 간행한 불교서. 간경도감본.
진실주집 (眞實珠集)
간경도감에서 송나라 예묘행이 지은 선어록을 1462년에 간행한 불교서. 간경도감본.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권1,2,4,7,8,10(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 卷一,二,四,七,八,十)은 1461년(세조 7) 교서관에서 을해자와 한글 활자로 인쇄한 불경이다. 이 불경은 세조가 직접 구결(口訣)을 달고 김수온, 한계희, 신미 등에게 번역을 명해 교서관에서 간행하였다. 어제발(御製跋)과 신미의 발문을 통해 간행 경위를 알 수 있다. 세조가 직접 참여하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으며, 한글 활자를 활용하는 등 서지학적으로도 중요하여 2018년 충청북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대불정여래밀인수증료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권1, 2, 4, 7, 8, 10 (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 卷一|四|十|二|七|八)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권1,2,4,7,8,10(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 卷一,二,四,七,八,十)은 1461년(세조 7) 교서관에서 을해자와 한글 활자로 인쇄한 불경이다. 이 불경은 세조가 직접 구결(口訣)을 달고 김수온, 한계희, 신미 등에게 번역을 명해 교서관에서 간행하였다. 어제발(御製跋)과 신미의 발문을 통해 간행 경위를 알 수 있다. 세조가 직접 참여하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으며, 한글 활자를 활용하는 등 서지학적으로도 중요하여 2018년 충청북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금천선원 묘법연화경(金泉禪院 妙法蓮華經)은 1477년(성종 8)경 전라도 고산(高山) 불명산(佛明山)의 화암사(花巖寺)에서 개판한 목판을 후대에 찍어 만든 불교경전이다. 이 불경은 구마라습(鳩摩羅什)이 한문으로 번역한 『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을 계환(戒環)이 주해를 붙여 지은 『묘법연화경요해(妙法蓮華經要解)』이다. 부산광역시 금정구 금천선원(金泉禪院)에 소장되어 있으며, 인출본(印出本)이다.
금천선원 묘법연화경 (金泉禪院 妙法蓮華經)
금천선원 묘법연화경(金泉禪院 妙法蓮華經)은 1477년(성종 8)경 전라도 고산(高山) 불명산(佛明山)의 화암사(花巖寺)에서 개판한 목판을 후대에 찍어 만든 불교경전이다. 이 불경은 구마라습(鳩摩羅什)이 한문으로 번역한 『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을 계환(戒環)이 주해를 붙여 지은 『묘법연화경요해(妙法蓮華經要解)』이다. 부산광역시 금정구 금천선원(金泉禪院)에 소장되어 있으며, 인출본(印出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