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1950년대_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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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총판은 1957년 이국전이 서울특별시 마포구 아현동에 설립한 한국 최초의 만화 총판이다. 서울 총판의 설립은 만화방이 전국적으로 확산하고 만화책의 수요와 공급을 증가시킨 긍정적인 면이 있다. 그러나 만화책 유통과 소비가 만화방 중심이 되면서 만화책은 구매하는 것이 아니라 만화방에서 대여해서 보는 것이라는 인식이 고착되는 문제도 발생하였다.
서울 총판 (서울總販)
서울 총판은 1957년 이국전이 서울특별시 마포구 아현동에 설립한 한국 최초의 만화 총판이다. 서울 총판의 설립은 만화방이 전국적으로 확산하고 만화책의 수요와 공급을 증가시킨 긍정적인 면이 있다. 그러나 만화책 유통과 소비가 만화방 중심이 되면서 만화책은 구매하는 것이 아니라 만화방에서 대여해서 보는 것이라는 인식이 고착되는 문제도 발생하였다.
『만화춘추』는 1956년 8월 춘추문화사에서 창간한 월간 성인 만화잡지이다. 창간호는 4×6배판 크기에 40쪽 분량으로 임순묵이 발행했고 여러 만화가가 작품을 게재했다. 『만화춘추』에 실린 대표적인 만화는 김성환의 「고바우 영감」과 김용환의 「코주부」가 있다. 일반대중이 쉽게 볼 수 있도록 만화와 사진 중심의 잡지를 지향했다.
만화춘추 (漫畵春秋)
『만화춘추』는 1956년 8월 춘추문화사에서 창간한 월간 성인 만화잡지이다. 창간호는 4×6배판 크기에 40쪽 분량으로 임순묵이 발행했고 여러 만화가가 작품을 게재했다. 『만화춘추』에 실린 대표적인 만화는 김성환의 「고바우 영감」과 김용환의 「코주부」가 있다. 일반대중이 쉽게 볼 수 있도록 만화와 사진 중심의 잡지를 지향했다.
『만화소년소녀』는 1956년 시대극화를 개척한 박광현과 박기당이 합심하여 만든 월간 아동잡지다. 앞서 창간해 흥행에 성공한 『만화세계』와의 차별화를 위해 신4×6판형으로 책의 크기에 변화를 주고, 200여쪽이 넘는 페이지 구성에 박기당이 직접 표지그림을 그렸다. 값은 200환, 월간으로 발행했다. 주요 작가로 박기당, 박광현을 비롯해 김종래, 김정파, 신동우, 신동헌, 황정희, 박현석, 이병주, 김경언, 정운경, 송방, 김근배 등이 참여했다.
만화소년소녀 (漫畵少年少女)
『만화소년소녀』는 1956년 시대극화를 개척한 박광현과 박기당이 합심하여 만든 월간 아동잡지다. 앞서 창간해 흥행에 성공한 『만화세계』와의 차별화를 위해 신4×6판형으로 책의 크기에 변화를 주고, 200여쪽이 넘는 페이지 구성에 박기당이 직접 표지그림을 그렸다. 값은 200환, 월간으로 발행했다. 주요 작가로 박기당, 박광현을 비롯해 김종래, 김정파, 신동우, 신동헌, 황정희, 박현석, 이병주, 김경언, 정운경, 송방, 김근배 등이 참여했다.
『만화왕국』은 1959년 경 만화가 박기준이 크로바문고 계열사에서 창간한 만화잡지이다. 약 1년 간 발행했으며, 『밀림의 왕자』를 그린 서봉재가 편집장으로 참여했다. 인기작가인 김종래와 박기정, 박기준, 박부성, 방영진 등 아동세계사 소속 작가의 작품을 실었다. 1969년 만화왕국사에서 창간한 동명의 잡지 『만화왕국』과는 무관하다.
만화왕국 (漫畵王國)
『만화왕국』은 1959년 경 만화가 박기준이 크로바문고 계열사에서 창간한 만화잡지이다. 약 1년 간 발행했으며, 『밀림의 왕자』를 그린 서봉재가 편집장으로 참여했다. 인기작가인 김종래와 박기정, 박기준, 박부성, 방영진 등 아동세계사 소속 작가의 작품을 실었다. 1969년 만화왕국사에서 창간한 동명의 잡지 『만화왕국』과는 무관하다.
『만화학생』은 1956년 만화학생사에서 창간한 아동 청소년 대상 월간지이다. 만화잡지 전성시대에 나온 잡지로, 만화와 그림소설, 소설 등이 골고루 개제됐다. 김종래, 김기율, 박기당, 박현석, 박광현, 추동성 등 당대 최고의 만화가들의 작품이 게재되어 인기를 끌었으며, 주로 역사 소재 만화를 실었다.
만화학생 (漫畵學生)
『만화학생』은 1956년 만화학생사에서 창간한 아동 청소년 대상 월간지이다. 만화잡지 전성시대에 나온 잡지로, 만화와 그림소설, 소설 등이 골고루 개제됐다. 김종래, 김기율, 박기당, 박현석, 박광현, 추동성 등 당대 최고의 만화가들의 작품이 게재되어 인기를 끌었으며, 주로 역사 소재 만화를 실었다.
아동세계사는 1950년대 말 박기준작가가 운영한 만화 전문 출판사이다. 한국전쟁 당시 피난지였던 부산에서의 인연으로 출판사 판권을 인계받아 만화 전문출판사로 운영했다. 이후 1960년대 만화계 대표 출판사 크로바문고의 모태가 된다.
아동세계사 (兒童世界社)
아동세계사는 1950년대 말 박기준작가가 운영한 만화 전문 출판사이다. 한국전쟁 당시 피난지였던 부산에서의 인연으로 출판사 판권을 인계받아 만화 전문출판사로 운영했다. 이후 1960년대 만화계 대표 출판사 크로바문고의 모태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