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권용대"
검색결과 총 17건
경상남도 산청군 생초면에 있는 삼국시대 돌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산청 생초 고분군 (山淸 生草 古墳群)
경상남도 산청군 생초면에 있는 삼국시대 돌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충주 누암리 고분군은 충청북도 충주시 중앙탑면에 있는 신라의 앞트기식돌덧널무덤·굴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2008년 정밀지표조사와 GPS측량을 실시한 결과 7개 구역에서 총 234기의 고분을 확인하였다. 이 중 대표 고분 2~3기에 대한 발굴을 실시하였는데, 출토유물은 대부분 토기류이며, 소량의 금속류와 장신구류가 확인되었다. 발굴결과 신라가 충주로 진출하여 행정구역인 국원소경이 조영되기 시작하는 6세기 중반~7세기 초 지배층의 무덤으로 추정된다. 충북지역에서 위계가 가장 높은 신라후기의 고분군이다.
충주 누암리 고분군 (忠州 樓巖里 古墳群)
충주 누암리 고분군은 충청북도 충주시 중앙탑면에 있는 신라의 앞트기식돌덧널무덤·굴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2008년 정밀지표조사와 GPS측량을 실시한 결과 7개 구역에서 총 234기의 고분을 확인하였다. 이 중 대표 고분 2~3기에 대한 발굴을 실시하였는데, 출토유물은 대부분 토기류이며, 소량의 금속류와 장신구류가 확인되었다. 발굴결과 신라가 충주로 진출하여 행정구역인 국원소경이 조영되기 시작하는 6세기 중반~7세기 초 지배층의 무덤으로 추정된다. 충북지역에서 위계가 가장 높은 신라후기의 고분군이다.
성남 판교 고분군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동 일대에 있는 청동기시대 이후 집터와 굴식돌방무덤 · 건물터 관련 생활유적이다. 성남 판교지구 택지개발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16구역의 ‘가 · 나’지점과 19구역의 ‘가’지점에서 확인되었다. 16구역에서는 청동기시대와 백제의 주거지를 비롯하여 백제 횡혈식 석실분 등이 조사되었으며 19구역에서는 적석목관묘, 횡혈식 석실분, 석곽묘, 회곽묘 등이 조사되었다. 특히 16구역에서 확인된 백제 횡혈식 석실분은 연도의 위치와 동장 수법으로 올린 벽석, 변형궁륭형 천장 등 한성백제기의 묘제 양식을 잘 갖추고 있다.
성남 판교 고분군 (城南 板橋 古墳群)
성남 판교 고분군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동 일대에 있는 청동기시대 이후 집터와 굴식돌방무덤 · 건물터 관련 생활유적이다. 성남 판교지구 택지개발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16구역의 ‘가 · 나’지점과 19구역의 ‘가’지점에서 확인되었다. 16구역에서는 청동기시대와 백제의 주거지를 비롯하여 백제 횡혈식 석실분 등이 조사되었으며 19구역에서는 적석목관묘, 횡혈식 석실분, 석곽묘, 회곽묘 등이 조사되었다. 특히 16구역에서 확인된 백제 횡혈식 석실분은 연도의 위치와 동장 수법으로 올린 벽석, 변형궁륭형 천장 등 한성백제기의 묘제 양식을 잘 갖추고 있다.
용인 죽전 유적군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에 있는 청동기시대 이후 집터와 널무덤·회곽무덤·가마터 관련 생활유적이다. 대표 유적으로 대덕골유적, 죽전도기가마유적, 완장이골 건물지 등이 있다. 대덕골유적에서는 청동기시대 주거지 5동, 삼국시대 움무덤 15기, 조선~근대 분묘 35기 등 총 98기가 조사되었다. 죽전도기가마유적에서는 도기가마 2기 및 돌덧널무덤 2기, 중세 주거지 3기 등이 확인되었다. 완장이골 건물지에서는 고려시대 건물지 1개소, 조선시대 회곽묘 1기 등이 조사되었다. 이 유적군은 이 시기의 주거유형을 연구하는 데 중요한 단서가 된다.
