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김경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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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후기 문신 남옥이 통신사의 제술관으로 일본에 다녀온 후에 작성한 견문록. 사행록.
일관기 (日觀記)
조선후기 문신 남옥이 통신사의 제술관으로 일본에 다녀온 후에 작성한 견문록. 사행록.
산송은 분묘 및 분묘 주변의 산지를 대상으로 하는 소송이다. 노비·전답 소송과 함께 3대 사송(詞訟)의 하나로 묘지 소송이라고도 한다. 16세기 이후 부계 분묘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묘지 풍수의 유행으로 길지를 확보하기 위한 사회적 욕구가 증대하였다. 길지를 찾는 과정에서 투장(偸葬)과 늑장(勒葬), 유장(誘葬) 등이 일어났다. 타인의 분묘를 훼손하는 것을 엄금하고 있었기 때문에 투장이 발생하면 분묘가 위치한 고을 수령에게 소송을 제기하여 판결을 받아야 했다. 산림 생산물을 이용할 수 있는 권한 등 산림의 경제성이 증대되면서 점차 사회 문제로 확산되었다.
산송 (山訟)
산송은 분묘 및 분묘 주변의 산지를 대상으로 하는 소송이다. 노비·전답 소송과 함께 3대 사송(詞訟)의 하나로 묘지 소송이라고도 한다. 16세기 이후 부계 분묘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묘지 풍수의 유행으로 길지를 확보하기 위한 사회적 욕구가 증대하였다. 길지를 찾는 과정에서 투장(偸葬)과 늑장(勒葬), 유장(誘葬) 등이 일어났다. 타인의 분묘를 훼손하는 것을 엄금하고 있었기 때문에 투장이 발생하면 분묘가 위치한 고을 수령에게 소송을 제기하여 판결을 받아야 했다. 산림 생산물을 이용할 수 있는 권한 등 산림의 경제성이 증대되면서 점차 사회 문제로 확산되었다.
임술민란의 주동자 김령이 1862년 6월부터 1863년 12월까지 임자도에서 유배생활을 하면서 기록한 일기.
간정일록 (艱貞日錄)
임술민란의 주동자 김령이 1862년 6월부터 1863년 12월까지 임자도에서 유배생활을 하면서 기록한 일기.
조선후기 학자 정시한이 우리나라 명산 고찰 및 서원 등을 여행하면서 일기 형식으로 기록한 견문록.
산중일기 (山中日記)
조선후기 학자 정시한이 우리나라 명산 고찰 및 서원 등을 여행하면서 일기 형식으로 기록한 견문록.
사헌부와 사간원의 대간에서 관직 임명자의 자격을 심사하는 검증절차.
조사 (朝謝)
사헌부와 사간원의 대간에서 관직 임명자의 자격을 심사하는 검증절차.
글이나 편지를 쓰는 문양 있는 종이.
시전지 (詩箋紙)
글이나 편지를 쓰는 문양 있는 종이.
조선후기 비변사에서 노문(路文)에 관한 세부 사항을 규정한 규정집이다. 「비변사노문변통절목(備邊司路文變通節目)」과 「규장각노문절목(奎章閣路文節目)」을 합편하여 간행했다. 노문별단에서는 비망기의 내용에 근거하여 규장각 관원들의 행차를 봉명(奉命), 봉안(奉安), 수유(受由) 등의 사유에 따라 수솔 인원 및 마필 구성을 규정하고, 초계문신의 수유행차에 대한 사항도 추가하였다. 조선 후기 관원들의 공무 출장의 실상 및 행정 시스템을 파악할 수 있다는 점에서 자료적 가치가 높다.
노문식례 (路文式例)
조선후기 비변사에서 노문(路文)에 관한 세부 사항을 규정한 규정집이다. 「비변사노문변통절목(備邊司路文變通節目)」과 「규장각노문절목(奎章閣路文節目)」을 합편하여 간행했다. 노문별단에서는 비망기의 내용에 근거하여 규장각 관원들의 행차를 봉명(奉命), 봉안(奉安), 수유(受由) 등의 사유에 따라 수솔 인원 및 마필 구성을 규정하고, 초계문신의 수유행차에 대한 사항도 추가하였다. 조선 후기 관원들의 공무 출장의 실상 및 행정 시스템을 파악할 수 있다는 점에서 자료적 가치가 높다.
입안 절차 과정에서 여러 문서를 이어 붙여 하나로 연결한 문서. 점련문서.
점련문기 (粘連文記)
입안 절차 과정에서 여러 문서를 이어 붙여 하나로 연결한 문서. 점련문서.
소송의 판결을 공증하는 문서.
결송입안 (決訟立案)
소송의 판결을 공증하는 문서.
조선 후기에, 『유암총서』, 『운곡잡저』 등을 저술한 학자.
이강회 (李綱會)
조선 후기에, 『유암총서』, 『운곡잡저』 등을 저술한 학자.
조선 후기에, 『석당유고』 등을 저술한 학자.
나경적 (羅景績)
조선 후기에, 『석당유고』 등을 저술한 학자.
조선 후기에, 자의 등을 역임한 문신.
권진응 (權震應)
조선 후기에, 자의 등을 역임한 문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