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해녀"
검색결과 총 9건
제주도의 어업노동요.
해녀노래 (海女노래)
제주도의 어업노동요.
「해녀뱃소리」는 제주특별자치도의 해녀들이 물질하기 위해 배를 타고 나갈 때 노를 저으면서 부르던 어업노동요이다. 1971년 민속예술경연대회 출전을 계기로 공연화·제도화되어 제주특별자치도 무형유산과 국가무형유산 제주민요로 전승되고 있다. 테우에서 노를 젓는 노동 과정과 함께 부르며 선창·후창이 겹쳐지는 독특한 가창 구조를 지닌다. 가사는 물질 노동, 생계의 고됨, 삶의 허무 등을 담고, 테왁 등을 타악기로 쓰는 생활악기가 특징이다. 해녀들의 공동체적 정서를 표출하며 자유로운 가창방식이 돋보인다.
해녀뱃소리 (海女뱃소리)
「해녀뱃소리」는 제주특별자치도의 해녀들이 물질하기 위해 배를 타고 나갈 때 노를 저으면서 부르던 어업노동요이다. 1971년 민속예술경연대회 출전을 계기로 공연화·제도화되어 제주특별자치도 무형유산과 국가무형유산 제주민요로 전승되고 있다. 테우에서 노를 젓는 노동 과정과 함께 부르며 선창·후창이 겹쳐지는 독특한 가창 구조를 지닌다. 가사는 물질 노동, 생계의 고됨, 삶의 허무 등을 담고, 테왁 등을 타악기로 쓰는 생활악기가 특징이다. 해녀들의 공동체적 정서를 표출하며 자유로운 가창방식이 돋보인다.
해녀놀이는 해녀들의 물질 작업과 일상적 삶을 예능화한 민속놀이로, 자연 발생적으로 생겨난 놀이 형식이 아니다. 해녀들의 물질 작업이나 노동 동작을 무용 동작으로 하고, 해녀들이 노를 저으면서 바다로 작업을 하러 갈 때 부르는, 노 젓는 소리인 ‘해녀노래’를 편곡하여 흥을 돋우면서 연희화해 축제 혹은 행사 시에 공연하였다.
해녀놀이 (海女놀이)
해녀놀이는 해녀들의 물질 작업과 일상적 삶을 예능화한 민속놀이로, 자연 발생적으로 생겨난 놀이 형식이 아니다. 해녀들의 물질 작업이나 노동 동작을 무용 동작으로 하고, 해녀들이 노를 저으면서 바다로 작업을 하러 갈 때 부르는, 노 젓는 소리인 ‘해녀노래’를 편곡하여 흥을 돋우면서 연희화해 축제 혹은 행사 시에 공연하였다.
마라도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마라리에 속하는 섬이다. 제주도 남쪽 약 8㎞ 해상에 위치한 우리나라 최남단의 화산섬으로, 면적 0.32㎢, 최고 해발 39m의 작은 섬이다. 난류의 영향으로 난대성 식물이 자라지만 강풍과 염분으로 농사는 어렵고, 주민 대부분이 해녀나 어부로 생계를 잇는다. 과거 울창한 숲이던 마라도는 1883년 개간 이후 사람이 살기 시작했으며, 지금은 등대, 최남단 기념비, 할망당 등이 있는 관광지로도 알려져 있다. 2007년 마라해양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마라도 (馬羅島)
마라도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마라리에 속하는 섬이다. 제주도 남쪽 약 8㎞ 해상에 위치한 우리나라 최남단의 화산섬으로, 면적 0.32㎢, 최고 해발 39m의 작은 섬이다. 난류의 영향으로 난대성 식물이 자라지만 강풍과 염분으로 농사는 어렵고, 주민 대부분이 해녀나 어부로 생계를 잇는다. 과거 울창한 숲이던 마라도는 1883년 개간 이후 사람이 살기 시작했으며, 지금은 등대, 최남단 기념비, 할망당 등이 있는 관광지로도 알려져 있다. 2007년 마라해양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구실할망본풀이」는 제주도 나주 김씨 집안의 모계로 전승되어 오는 집안 수호신 구실 할망의 내력을 담은 서사 무가이다. 조상 본풀이로 분류된다. 본풀이의 주인공은 제주 남자 김 사공을 따라 육지에서 제주 섬으로 들어온 처녀로, 섬에 들어온 후에 익힌 물질로 부를 일구고 채취한 진주 구슬을 진상하여 '구실 할망'이라는 벼슬을 하사받았다.