용인 죽전 유적군 (龍仁 竹田 遺蹟群)
용인 죽전 유적군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에 있는 청동기시대 이후 집터와 널무덤·회곽무덤·가마터 관련 생활유적이다. 대표 유적으로 대덕골유적, 죽전도기가마유적, 완장이골 건물지 등이 있다. 대덕골유적에서는 청동기시대 주거지 5동, 삼국시대 움무덤 15기, 조선~근대 분묘 35기 등 총 98기가 조사되었다. 죽전도기가마유적에서는 도기가마 2기 및 돌덧널무덤 2기, 중세 주거지 3기 등이 확인되었다. 완장이골 건물지에서는 고려시대 건물지 1개소, 조선시대 회곽묘 1기 등이 조사되었다. 이 유적군은 이 시기의 주거유형을 연구하는 데 중요한 단서가 된다.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에 있는 남북국시대 이후 널무덤·돌덧널무덤·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파주 법흥리 고분군 (坡州 法興里 古墳群)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에 있는 남북국시대 이후 널무덤·돌덧널무덤·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경기도 포천시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집터 등이 발굴된 마을터. 취락유적.
포천 자작리 유적 (抱川 自作里 遺蹟)
경기도 포천시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집터 등이 발굴된 마을터. 취락유적.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에 있는 삼국시대 이후 독무덤·널무덤·회곽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수원 꽃뫼 유적 (水原 꽃뫼 遺蹟)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에 있는 삼국시대 이후 독무덤·널무덤·회곽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경기도 오산시에 있는 삼국시대 이후 집터와 널무덤·가마터·건물터 관련 생활유적.
오산 가수동 유적 (烏山 佳水洞 遺蹟)
경기도 오산시에 있는 삼국시대 이후 집터와 널무덤·가마터·건물터 관련 생활유적.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에 있는 삼국시대 집터와 무덤·저수지 관련 복합유적.
화성 당하리 유적 (華城 堂下里 遺蹟)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에 있는 삼국시대 집터와 무덤·저수지 관련 복합유적.
울산 달천 유적은 울산광역시 북구에 있는 청동기시대 이후 집터와 돌널무덤 · 목책열 관련 생활유적이다. 청동기시대부터 근대까지 다양한 유구가 조성된 복합유적이다. 3차례 발굴조사를 통해 청동기시대 주거지, 삼한시대 주거지, 석관묘, 수혈유구, 환호, 목책열, 삼한·조선시대 채광유구, 근대 채광 관련 선로 등이 확인되었다. 특히 조선시대 채광유구는 토양 속에 존재하였던 토철을 채취하기 위한 것으로 채광 기술을 엿볼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제철이 이루어진 시점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를 확보하였다는 점에서 학술적 가치가 매우 높다.
울산 달천 유적 (蔚山 達川 遺蹟)
울산 달천 유적은 울산광역시 북구에 있는 청동기시대 이후 집터와 돌널무덤 · 목책열 관련 생활유적이다. 청동기시대부터 근대까지 다양한 유구가 조성된 복합유적이다. 3차례 발굴조사를 통해 청동기시대 주거지, 삼한시대 주거지, 석관묘, 수혈유구, 환호, 목책열, 삼한·조선시대 채광유구, 근대 채광 관련 선로 등이 확인되었다. 특히 조선시대 채광유구는 토양 속에 존재하였던 토철을 채취하기 위한 것으로 채광 기술을 엿볼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제철이 이루어진 시점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를 확보하였다는 점에서 학술적 가치가 매우 높다.
의령 운곡리 고분은 경상남도 의령군 용덕면에 있는 삼국시대 굴식돌방무덤·구덩식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삼봉산에서 남쪽으로 뻗은 산자락의 끝부분에 분포하고 있다. 1차 발굴조사 결과 횡혈식석실묘 2기, 수혈식석곽묘 1기, 목곽묘 1기, 소형분과 중형 봉토분 26기를 확인하였다. 2차 발굴조사에서는 훨씬 넓은 범위에 다량의 봉토분이 존재한다는 것이 밝혀졌고 횡혈식석실묘 5기, 배장곽 8기 등도 확인하였다. 대가야 세력의 진출과 함께 축조되기 시작하여 신라 세력이 진출한 이후에도 변함없이 유지된 고분으로, 운곡리 집단의 성격을 규명하는 데 중요한 자료이다.
의령 운곡리 고분 (宜寧 雲谷里 古墳)
의령 운곡리 고분은 경상남도 의령군 용덕면에 있는 삼국시대 굴식돌방무덤·구덩식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삼봉산에서 남쪽으로 뻗은 산자락의 끝부분에 분포하고 있다. 1차 발굴조사 결과 횡혈식석실묘 2기, 수혈식석곽묘 1기, 목곽묘 1기, 소형분과 중형 봉토분 26기를 확인하였다. 2차 발굴조사에서는 훨씬 넓은 범위에 다량의 봉토분이 존재한다는 것이 밝혀졌고 횡혈식석실묘 5기, 배장곽 8기 등도 확인하였다. 대가야 세력의 진출과 함께 축조되기 시작하여 신라 세력이 진출한 이후에도 변함없이 유지된 고분으로, 운곡리 집단의 성격을 규명하는 데 중요한 자료이다.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왕궁면에 있는 초기국가시대 이후 집터와 앞트기식돌방무덤·가마터 관련 복합유적.
