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김용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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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중기에, 진안현감, 황주목사, 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민인백 (閔仁伯)
조선 중기에, 진안현감, 황주목사, 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시대에 서경에 설치된 원나라 통치기관.
동녕부 (東寧府)
고려시대에 서경에 설치된 원나라 통치기관.
조선 전기에, 형조판서, 한성부좌윤, 경연특진관 등을 역임한 문신.
강현 (姜顯)
조선 전기에, 형조판서, 한성부좌윤, 경연특진관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이조참의, 예조참판, 대제학 등을 역임한 문신.
강현 (姜鋧)
조선 후기에, 이조참의, 예조참판, 대제학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서인들의 사주를 받아 기축옥사 때 최영경이 정여립과 연루되어 있다고 무고한 유생.
강견 (姜涀)
조선 전기에, 서인들의 사주를 받아 기축옥사 때 최영경이 정여립과 연루되어 있다고 무고한 유생.
조선시대 왕실 도서관이면서 학술 및 정책을 연구한 관서.
규장각 (奎章閣)
조선시대 왕실 도서관이면서 학술 및 정책을 연구한 관서.
1629년(인조 7) 김예정이 임경사(任慶思) 등의 역모를 고발한 사건.
김예정의 고변 (金禮正의 告變)
1629년(인조 7) 김예정이 임경사(任慶思) 등의 역모를 고발한 사건.
조선 후기에, 호조정랑, 재령군수, 형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박충간 (朴忠侃)
조선 후기에, 호조정랑, 재령군수, 형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대사간, 대사성, 도승지, 이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강석기 (姜碩期)
조선 후기에, 대사간, 대사성, 도승지, 이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강원도관찰사, 형조참판, 도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
강선 (姜銑)
조선 후기에, 강원도관찰사, 형조참판, 도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대사성, 이조참의, 병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백유양 (白惟讓)
조선 전기에, 대사성, 이조참의, 병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시대 경적(經籍)의 인쇄와 제사 때 쓰이는 향과 축문·인신(印信 : 도장) 등을 관장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관서.
교서관 (校書館)
조선시대 경적(經籍)의 인쇄와 제사 때 쓰이는 향과 축문·인신(印信 : 도장) 등을 관장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관서.
조선시대 향약(鄕約)의 최고위 직임(職任).
도약정 (都約正)
조선시대 향약(鄕約)의 최고위 직임(職任).
조선 후기에, 황해도관찰사 등을 역임하였으며, 효종에게 소현세자의 부인인 민회빈 강씨의 억울함을 풀어줄 것을 상소하였으나 오히려 죄인으로 몰려 처형된 문신.
김홍욱 (金弘郁)
조선 후기에, 황해도관찰사 등을 역임하였으며, 효종에게 소현세자의 부인인 민회빈 강씨의 억울함을 풀어줄 것을 상소하였으나 오히려 죄인으로 몰려 처형된 문신.
조선 후기에, 판서, 개성유수 등을 역임한 문신.
김휘 (金徽)
조선 후기에, 판서, 개성유수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후기 실학자 박제가가 청나라의 풍속과 제도를 시찰하고 돌아와 1778년에 간행한 견문록. 실학서.
북학의 (北學議)
조선후기 실학자 박제가가 청나라의 풍속과 제도를 시찰하고 돌아와 1778년에 간행한 견문록. 실학서.
소(所)는 고려시대 특수행정 구역이다. 향(鄕)·부곡(部曲)·장(莊)·처(處)와 함께 부곡제를 구성하며, 주로 왕실·관아에서 필요로 하는 수공업·광업·수산업 부문의 공물을 생산하였다. 생산물의 종류에 따라 금소(金所)·은소(銀所)·동소(銅所) 등 다양한 명칭으로 불렀다. 그 성격에 대해서는 물품 생산에 종사하는 천민이 거주하는 특수행정 구역으로 이해하는 견해가 있다. 반면에 특정 물품의 생산에 유리한 촌락을 지정하여 각종의 역을 부담하는 염호(鹽戶)·묵호(墨戶) 등을 구성하였다는 견해가 있다.
소 (所)
소(所)는 고려시대 특수행정 구역이다. 향(鄕)·부곡(部曲)·장(莊)·처(處)와 함께 부곡제를 구성하며, 주로 왕실·관아에서 필요로 하는 수공업·광업·수산업 부문의 공물을 생산하였다. 생산물의 종류에 따라 금소(金所)·은소(銀所)·동소(銅所) 등 다양한 명칭으로 불렀다. 그 성격에 대해서는 물품 생산에 종사하는 천민이 거주하는 특수행정 구역으로 이해하는 견해가 있다. 반면에 특정 물품의 생산에 유리한 촌락을 지정하여 각종의 역을 부담하는 염호(鹽戶)·묵호(墨戶) 등을 구성하였다는 견해가 있다.
조선시대 향약조직의 임원.
약정 (約正)
조선시대 향약조직의 임원.
1629년(인조 7) 11월북도(北道)에 귀양가 있던 양경홍이 후금과 내통하여 역모하려다 발각된 사건.
양경홍의 역모 사건 (梁景鴻의 逆謀 事件)
1629년(인조 7) 11월북도(北道)에 귀양가 있던 양경홍이 후금과 내통하여 역모하려다 발각된 사건.
소현세자는 조선후기 제16대 인조의 첫째 아들인 왕자이다. 1612년(광해군 4)에 태어나 1645년(인조 23)에 사망했다. 병자호란으로 굴욕적인 항복을 한 후 자진해서 봉림대군 등과 같이 심양에 인질로 갔다. 심양에서 9년 동안 생활하면서 청의 존재를 인정하고 청의 왕족 및 장군들과 친교를 맺고 양국 관계를 정상화하는 데 노력했다. 서양문물 수용에도 적극적이어서 귀국할 때 관련 서적과 물자들을 가져왔다. 이는 조정의 부정적 평가를 불러왔고 급기야 부왕과 갈등을 빚다가 병석에 누운 지 4일 만에 급서하고 가족들도 죽음을 당했다.
소현세자 (昭顯世子)
소현세자는 조선후기 제16대 인조의 첫째 아들인 왕자이다. 1612년(광해군 4)에 태어나 1645년(인조 23)에 사망했다. 병자호란으로 굴욕적인 항복을 한 후 자진해서 봉림대군 등과 같이 심양에 인질로 갔다. 심양에서 9년 동안 생활하면서 청의 존재를 인정하고 청의 왕족 및 장군들과 친교를 맺고 양국 관계를 정상화하는 데 노력했다. 서양문물 수용에도 적극적이어서 귀국할 때 관련 서적과 물자들을 가져왔다. 이는 조정의 부정적 평가를 불러왔고 급기야 부왕과 갈등을 빚다가 병석에 누운 지 4일 만에 급서하고 가족들도 죽음을 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