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향직"
검색결과 총 10건
고려시대 향직(鄕職)의 관직.
객사사 (客舍史)
고려시대 향직(鄕職)의 관직.
고려시대 향직(鄕職)의 위계(位階).
당대등 (堂大等)
고려시대 향직(鄕職)의 위계(位階).
고려 전기의 향직(鄕職).
대광 (大匡)
고려 전기의 향직(鄕職).
무산계는 고려시대 향리 · 늙은 병사 · 공장(工匠) · 악인(樂人)과 탐라의 왕족, 여진의 추장 등에게 주었던 위계 제도이다. 문무 양반에게 수여된 문산계와 대비되는 위계 제도였다. 고려의 내국인과 탐라의 왕족은 29등급의 무산계를 지급했던 반면에 외국인인 여진의 추장은 대장군 · 장군으로 구성된 별도의 무산계를 지급하였다. 내국인에게 지급한 무산계를 받은 인물들은 전시과를 경제적 대가로 받았다.
무산계 (武散階)
무산계는 고려시대 향리 · 늙은 병사 · 공장(工匠) · 악인(樂人)과 탐라의 왕족, 여진의 추장 등에게 주었던 위계 제도이다. 문무 양반에게 수여된 문산계와 대비되는 위계 제도였다. 고려의 내국인과 탐라의 왕족은 29등급의 무산계를 지급했던 반면에 외국인인 여진의 추장은 대장군 · 장군으로 구성된 별도의 무산계를 지급하였다. 내국인에게 지급한 무산계를 받은 인물들은 전시과를 경제적 대가로 받았다.
대상은 신라 말과 고려 초의 관직이다. 고려를 세운 왕건은 마진의 관계를 국초에 그대로 답습하여 문관·무관의 공적 질서 체계를 정비하였는데, 대상은 그 체계의 하나였다. 936년(태조 19) 후삼국통일을 전후하여 태조가 관계를 16등급으로 재편성하는 과정에서 대상은 4품으로 7등급이었다. 995년(성종 14) 종래의 관계를 폐지하고 문산계·무산계와 향직 체계로 개편하면서, 대상은 향직 체계로 흡수되어 16위계의 향직 가운데 품계는 제4품의 상(上)으로 제7위가 되었다.
대상 (大相)
대상은 신라 말과 고려 초의 관직이다. 고려를 세운 왕건은 마진의 관계를 국초에 그대로 답습하여 문관·무관의 공적 질서 체계를 정비하였는데, 대상은 그 체계의 하나였다. 936년(태조 19) 후삼국통일을 전후하여 태조가 관계를 16등급으로 재편성하는 과정에서 대상은 4품으로 7등급이었다. 995년(성종 14) 종래의 관계를 폐지하고 문산계·무산계와 향직 체계로 개편하면서, 대상은 향직 체계로 흡수되어 16위계의 향직 가운데 품계는 제4품의 상(上)으로 제7위가 되었다.
고려시대의 관계(官階), 향직.
대승 (大丞)
고려시대의 관계(官階), 향직.
고려 전기의 관계(官階).
중윤 (中尹)
고려 전기의 관계(官階).
고려시대의 향직(鄕職).
중윤 (中尹)
고려시대의 향직(鄕職).
좌승(佐丞)은 삼국시대, 고구려, 백제 또는 태봉의 관직이다. 『삼국사기(三國史記)』 직관지(職官志) 외관조에 기재되어 있으며, 그 설치 시기와 관등의 고하(高下) 등은 미상(未詳)이다. 좌(佐)와 승(丞)을 나눠서 서로 다른 관직으로 보는 경우도 있지만, 고려시대 사료에 등장하는 용례를 참고해 볼 때 좌승으로 보는 것이 자연스럽다.
좌승 (佐丞)
좌승(佐丞)은 삼국시대, 고구려, 백제 또는 태봉의 관직이다. 『삼국사기(三國史記)』 직관지(職官志) 외관조에 기재되어 있으며, 그 설치 시기와 관등의 고하(高下) 등은 미상(未詳)이다. 좌(佐)와 승(丞)을 나눠서 서로 다른 관직으로 보는 경우도 있지만, 고려시대 사료에 등장하는 용례를 참고해 볼 때 좌승으로 보는 것이 자연스럽다.
고려와 조선시대에 향리(鄕吏)의 직역 부담에 대한 대가로 지급한 토지.
외역전 (外役田)
고려와 조선시대에 향리(鄕吏)의 직역 부담에 대한 대가로 지급한 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