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금장태"
검색결과 총 50건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 이현일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11년에 간행한 시문집.
갈암집 (葛庵集)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 이현일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11년에 간행한 시문집.
세상을 경륜하고,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적절한 제도와 방법을 갖추어 활용해야 한다는 유교용어.
경세치용 (經世致用)
세상을 경륜하고,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적절한 제도와 방법을 갖추어 활용해야 한다는 유교용어.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 김수증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11년에 간행한 시문집.
곡운집 (谷雲集)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 김수증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11년에 간행한 시문집.
중국과 한국에서 유교의 근대적 개혁을 추구하였던 새로운 종교운동.
공자교 (孔子敎)
중국과 한국에서 유교의 근대적 개혁을 추구하였던 새로운 종교운동.
조선 후기부터 개항기까지 생존한 학자, 김평묵이 『근사록』을 해석하여 1856년에 14권 6책으로 간행한 유교서.
근사록부주 (近思錄附註)
조선 후기부터 개항기까지 생존한 학자, 김평묵이 『근사록』을 해석하여 1856년에 14권 6책으로 간행한 유교서.
고려대학교 철학과 교수로 재임해 동양철학학풍을 이끈 중국철학 분야의 개척자로, 『유교철학사상개요』, 『중국철학개론』 등을 저술한 철학자.
김경탁 (金敬琢)
고려대학교 철학과 교수로 재임해 동양철학학풍을 이끈 중국철학 분야의 개척자로, 『유교철학사상개요』, 『중국철학개론』 등을 저술한 철학자.
조선후기부터 대한제국기까지 생존한 학자 송병선이 우리나라의 역사를 통사로 편찬한 역사서.
동감강목 (東鑑綱目)
조선후기부터 대한제국기까지 생존한 학자 송병선이 우리나라의 역사를 통사로 편찬한 역사서.
올바른 기준[名]으로 분별[分]해야 한다는 뜻으로, 어떤 일이든 명목과 그 명목에 합당한 본분을 갖추어야 한다는 일반용어. 정명론.
명분론 (名分論)
올바른 기준[名]으로 분별[分]해야 한다는 뜻으로, 어떤 일이든 명목과 그 명목에 합당한 본분을 갖추어야 한다는 일반용어. 정명론.
일제강점기 때, 조선 유학자로서 유일하게 당시 일본의 석학들과 교류하였으며, 『해동춘추』, 『반도서경』 등을 편찬한 학자.
박장현 (朴章鉉)
일제강점기 때, 조선 유학자로서 유일하게 당시 일본의 석학들과 교류하였으며, 『해동춘추』, 『반도서경』 등을 편찬한 학자.
조선전기 문신·학자 권근이 『서경』을 풀이한 주석서. 유학서.
서천견록 (書淺見錄)
조선전기 문신·학자 권근이 『서경』을 풀이한 주석서. 유학서.
선비는 학식과 인품을 갖춘 사람에 대한 호칭으로, 특히 유교이념을 구현하는 인격체 또는 신분계층을 가리키는 유교용어이다. 한자어 사(士)와 같은 뜻으로 쓰인다. 선비는 학업을 통해 자신의 인격을 수양하고 학문을 연마하며, 벼슬살이를 통해 자신의 뜻을 펴고 신념을 실현했다. 유교를 국시로 삼은 조선시대에 들어와 도학의 이념을 담당하는 사회의 지도 계층으로서 지위가 확립되었다. 더불어 유교적 도덕규범들을 모범적으로 실천하여 대중들을 교화하는 사회적 책임도 졌다. 오늘날은 사회가 요구하는 이념적 지도자 내지 지성인의 의미로 이해할 수 있다.
선비
선비는 학식과 인품을 갖춘 사람에 대한 호칭으로, 특히 유교이념을 구현하는 인격체 또는 신분계층을 가리키는 유교용어이다. 한자어 사(士)와 같은 뜻으로 쓰인다. 선비는 학업을 통해 자신의 인격을 수양하고 학문을 연마하며, 벼슬살이를 통해 자신의 뜻을 펴고 신념을 실현했다. 유교를 국시로 삼은 조선시대에 들어와 도학의 이념을 담당하는 사회의 지도 계층으로서 지위가 확립되었다. 더불어 유교적 도덕규범들을 모범적으로 실천하여 대중들을 교화하는 사회적 책임도 졌다. 오늘날은 사회가 요구하는 이념적 지도자 내지 지성인의 의미로 이해할 수 있다.
명나라 성조의 명으로 호광등 42명의 학자가 송나라 때 성리학설을 집대성하여 편집한 유학서.
성리대전 (性理大全)
명나라 성조의 명으로 호광등 42명의 학자가 송나라 때 성리학설을 집대성하여 편집한 유학서.