구실할망본풀이 (구실할망本풀이)
「구실할망본풀이」는 제주도 나주 김씨 집안의 모계로 전승되어 오는 집안 수호신 구실 할망의 내력을 담은 서사 무가이다. 조상 본풀이로 분류된다. 본풀이의 주인공은 제주 남자 김 사공을 따라 육지에서 제주 섬으로 들어온 처녀로, 섬에 들어온 후에 익힌 물질로 부를 일구고 채취한 진주 구슬을 진상하여 '구실 할망'이라는 벼슬을 하사받았다.
일제강점기 때, 조선일보 사카이지국장, 재일거류민단 제2대 단장 등을 역임한 노동운동가.
고순흠 (高順欽)
일제강점기 때, 조선일보 사카이지국장, 재일거류민단 제2대 단장 등을 역임한 노동운동가.
「서우젯소리」는 제주특별자치도에 전승되는 무가이자 향토민요이다. 제주특별자치도 굿에서 무당이 신을 즐겁게 놀리거나 관객들의 흥을 돋우기 위해 불렀다. 앞소리꾼이 앞소리를 두 장단 메기면 여럿이 뒷소리를 두 장단 받는, 메기고 받는 형식이다. 3소박 4박[12/8박자]의 굿거리형 장단으로 부른다. 구성음은 솔, 라, 도, 레, 미이고 종지음은 솔이다. 「서우젯소리」는 해녀들이 태왁을 두드리면서 부르는 등 민간의 각종 놀이판에서 부르면서 제주특별자치도를 대표하는 민요가 되었다.
서우젯소리
「서우젯소리」는 제주특별자치도에 전승되는 무가이자 향토민요이다. 제주특별자치도 굿에서 무당이 신을 즐겁게 놀리거나 관객들의 흥을 돋우기 위해 불렀다. 앞소리꾼이 앞소리를 두 장단 메기면 여럿이 뒷소리를 두 장단 받는, 메기고 받는 형식이다. 3소박 4박[12/8박자]의 굿거리형 장단으로 부른다. 구성음은 솔, 라, 도, 레, 미이고 종지음은 솔이다. 「서우젯소리」는 해녀들이 태왁을 두드리면서 부르는 등 민간의 각종 놀이판에서 부르면서 제주특별자치도를 대표하는 민요가 되었다.
매년 음력 3월 8일 제주시 김녕리 동카름인 동김녕리에서 잠수들이 주체가 되어서 행하는 마을굿. 당굿.
제주도 잠수굿 (濟州島 潛水굿)
매년 음력 3월 8일 제주시 김녕리 동카름인 동김녕리에서 잠수들이 주체가 되어서 행하는 마을굿. 당굿.
물소중이는 제주도의 해녀들이 물질을 할 때 착용하는 전통 작업복이다. 제주 여인이 입는 속옷의 일종인 소중이에 가슴 가리개를 부착한 채 실용적으로 변형하여 제작하였다. 즉 상체는 가슴 부위를 가릴 수 있게 하고 한쪽 어깨에 끈을 달거나 조끼허리 형태로 제작하고 하체의 밑부분은 겹으로 바이어스 방향이 되도록 구성하여 물질 활동을 하기 편리하도록 제작하였다. 흰색, 검정색의 무명, 광목 등을 사용하여 손바느질, 재봉틀 바느질로 제작했으며 현재는 고무 잠수복으로 대체되었다.
물소중이
물소중이는 제주도의 해녀들이 물질을 할 때 착용하는 전통 작업복이다. 제주 여인이 입는 속옷의 일종인 소중이에 가슴 가리개를 부착한 채 실용적으로 변형하여 제작하였다. 즉 상체는 가슴 부위를 가릴 수 있게 하고 한쪽 어깨에 끈을 달거나 조끼허리 형태로 제작하고 하체의 밑부분은 겹으로 바이어스 방향이 되도록 구성하여 물질 활동을 하기 편리하도록 제작하였다. 흰색, 검정색의 무명, 광목 등을 사용하여 손바느질, 재봉틀 바느질로 제작했으며 현재는 고무 잠수복으로 대체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