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한국_최초"
검색결과 총 8건
개항기 최초의 한글성서 번역서 『현토한한신약전서』를 간행한 개신교인.
이수정 (李樹廷)
개항기 최초의 한글성서 번역서 『현토한한신약전서』를 간행한 개신교인.
1897년 인천에서 설립되었던 회사.
신상회사 (紳商會社)
1897년 인천에서 설립되었던 회사.
아르헨티나 리오네그로주 라마르케시에 있는 해방 이후 해외한인 관련 기념비.
한국이민최초정착비 (韓國移民最初定着碑)
아르헨티나 리오네그로주 라마르케시에 있는 해방 이후 해외한인 관련 기념비.
피아노는 샘여림의 표현이 가능한 대표적인 건반 악기이다. 우리나라에는 1900년경에 기독교 선교사들에 의해 유입되었다. 현재까지의 기록으로 피아노 유입에 대한 가장 정확한 자료는 손태룡의 『피아노가 낙동강을 타고 들어오다』(2015)에 실린 내용이다. 이 기록에 의하면, 기독교 선교사 사이드보담(1874~1908, 대구 지역 5대 선교사) 부부의 피아노가 1900년 3월 26일 화원의 사문진 선착장(현, 화원 유원지)에 도착하였으며, 3일 후 피아노가 대구의 남성로에 위치한 자신의 집까지 옮겨졌고, 어린이 성경교육에 이용되었다.
피아노 (Piano)
피아노는 샘여림의 표현이 가능한 대표적인 건반 악기이다. 우리나라에는 1900년경에 기독교 선교사들에 의해 유입되었다. 현재까지의 기록으로 피아노 유입에 대한 가장 정확한 자료는 손태룡의 『피아노가 낙동강을 타고 들어오다』(2015)에 실린 내용이다. 이 기록에 의하면, 기독교 선교사 사이드보담(1874~1908, 대구 지역 5대 선교사) 부부의 피아노가 1900년 3월 26일 화원의 사문진 선착장(현, 화원 유원지)에 도착하였으며, 3일 후 피아노가 대구의 남성로에 위치한 자신의 집까지 옮겨졌고, 어린이 성경교육에 이용되었다.
정지용(鄭芝溶)은 일제강점기에 『정지용시집』, 『백록담』, 『문학독본』, 『산문』 등을 저술한 시인이자 번역가, 교육자이다. 1902년 충청북도 옥천에서 태어나 옥천공립보통학교, 휘문고등보통학교, 도시샤(同志社)대학에서 수학했으며, 1950년 사망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시문학』 동인, 구인회 회원, 『문장』 시 부문 심사위원, 경향신문사 주간으로 활동했으며, 휘문고등보통학교 교사와 이화여자대학교 교수를 역임했다.
정지용 (鄭芝溶)
정지용(鄭芝溶)은 일제강점기에 『정지용시집』, 『백록담』, 『문학독본』, 『산문』 등을 저술한 시인이자 번역가, 교육자이다. 1902년 충청북도 옥천에서 태어나 옥천공립보통학교, 휘문고등보통학교, 도시샤(同志社)대학에서 수학했으며, 1950년 사망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시문학』 동인, 구인회 회원, 『문장』 시 부문 심사위원, 경향신문사 주간으로 활동했으며, 휘문고등보통학교 교사와 이화여자대학교 교수를 역임했다.
백선엽은 대한민국의 육군참모총장을 역임한 군인이며 교통부장관을 지낸 관료이다. 제1사단장으로 한국전쟁에 참전하여 다부동전투 등에서 전공을 세우며 32세에 대한민국 최초의 대장에 올랐다. 육군참모총장·합동참모의장 등을 역임하고, 중화민국·프랑스·캐나다 대사 등을 지냈으며, 한국종합화학·한국에타놀 사장도 역임하였다. 2020년 99세의 나이로 별세하여 국립대전현충원에 안장되었다.
백선엽 (白善燁)
백선엽은 대한민국의 육군참모총장을 역임한 군인이며 교통부장관을 지낸 관료이다. 제1사단장으로 한국전쟁에 참전하여 다부동전투 등에서 전공을 세우며 32세에 대한민국 최초의 대장에 올랐다. 육군참모총장·합동참모의장 등을 역임하고, 중화민국·프랑스·캐나다 대사 등을 지냈으며, 한국종합화학·한국에타놀 사장도 역임하였다. 2020년 99세의 나이로 별세하여 국립대전현충원에 안장되었다.
『영원한 종』은 1957년 출간된 한성학의 작품으로 현존하는 한국 최초의 순정만화이다. 이 작품은 62쪽의 단편 만화로, 전쟁으로 인한 가족의 이별, 부모의 부재, 소녀가 겪는 가난과 고난, 착한 주인공의 행복한 결말 등 초기 순정만화의 특징을 잘 보여준다.
영원한 종 (永遠한 鍾)
『영원한 종』은 1957년 출간된 한성학의 작품으로 현존하는 한국 최초의 순정만화이다. 이 작품은 62쪽의 단편 만화로, 전쟁으로 인한 가족의 이별, 부모의 부재, 소녀가 겪는 가난과 고난, 착한 주인공의 행복한 결말 등 초기 순정만화의 특징을 잘 보여준다.
『토끼와 원숭이』는 1946년 5월 1일 마해송의 동화를 김용환이 만화로 각색한 작품으로,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한국만화 단행본이다. 『토끼와 원숭이』는 토끼와 원숭이, 여우, 호랑이 등의 동물을 의인화해 일제강점기의 조선과 일본, 주변 국가의 정세를 풍자한 32쪽의 짧은 만화이다. 2013년 문화재청[현 국가유산청] 등록문화재 제537호로 지정되었다.
토끼와 원숭이
『토끼와 원숭이』는 1946년 5월 1일 마해송의 동화를 김용환이 만화로 각색한 작품으로,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한국만화 단행본이다. 『토끼와 원숭이』는 토끼와 원숭이, 여우, 호랑이 등의 동물을 의인화해 일제강점기의 조선과 일본, 주변 국가의 정세를 풍자한 32쪽의 짧은 만화이다. 2013년 문화재청[현 국가유산청] 등록문화재 제537호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