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김동욱"
검색결과 총 68건
길과 소매의 색이 다른 직령포(直領袍).
동달이
길과 소매의 색이 다른 직령포(直領袍).
경상남도 밀양시에 있는 조선시대 밀양도호부 객사의 누정.
밀양 영남루 (密陽 嶺南樓)
경상남도 밀양시에 있는 조선시대 밀양도호부 객사의 누정.
나무 모서리를 둥글게 후리는 데 쓰는 연장.
모끼
나무 모서리를 둥글게 후리는 데 쓰는 연장.
짐승가죽으로 만든 옷.
갖옷
짐승가죽으로 만든 옷.
1788년 여인들의 가체를 금할 것을 규정한 법제서. 사목.
가체신금사목 (加髢申禁事目)
1788년 여인들의 가체를 금할 것을 규정한 법제서. 사목.
조선시대 도성내에 개천공사를 관장하였던 임시관서.
개천도감 (開川都監)
조선시대 도성내에 개천공사를 관장하였던 임시관서.
고려시대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속악가사(俗樂歌詞).
대동강 (大同江)
고려시대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속악가사(俗樂歌詞).
작은 짐을 나르는 기구.
동차 (童車)
작은 짐을 나르는 기구.
경상북도 청도군 금천면 대비사에 있는 조선후기 에 창건된 사찰건물.
청도 대비사 대웅전 (淸道 大悲寺 大雄殿)
경상북도 청도군 금천면 대비사에 있는 조선후기 에 창건된 사찰건물.
머리에 쓰는 헝겊으로 된 간단한 모자.
두건 (頭巾)
머리에 쓰는 헝겊으로 된 간단한 모자.
조선시대 왕비의 예복.
대삼 (大衫)
조선시대 왕비의 예복.
우리나라 고유의 겉옷.
두루마기
우리나라 고유의 겉옷.
왕이 면복(冕服)이나 원유관포(遠遊冠袍)를 입을 때 쥐는 서옥(瑞玉).
규 (圭)
왕이 면복(冕服)이나 원유관포(遠遊冠袍)를 입을 때 쥐는 서옥(瑞玉).
머리를 보호하고 장식하기 위하여 또는 신분이나 의례에 따라 격식을 갖추기 위하여 머리에 쓰는 물건.
관모 (冠帽)
머리를 보호하고 장식하기 위하여 또는 신분이나 의례에 따라 격식을 갖추기 위하여 머리에 쓰는 물건.
커다란 돌이나 원목(原木) 등 무거운 짐을 운반할 때 사용하는 수레.
대차 (大車)
커다란 돌이나 원목(原木) 등 무거운 짐을 운반할 때 사용하는 수레.
조선 말기에 신재효(申在孝)가 지은 단편가사.
광대가 (廣大歌)
조선 말기에 신재효(申在孝)가 지은 단편가사.
북한 평안남도 성천군 성천면에 있는 조선시대 성천객사의 누정. 누각·조경건축물.
강선루 (降仙樓)
북한 평안남도 성천군 성천면에 있는 조선시대 성천객사의 누정. 누각·조경건축물.
서울특별시 종로구 경복궁에 있는 조선후기 근정전의 남문으로 좌우로 행각이 둘러싸고 있는 궁궐건물. 궁문.
경복궁 근정문 및 행각 (景福宮 勤政門 및 行閣)
서울특별시 종로구 경복궁에 있는 조선후기 근정전의 남문으로 좌우로 행각이 둘러싸고 있는 궁궐건물. 궁문.
대패는 목재면을 매끈하게 하거나 표면을 필요에 따라 여러 가지 모양으로 깎아내는 연장이다. 대패의 출현은 켤톱과 함께 고려말이나 조선 초기로 추측된다. 기본형태는 나무로 만든 육면체인 장방형 대팻집에 대패아가리를 파내어 여기에 엇비슷하게 대팻날을 끼워서 깎인 대팻밥이 위로 올라오도록 한다. 대패는 마름질 시기, 모양과 기능에 따라 다양한 형태가 있다. 대패의 사용에 따라 조선시대의 목조건축은 표면의 마무리 처리가 보다 섬세하게 되었다. 일제강점기에 당겨서 깎는 일본식 대패가 보급되면서 우리나라 재래의 대패는 자취를 감추었다.
대패
대패는 목재면을 매끈하게 하거나 표면을 필요에 따라 여러 가지 모양으로 깎아내는 연장이다. 대패의 출현은 켤톱과 함께 고려말이나 조선 초기로 추측된다. 기본형태는 나무로 만든 육면체인 장방형 대팻집에 대패아가리를 파내어 여기에 엇비슷하게 대팻날을 끼워서 깎인 대팻밥이 위로 올라오도록 한다. 대패는 마름질 시기, 모양과 기능에 따라 다양한 형태가 있다. 대패의 사용에 따라 조선시대의 목조건축은 표면의 마무리 처리가 보다 섬세하게 되었다. 일제강점기에 당겨서 깎는 일본식 대패가 보급되면서 우리나라 재래의 대패는 자취를 감추었다.
「금강산유상록」은 한글로 씌여진 작자 미상의 금강산 기행기록이다. 금강산 유람기는 수없이 많으나 이 작품과 같이 흥미 본위로 기록하여 책으로 만든 것도 드물다. 이 책의 줄거리는 병자 춘삼월 이십 사일에 서너 명이 금강산을 떠나 집으로 돌아오기까지의 이야기다. 주인공은 산의 입구에 있는 장안사를 시작으로 만폭동, 보덕암, 마하연, 정쇄암을 구경하고, 낙파라는 노승도 만났다. 또한 백운대, 영원암, 유점사, 만물초 등을 구경하고, 사월 십육일에 집으로 돌아왔다는 내용이다. 「금강산유상록」은 단국대학교 율곡기념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다.
금강산유상록 (金剛山遊上錄)
「금강산유상록」은 한글로 씌여진 작자 미상의 금강산 기행기록이다. 금강산 유람기는 수없이 많으나 이 작품과 같이 흥미 본위로 기록하여 책으로 만든 것도 드물다. 이 책의 줄거리는 병자 춘삼월 이십 사일에 서너 명이 금강산을 떠나 집으로 돌아오기까지의 이야기다. 주인공은 산의 입구에 있는 장안사를 시작으로 만폭동, 보덕암, 마하연, 정쇄암을 구경하고, 낙파라는 노승도 만났다. 또한 백운대, 영원암, 유점사, 만물초 등을 구경하고, 사월 십육일에 집으로 돌아왔다는 내용이다. 「금강산유상록」은 단국대학교 율곡기념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