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고경신"
검색결과 총 11건
염화제일수은으로 매독, 매독성 피부병, 변비 치료 등에 쓰인 약재.
경분 (輕粉)
염화제일수은으로 매독, 매독성 피부병, 변비 치료 등에 쓰인 약재.
아연족에 속하며 상온에서 액체 상태인 은색의 금속원소.
수은 (水銀)
아연족에 속하며 상온에서 액체 상태인 은색의 금속원소.
조선후기 역관 김지남이 화약의 제조법에 관해 저술한 과학서.
신전자초방 (新傳煮硝方)
조선후기 역관 김지남이 화약의 제조법에 관해 저술한 과학서.
비석에 열을 가하여 승화시켜 결정상태로 만든 한방 약재.
비상 (砒霜)
비석에 열을 가하여 승화시켜 결정상태로 만든 한방 약재.
연분은 연(Pb)을 가공해 만든 알칼리성 탄산연이다. 분석·연화·호분 등 여러 이름으로 불리며 약재, 안료, 화장품으로 사용되었다. 이규경의 『오주서종박물고변』에 네 가지 제법을 기록하고 있다. 연분의 제법은 기원전 3세기부터 중국에 알려져 있었으며 서양에서도 그리스, 로마 시기부터 기록되어 있다. 허준의 『동의보감』에는 연분의 약재로서의 쓰임이 나와 있다. 연분은 그림 그릴 때 쓰는 흰 안료와 화장할 때 바르는 분가루로도 사용되었다. 분가루로 쓰인 경우는 기원전 4세기의 그리스 고분과 진나라, 한나라의 고분에서 발견된다.
연분 (鉛粉)
연분은 연(Pb)을 가공해 만든 알칼리성 탄산연이다. 분석·연화·호분 등 여러 이름으로 불리며 약재, 안료, 화장품으로 사용되었다. 이규경의 『오주서종박물고변』에 네 가지 제법을 기록하고 있다. 연분의 제법은 기원전 3세기부터 중국에 알려져 있었으며 서양에서도 그리스, 로마 시기부터 기록되어 있다. 허준의 『동의보감』에는 연분의 약재로서의 쓰임이 나와 있다. 연분은 그림 그릴 때 쓰는 흰 안료와 화장할 때 바르는 분가루로도 사용되었다. 분가루로 쓰인 경우는 기원전 4세기의 그리스 고분과 진나라, 한나라의 고분에서 발견된다.
조선후기 별장을 역임한 장수.
성근 (成根)
조선후기 별장을 역임한 장수.
수은과 유황을 고아서 결정체로 만든 약.
영사 (靈砂)
수은과 유황을 고아서 결정체로 만든 약.
은주는 일찍이 화장품이나 그림의 안료, 연금술 등에서 중요한 성분으로 쓰인 황화수은이다. 광석으로 채굴되기도 한다. 옅은 붉은색에서부터 진한 빨간색까지 있어 동서양에서 일찍부터 화장품으로 쓰였다. 서기전 12세기 중국 은나라 때부터는 그림의 안료로도 쓰였다. 수은과 더불어 서기 전부터 동양에서 불로장생을 추구하는 연단술의 성분으로 쓰였다. 고구려의 고분벽화에서 붉은 색소의 은주가 일찍부터 사용되었음을 볼 수 있다. 1834년에 이규경은 『오주서종박물고변』에서 은주를 만드는 방법을 다루고 있어 당시에 은주에 대한 깊은 관심이 있었음을 보여주고 있다.
은주 (銀朱)
은주는 일찍이 화장품이나 그림의 안료, 연금술 등에서 중요한 성분으로 쓰인 황화수은이다. 광석으로 채굴되기도 한다. 옅은 붉은색에서부터 진한 빨간색까지 있어 동서양에서 일찍부터 화장품으로 쓰였다. 서기전 12세기 중국 은나라 때부터는 그림의 안료로도 쓰였다. 수은과 더불어 서기 전부터 동양에서 불로장생을 추구하는 연단술의 성분으로 쓰였다. 고구려의 고분벽화에서 붉은 색소의 은주가 일찍부터 사용되었음을 볼 수 있다. 1834년에 이규경은 『오주서종박물고변』에서 은주를 만드는 방법을 다루고 있어 당시에 은주에 대한 깊은 관심이 있었음을 보여주고 있다.
화약을 만드는 데 필요한 염초(焰硝)를 달여 얻기 위해 1450년(문종 즉위년)에 각 지방에 설치했던 임시관청.
자초도회소 (煮硝都會所)
화약을 만드는 데 필요한 염초(焰硝)를 달여 얻기 위해 1450년(문종 즉위년)에 각 지방에 설치했던 임시관청.
원자번호는 16이고 원자량은 32.06이며 원소기호는 S로 표시되는 비금속원소.
유황 (硫黃)
원자번호는 16이고 원자량은 32.06이며 원소기호는 S로 표시되는 비금속원소.
폭발반응을 공업용·군사용에 이용하는 폭발성 물질 또는 혼합물.
화약 (火藥)
폭발반응을 공업용·군사용에 이용하는 폭발성 물질 또는 혼합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