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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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주현도」는 조선 후기 조선 전기 형식의 전도를 번안하여 만든 지도이다. 「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 속의 조선 지도 계통의 조선 전도이다. 전국 팔도에 속한 각 고을의 위치를 상세히 기록하는 데 주력하였다. 지도의 여백에는 각 도에 속한 고을의 수를 목, 부, 군, 현 등 읍격에 따라 집계해 두었다. 조선 전기의 조선 전도를 조선 후기에 번안하여 활용한 사례를 보여 주는 지도이다.
동국주현도 (東國州縣圖)
「동국주현도」는 조선 후기 조선 전기 형식의 전도를 번안하여 만든 지도이다. 「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 속의 조선 지도 계통의 조선 전도이다. 전국 팔도에 속한 각 고을의 위치를 상세히 기록하는 데 주력하였다. 지도의 여백에는 각 도에 속한 고을의 수를 목, 부, 군, 현 등 읍격에 따라 집계해 두었다. 조선 전기의 조선 전도를 조선 후기에 번안하여 활용한 사례를 보여 주는 지도이다.
『삼한일람도』는 조선 후기 「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 계통의 조선 전도를 도별로 만들어 묶은 지도책이다. 채색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평안도와 함경도, 전라도, 경상도는 각각 1장씩의 도별도로 만들었고, 경기도와 충청도, 황해도, 강원도는 ‘기호황강’이라는 이름으로 통합하여 만들었다. 도별로 해당 지역의 주요 산성을 강조하여 표시하였다. 국토의 윤곽과 두만강의 짧은 흐름길, 쓰시마의 모양은 「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의 영향을 받은 것이다.
삼한일람도 (三韓一覽圖)
『삼한일람도』는 조선 후기 「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 계통의 조선 전도를 도별로 만들어 묶은 지도책이다. 채색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평안도와 함경도, 전라도, 경상도는 각각 1장씩의 도별도로 만들었고, 경기도와 충청도, 황해도, 강원도는 ‘기호황강’이라는 이름으로 통합하여 만들었다. 도별로 해당 지역의 주요 산성을 강조하여 표시하였다. 국토의 윤곽과 두만강의 짧은 흐름길, 쓰시마의 모양은 「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의 영향을 받은 것이다.
「팔도도」는 조선 전기 문신 이회가 제작한 조선 전도이다. 현재는 전해지지 않는다. 1402년의 「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에 수록된 조선 지도가 이 지도를 저본으로 하여 제작되었다고 볼 수 있다. 연맥식으로 산지를 표현하였고, 서울을 비롯한 전국의 고을과 주요 포구, 도서 지방을 상세하게 표현하였다. 조선 전기에 제작된 「팔도도」를 통해 고려시대 지도의 일면을 간접적으로 유추해 볼 수 있다.
팔도도 (八道圖)
「팔도도」는 조선 전기 문신 이회가 제작한 조선 전도이다. 현재는 전해지지 않는다. 1402년의 「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에 수록된 조선 지도가 이 지도를 저본으로 하여 제작되었다고 볼 수 있다. 연맥식으로 산지를 표현하였고, 서울을 비롯한 전국의 고을과 주요 포구, 도서 지방을 상세하게 표현하였다. 조선 전기에 제작된 「팔도도」를 통해 고려시대 지도의 일면을 간접적으로 유추해 볼 수 있다.
「팔도총도」는 조선 전기 목판본으로 제작한 조선 전도이다. 서울역사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에 실린 조선 지도와 국토의 윤곽 및 하천의 유로가 비슷하며, 특히 쓰시마섬의 윤곽이 비슷하다. 두만강과 압록강 이북에 파도 문양이 있는 점이 특이하다. 조선 전기에 제작된 목판본 조선 전도 가운데 가장 오래된 지도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팔도총도 (八道總圖)
「팔도총도」는 조선 전기 목판본으로 제작한 조선 전도이다. 서울역사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에 실린 조선 지도와 국토의 윤곽 및 하천의 유로가 비슷하며, 특히 쓰시마섬의 윤곽이 비슷하다. 두만강과 압록강 이북에 파도 문양이 있는 점이 특이하다. 조선 전기에 제작된 목판본 조선 전도 가운데 가장 오래된 지도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