익산 사덕 유적 (益山 射德 遺蹟)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왕궁면에 있는 초기국가시대 이후 집터와 앞트기식돌방무덤·가마터 관련 복합유적.
전라남도 해남군 삼산면에 있는 삼국시대 집터·구·수혈 등이 발굴된 유물산포지. 생활유적.
해남 신금 유적 (海南 新今 遺蹟)
전라남도 해남군 삼산면에 있는 삼국시대 집터·구·수혈 등이 발굴된 유물산포지. 생활유적.
밀양 금천리 유적은 경상남도 밀양시 산외면에 있는 석기시대 이후 집터·굴립주건물터가 발굴된 마을터이다. 조사 결과 신석기시대 주거지 2동, 야외노지 2기, 적석(積石)유구 2기, 청동기시대 주거지 9동, 굴립주(掘立柱)건물지 9동 등이 발굴되었다. 그밖에 수혈 4기, 함정 1기, 집석유구 6기, 논·밭·저습지 등도 확인되었다. 유구는 지형 양상과 밀접한 관련성을 가지고 공간 구분이 이루어졌다. 자연제방에는 주거지를 비롯한 생활공간이, 배후습지에는 생산공간인 논이 위치한다. 이 유적은 취락구조 및 생활상을 세부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좋은 자료이다.
밀양 금천리 유적 (密陽 琴川里 遺蹟)
밀양 금천리 유적은 경상남도 밀양시 산외면에 있는 석기시대 이후 집터·굴립주건물터가 발굴된 마을터이다. 조사 결과 신석기시대 주거지 2동, 야외노지 2기, 적석(積石)유구 2기, 청동기시대 주거지 9동, 굴립주(掘立柱)건물지 9동 등이 발굴되었다. 그밖에 수혈 4기, 함정 1기, 집석유구 6기, 논·밭·저습지 등도 확인되었다. 유구는 지형 양상과 밀접한 관련성을 가지고 공간 구분이 이루어졌다. 자연제방에는 주거지를 비롯한 생활공간이, 배후습지에는 생산공간인 논이 위치한다. 이 유적은 취락구조 및 생활상을 세부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좋은 자료이다.
밀양 살내 유적은 경상남도 밀양시에 있는 석기시대 이후 집터와 고인돌·돌널무덤 관련 생활유적이다. 밀양강의 중류 동쪽 범람원에 입지하고 있다. 발굴 조사된 유구는 신석기시대의 수혈 14기, 집석유구 9기, 유물산포지이다. 청동기시대의 주거지 24동, 수혈 7기, 구(溝) 3기, 집석유구 1기, 석관묘 2기, 적석제단 2기, 지석묘 상석 11기, 밭터 2개 층, 삼국시대 구 1기 등도 있다. 청동기시대 유구는 미세한 모래층이 쌓인 자연제방 위에 형성되어 있다. 신석기에서 청동기시대로, 청동기에서 삼한시대로 전환되는 과도기 문화를 확인할 수 있다.
밀양 살내 유적 (密陽 살내 遺蹟)
밀양 살내 유적은 경상남도 밀양시에 있는 석기시대 이후 집터와 고인돌·돌널무덤 관련 생활유적이다. 밀양강의 중류 동쪽 범람원에 입지하고 있다. 발굴 조사된 유구는 신석기시대의 수혈 14기, 집석유구 9기, 유물산포지이다. 청동기시대의 주거지 24동, 수혈 7기, 구(溝) 3기, 집석유구 1기, 석관묘 2기, 적석제단 2기, 지석묘 상석 11기, 밭터 2개 층, 삼국시대 구 1기 등도 있다. 청동기시대 유구는 미세한 모래층이 쌓인 자연제방 위에 형성되어 있다. 신석기에서 청동기시대로, 청동기에서 삼한시대로 전환되는 과도기 문화를 확인할 수 있다.
경상남도 산청군 단성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이후 집터와 돌널무덤·돌방무덤 관련 생활유적.
산청 사월리 유적 (山淸 沙月里 遺蹟)
경상남도 산청군 단성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이후 집터와 돌널무덤·돌방무덤 관련 생활유적.
경상남도 양산시에 있는 삼국시대의 앞트기식돌방무덤. 횡구식석실분.
양산 금조총 (梁山 金鳥塚)
경상남도 양산시에 있는 삼국시대의 앞트기식돌방무덤. 횡구식석실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