조선 후기부터 개항기까지 생존한 학자, 유중교의 시·서(書)·제발·애사 등을 수록한 시문집.
성재문집 (省齋文集)
조선 후기부터 개항기까지 생존한 학자, 유중교의 시·서(書)·제발·애사 등을 수록한 시문집.
일제강점기 때, 곽종석 등과 함께 파리장서사건에서 활약하였으며, 퇴계 학통의 성리설을 체계화시킨 학자·독립운동가.
송준필 (宋浚弼)
일제강점기 때, 곽종석 등과 함께 파리장서사건에서 활약하였으며, 퇴계 학통의 성리설을 체계화시킨 학자·독립운동가.
조선전기 문신·학자 권근이 『시경』을 풀이한 주석서. 유학서.
시천견록 (詩淺見錄)
조선전기 문신·학자 권근이 『시경』을 풀이한 주석서. 유학서.
『심경』은 송나라 학자 진덕수가 경전과 도학자들의 저술에서 심성 수양에 관한 격언을 모아 1234년에 편찬한 수양서이다. 사서삼경과 『예기』 악기편에서 뽑은 29장의 경전 내용과 주돈이·정이·주희 등의 글 7편이 실려 있고, 여기에 진덕수가 송나라 유학자들의 논의들을 붙여서 주석으로 삼고 자신의 「심경찬」 1편을 덧붙였다. 우리나라에는 중종말 명종초에 김안국에 의해 전해졌는데, 이후 이황이 특히 중요시하였다. 이황은 초학자가 공부하는 자리에서 이보다 더 절실한 책은 없다고 『심경』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황 외에도 이에 관한 저술을 남긴 유학자가 많다.
심경 (心經)
『심경』은 송나라 학자 진덕수가 경전과 도학자들의 저술에서 심성 수양에 관한 격언을 모아 1234년에 편찬한 수양서이다. 사서삼경과 『예기』 악기편에서 뽑은 29장의 경전 내용과 주돈이·정이·주희 등의 글 7편이 실려 있고, 여기에 진덕수가 송나라 유학자들의 논의들을 붙여서 주석으로 삼고 자신의 「심경찬」 1편을 덧붙였다. 우리나라에는 중종말 명종초에 김안국에 의해 전해졌는데, 이후 이황이 특히 중요시하였다. 이황은 초학자가 공부하는 자리에서 이보다 더 절실한 책은 없다고 『심경』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황 외에도 이에 관한 저술을 남긴 유학자가 많다.
마음[心]의 문제를 사상의 핵심으로 삼는 학문. 유학.
심학 (心學)
마음[心]의 문제를 사상의 핵심으로 삼는 학문. 유학.
조선 후기부터 대한제국기까지 생존한 학자, 노정섭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82년에 간행한 시문집.
연곡집 (蓮谷集)
조선 후기부터 대한제국기까지 생존한 학자, 노정섭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82년에 간행한 시문집.
예는 유교에서 인간의 도덕성에 근거하는 사회적 질서의 규범과 행동의 표준적 절차 및 유교적 제사 의례의 구성과 절차를 가리키는 유교용어이다. 예는 관혼상제 등 인간 삶의 중대한 일에서부터 이웃과의 일상적 교제에 이르기까지, 음식과 의복, 앉고 일어나며 나아가고 물러나는 모든 동작을 규정하는 등, 생활 전반에 걸쳐 핵심적 기능을 수행한다. 이러한 절차와 형식의 궁극적 목표는 인간의 도덕성 실현을 위한 것이다. 그리하여 도덕 규범의 핵심인 의와 결합하여 예의라는 통합 개념으로도 나타난다. 이러한 정신이 결여된 예는 허례허식에 지나지 않는다.
예 (禮)
예는 유교에서 인간의 도덕성에 근거하는 사회적 질서의 규범과 행동의 표준적 절차 및 유교적 제사 의례의 구성과 절차를 가리키는 유교용어이다. 예는 관혼상제 등 인간 삶의 중대한 일에서부터 이웃과의 일상적 교제에 이르기까지, 음식과 의복, 앉고 일어나며 나아가고 물러나는 모든 동작을 규정하는 등, 생활 전반에 걸쳐 핵심적 기능을 수행한다. 이러한 절차와 형식의 궁극적 목표는 인간의 도덕성 실현을 위한 것이다. 그리하여 도덕 규범의 핵심인 의와 결합하여 예의라는 통합 개념으로도 나타난다. 이러한 정신이 결여된 예는 허례허식에 지나지 않는다.
조선전기 문신·학자 권근이 오경을 해석하여 1405년에 간행한 주석서. 유학서.
오경천견록 (五經淺見錄)
조선전기 문신·학자 권근이 오경을 해석하여 1405년에 간행한 주석서. 유학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