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헌정왕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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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전기 제1대 태조의 여덟째 아들인 왕자.
안종 (安宗)
고려전기 제1대 태조의 여덟째 아들인 왕자.
고려의 제6대 왕, 성종의 아버지로, 예성선경대왕에 추존된 왕족.
대종 (戴宗)
고려의 제6대 왕, 성종의 아버지로, 예성선경대왕에 추존된 왕족.
고려의 제6대 왕, 성종의 어머니로, 선종 즉위 후에 왕후로 추존된 왕족.
선의왕후 (宣義王后)
고려의 제6대 왕, 성종의 어머니로, 선종 즉위 후에 왕후로 추존된 왕족.
북한 황해북도 장풍군에 있는 고려전기 제5대 경종의 제4비인 헌정왕후 황보씨의 능. 왕릉.
원릉 (元陵)
북한 황해북도 장풍군에 있는 고려전기 제5대 경종의 제4비인 헌정왕후 황보씨의 능. 왕릉.
신정왕태후는 고려 전기 제1대 태조의 제4 왕비이다. 생전에는 명복궁대부인에 책봉되었으며, 태조와의 사이에서 대목왕후 황보씨와 대종 욱을 낳았다. 대종 욱과 선의왕후 부부가 모두 일찍 죽어서 친손자인 성종을 어려서부터 직접 키웠다. 983년(성종 2)에 세상을 떠나자, 성종이 시호를 신정왕태후라 하였다.
신정왕태후 (神靜王太后)
신정왕태후는 고려 전기 제1대 태조의 제4 왕비이다. 생전에는 명복궁대부인에 책봉되었으며, 태조와의 사이에서 대목왕후 황보씨와 대종 욱을 낳았다. 대종 욱과 선의왕후 부부가 모두 일찍 죽어서 친손자인 성종을 어려서부터 직접 키웠다. 983년(성종 2)에 세상을 떠나자, 성종이 시호를 신정왕태후라 하였다.
현화사는 1021년 고려 현종이 부모의 명복을 빌기 위해 황해북도 장풍군에 창건한 절이다. 현화사 앞의 ‘대자은’은 자은종, 즉 유가종 소속의 사찰이었음을 명시한 것이다. 현종이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창건되었으며, 이후에도 여러 왕들이 이 절을 찾았다. 고려 중기 유가종의 중심인물들이 현화사의 주지를 지내는 등 유가종의 중심 사찰로 자리매김하였다. 17세기 초까지는 사찰이 유지되었던 것 같으나, 이후 언제 어떤 연유로 폐사되었는지는 알 수 없다.
현화사 (玄化寺)
현화사는 1021년 고려 현종이 부모의 명복을 빌기 위해 황해북도 장풍군에 창건한 절이다. 현화사 앞의 ‘대자은’은 자은종, 즉 유가종 소속의 사찰이었음을 명시한 것이다. 현종이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창건되었으며, 이후에도 여러 왕들이 이 절을 찾았다. 고려 중기 유가종의 중심인물들이 현화사의 주지를 지내는 등 유가종의 중심 사찰로 자리매김하였다. 17세기 초까지는 사찰이 유지되었던 것 같으나, 이후 언제 어떤 연유로 폐사되었는지는 알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