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현무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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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한탄강 현무암 협곡과 비둘기낭 폭포는 경기도 포천시 영북면 대회산리를 흐르는 한탄강에 형성된 현무암 지형이다. 한탄강 용암대지가 개석되면서 형성된 현무암 협곡과 폭포로 그 주변에는 크고 작은 하식동과 주상절리, 판상절리, 협곡, 용암대지 등이 발달해 있다. 특히 용암 분출에 따른 폭포 발달과정을 알 수 있는 독특한 폭포지형으로 지형, 지질학적 가치가 매우 커 2012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포천 한탄강 현무암 협곡과 비둘기낭폭포 (抱川 漢灘江 玄武巖 峽谷과 비둘기낭瀑布)
포천 한탄강 현무암 협곡과 비둘기낭 폭포는 경기도 포천시 영북면 대회산리를 흐르는 한탄강에 형성된 현무암 지형이다. 한탄강 용암대지가 개석되면서 형성된 현무암 협곡과 폭포로 그 주변에는 크고 작은 하식동과 주상절리, 판상절리, 협곡, 용암대지 등이 발달해 있다. 특히 용암 분출에 따른 폭포 발달과정을 알 수 있는 독특한 폭포지형으로 지형, 지질학적 가치가 매우 커 2012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경기도 포천시 관인면 냉정리와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장흥리에 걸쳐 있는 협곡.
한탄강 대교천 현무암 협곡 (漢灘江 大橋川 玄武巖 峽谷)
경기도 포천시 관인면 냉정리와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장흥리에 걸쳐 있는 협곡.
함경북도(咸鏡北道) 명천군(明川郡) 보촌리에 있는 봉우리.
노적봉 (露積峰)
함경북도(咸鏡北道) 명천군(明川郡) 보촌리에 있는 봉우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에 있는 석기시대 신석기의 삼각점렬무늬토기조각·뼈연모 등이 출토된 집터. 동굴.
북제주 월령리 주거지 (北濟州 月令里 住居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에 있는 석기시대 신석기의 삼각점렬무늬토기조각·뼈연모 등이 출토된 집터. 동굴.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돈화시(敦化市)에 있는 남북국시대 발해의 역참으로 추정되는 건물터. 돌유적·건축유적.
돈화 관지 24개 석 (敦化 官地 二十四個 石)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돈화시(敦化市)에 있는 남북국시대 발해의 역참으로 추정되는 건물터. 돌유적·건축유적.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돈화시(敦化市)에 있는 남북국시대 발해의 역참으로 추정되는 건물터. 돌유적·건축유적.
돈화 강동 이십사개 석 (敦化 江東 二十四個 石)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돈화시(敦化市)에 있는 남북국시대 발해의 역참으로 추정되는 건물터. 돌유적·건축유적.
백두용암대지는 화산활동에 의해 현무암질 용암이 분출되어 백두산을 중심으로 형성된 평탄한 대지이다. 양강도 삼지연시, 대홍단군, 보천군, 백암군 일대를 포함하여 중국 동북지방에 까지 넓게 펼쳐져 있다. 고도 900m~1,900m, 총 면적은 1만 8350㎢에 달한다. 용암대지 위에는 북서-남동 방향의 단열대를 따라 5개의 대표 화산군으로 이루어진 백두화산열이 위치하며, 백두화산 분화구부터 남쪽의 혜산을 지나 허천강 및 중흥천 유역에 이르는 화산지대는 화산추와 용암대지가 연결되어 거대한 복합 화산체를 이루고 있다.
백두용암대지 (白頭熔岩臺地)
백두용암대지는 화산활동에 의해 현무암질 용암이 분출되어 백두산을 중심으로 형성된 평탄한 대지이다. 양강도 삼지연시, 대홍단군, 보천군, 백암군 일대를 포함하여 중국 동북지방에 까지 넓게 펼쳐져 있다. 고도 900m~1,900m, 총 면적은 1만 8350㎢에 달한다. 용암대지 위에는 북서-남동 방향의 단열대를 따라 5개의 대표 화산군으로 이루어진 백두화산열이 위치하며, 백두화산 분화구부터 남쪽의 혜산을 지나 허천강 및 중흥천 유역에 이르는 화산지대는 화산추와 용암대지가 연결되어 거대한 복합 화산체를 이루고 있다.
직탕폭포는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동송읍 장흥리에 있는 폭포이다. 한탄강 물줄기가 넓은 현무암 암반을 가로질러 수직으로 떨어지는 모습에서 이름이 유래했다. 높이는 3m 내외로 낮지만 폭이 약 50m에 달하며, 일자형 직선 구조를 이뤄 ‘한국의 나이아가라’로 불린다. 현무암과 화강암이 맞닿은 지질구조 위에 형성되었으며, 주상절리와 침식작용이 만들어낸 계단식 폭포 지형이 특징이다. 철원의 대표 관광지로 많은 탐방객이 찾고 있으며, 보전과 관리가 병행되고 있다.
직탕폭포 (直湯瀑布)
직탕폭포는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동송읍 장흥리에 있는 폭포이다. 한탄강 물줄기가 넓은 현무암 암반을 가로질러 수직으로 떨어지는 모습에서 이름이 유래했다. 높이는 3m 내외로 낮지만 폭이 약 50m에 달하며, 일자형 직선 구조를 이뤄 ‘한국의 나이아가라’로 불린다. 현무암과 화강암이 맞닿은 지질구조 위에 형성되었으며, 주상절리와 침식작용이 만들어낸 계단식 폭포 지형이 특징이다. 철원의 대표 관광지로 많은 탐방객이 찾고 있으며, 보전과 관리가 병행되고 있다.
지표로 분출한 용암이 식을 때 수축작용에 의해 수직의 돌기둥 모양으로 갈라진 절리(節理).
주상절리 (柱狀節理)
지표로 분출한 용암이 식을 때 수축작용에 의해 수직의 돌기둥 모양으로 갈라진 절리(節理).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장기면 학계리 뇌성산에 위치한 지질 지형.
포항 뇌성산 뇌록산지 (浦項 磊城山 磊綠産地)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장기면 학계리 뇌성산에 위치한 지질 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