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간문집(槃澗文集)
조선시대 때의 문신·학자, 황뉴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13년에 간행한 시문집. # 내용
4권 2책. 목판본. 5세손 경중(敬中)이 간행하려다 못한 뜻을 받들어 족손 반로(磻老)가 1813년(순조 13)에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이상정(李象靖)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정종로(鄭宗魯)의 발문이 있다. 규장각 도서·장서각 도서·국립중앙도서관·연세대학교 도서관·고려대학교 도서관 등에 있다.
권1·2에 시 121수, 부(賦) 1편, 권3에 서(書) 3편, 잡저 4편, 서(序) 1편, 기(記) 3편, 제문 2편, 상량문·명(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