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황포군관학교"
검색결과 총 6건
일제강점기 때, 임시정부 제2대 대통령을 역임한 박은식의 아들로, 조선의용대와 광복군에서 항일무장투쟁을 전개하였고, 해방 이후 국군창설에 참여하며 육군 소장 등을 역임한 군인·독립운동가.
박시창 (朴始昌)
일제강점기 때, 임시정부 제2대 대통령을 역임한 박은식의 아들로, 조선의용대와 광복군에서 항일무장투쟁을 전개하였고, 해방 이후 국군창설에 참여하며 육군 소장 등을 역임한 군인·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북로군정서 산하 사관연성소 구대장, 황포군관학교 집훈처 교관 등을 역임하며 독립군 양성에 힘쓴 독립운동가.
김훈 (金勳)
일제강점기 때, 북로군정서 산하 사관연성소 구대장, 황포군관학교 집훈처 교관 등을 역임하며 독립군 양성에 힘쓴 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황포군관학교 교관, 중국공산당 중앙군사위원회 간부단 참모장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양림 (楊林)
일제강점기 때, 황포군관학교 교관, 중국공산당 중앙군사위원회 간부단 참모장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의열단 간부학교 교관, 조선의용대 전방공작대원, 한국광복군 제1지대 제1구대장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김준 (金俊)
일제강점기 때, 의열단 간부학교 교관, 조선의용대 전방공작대원, 한국광복군 제1지대 제1구대장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의열단에서 항일투쟁을 전개하였으며, 조선혁명간부학교 교육주임, 조선의용대 부대장, 한국광복군 중교 등을 역임한 군인·독립운동가.
신악 (申岳)
일제강점기 때, 의열단에서 항일투쟁을 전개하였으며, 조선혁명간부학교 교육주임, 조선의용대 부대장, 한국광복군 중교 등을 역임한 군인·독립운동가.
김순도는 일제강점기 남만주, 상하이, 광둥 등지에서 민족운동을 한 여성 독립운동가이다. 1911년에 105인사건 피의자로 구속되어 고문 끝에 풀려났으며, 이후 중국으로 건너갔다. 대한민국임시정부가 조직되자 임시정부 요인의 신변을 보호하고, 상하이 지역 청년의 자모로 활동하였다. 항일 독립 문서를 배포하여 한인 교포들의 민족정신을 고취하는 한편, 독립 투쟁에 필요한 무기 운반 등도 수행하였다. 이후 광둥에서 황포군관학교의 한국인 교관과 학생들을 후원하다가 병을 얻어 1928년 사망하였다. 1995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받았다.
김순도 (金順道)
김순도는 일제강점기 남만주, 상하이, 광둥 등지에서 민족운동을 한 여성 독립운동가이다. 1911년에 105인사건 피의자로 구속되어 고문 끝에 풀려났으며, 이후 중국으로 건너갔다. 대한민국임시정부가 조직되자 임시정부 요인의 신변을 보호하고, 상하이 지역 청년의 자모로 활동하였다. 항일 독립 문서를 배포하여 한인 교포들의 민족정신을 고취하는 한편, 독립 투쟁에 필요한 무기 운반 등도 수행하였다. 이후 광둥에서 황포군관학교의 한국인 교관과 학생들을 후원하다가 병을 얻어 1928년 사망하였다. 1995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