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김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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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업(三業)은 몸과 말과 생각으로 짓는 신업 · 구업 · 의업 또는 그 행위의 좋고 나쁨에 따라 선업 · 악업 · 무기업을 총칭하는 불교의 교리이다. 업(業)이란 중생들이 짓는 행위로서 중생이 윤회하는 원동력을 말한다. 삼업은 10가지의 선업 및 불선업과도 밀접한 관계를 갖는다. 삼업으로 십선업을 닦으면 인간으로 태어나거나 천상의 세계에 태어나는 과보를 받게 되고, 십불선업을 짓게 되면 지옥과 아귀(餓鬼)와 축생(畜生)의 과보를 받는다.
삼업 (三業)
삼업(三業)은 몸과 말과 생각으로 짓는 신업 · 구업 · 의업 또는 그 행위의 좋고 나쁨에 따라 선업 · 악업 · 무기업을 총칭하는 불교의 교리이다. 업(業)이란 중생들이 짓는 행위로서 중생이 윤회하는 원동력을 말한다. 삼업은 10가지의 선업 및 불선업과도 밀접한 관계를 갖는다. 삼업으로 십선업을 닦으면 인간으로 태어나거나 천상의 세계에 태어나는 과보를 받게 되고, 십불선업을 짓게 되면 지옥과 아귀(餓鬼)와 축생(畜生)의 과보를 받는다.
소지장(所知章)이란 알아야만 하는 대상인 진여, 법성에 대한 앎을 방해하는 장애를 가리키는 불교 용어이다. 대승불교에서 소지장은 번뇌장과 짝을 이루어 등장하는데, 번뇌장은 아집에 의해 생기하며 소지장은 법집에 의해 생기하는 것으로 설명된다. 이 중 번뇌장을 끊으면 해탈을 얻게 되고 소지장을 끊으면 일체지성을 얻게 된다.
소지장 (所知章)
소지장(所知章)이란 알아야만 하는 대상인 진여, 법성에 대한 앎을 방해하는 장애를 가리키는 불교 용어이다. 대승불교에서 소지장은 번뇌장과 짝을 이루어 등장하는데, 번뇌장은 아집에 의해 생기하며 소지장은 법집에 의해 생기하는 것으로 설명된다. 이 중 번뇌장을 끊으면 해탈을 얻게 되고 소지장을 끊으면 일체지성을 얻게 된다.
식이란 대상 하나하나를 식별하는 마음의 작용이다. 이 식은 6식설·8식설·9식설로 나뉘는데, 6식설이란 식을 안식, 이식, 비식, 설식, 신식, 의식의 6식으로 나눈 것을 말하며, 8식설은 유식 학파에서 이 6식에 말나식과 아뢰야식을 더한 것을 말한다. 그리고 9식설은 동아시아의 섭론종에서 유식 학파의 8식설에 청정한 식인 아말라식을 더한 것이다.
식 (識)
식이란 대상 하나하나를 식별하는 마음의 작용이다. 이 식은 6식설·8식설·9식설로 나뉘는데, 6식설이란 식을 안식, 이식, 비식, 설식, 신식, 의식의 6식으로 나눈 것을 말하며, 8식설은 유식 학파에서 이 6식에 말나식과 아뢰야식을 더한 것을 말한다. 그리고 9식설은 동아시아의 섭론종에서 유식 학파의 8식설에 청정한 식인 아말라식을 더한 것이다.
신라 신사란 일본 후쿠이현[福井縣] 난조군[南條郡] 미나미에치젠조[南越前町] 이마조[今庄]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 관련 신을 모시는 신사(神社)이다. 주신(主神)인 스사노오노미코토[素盞鳴命]를 비롯한 오호아나무치노미코노[大已貴命] 이외에 4명의 신을 모시고 있다. 이 신사의 건립 시기는 분명하지 않다. 과거에는 축산(燧山)에 있었으나 덴몬[天文] 연간에 현재의 위치로 옮겼다고 한다. 1627년 영주인 마쓰다이라 다다마사[松平忠昌]에 의해 사전(社殿)이 재건되고, 1871년에는 시라히게 신사에 합병되나 1875년에는 다시 분리되었다.
신라 신사 (新羅 神社)
신라 신사란 일본 후쿠이현[福井縣] 난조군[南條郡] 미나미에치젠조[南越前町] 이마조[今庄]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 관련 신을 모시는 신사(神社)이다. 주신(主神)인 스사노오노미코토[素盞鳴命]를 비롯한 오호아나무치노미코노[大已貴命] 이외에 4명의 신을 모시고 있다. 이 신사의 건립 시기는 분명하지 않다. 과거에는 축산(燧山)에 있었으나 덴몬[天文] 연간에 현재의 위치로 옮겼다고 한다. 1627년 영주인 마쓰다이라 다다마사[松平忠昌]에 의해 사전(社殿)이 재건되고, 1871년에는 시라히게 신사에 합병되나 1875년에는 다시 분리되었다.
십육나한은 석가모니의 교화를 받은 16인의 뛰어난 제자로, 집단 숭배를 받는 신앙 대상을 말한다. 이들은 삼계의 더러움에 물들지 않았으며, 삼장과 외전에도 통달한 부처님의 제자들로서 이 세상에 머물면서 정법(正法)을 지키고 있다.
십육나한 (十六羅漢)
십육나한은 석가모니의 교화를 받은 16인의 뛰어난 제자로, 집단 숭배를 받는 신앙 대상을 말한다. 이들은 삼계의 더러움에 물들지 않았으며, 삼장과 외전에도 통달한 부처님의 제자들로서 이 세상에 머물면서 정법(正法)을 지키고 있다.
육근이란 안·이·비·설·신·의의 여섯 인지 기관, 혹은 그 기관들이 갖는 인지 능력을 말한다. 이 육근은 각각 안식·이식·비식·설식·신식·의식의 육식의 의지처가 된다. 이 육근 중 앞의 오근은 물질에 속하는 것이며 여섯 번째인 의근은 마음에 속하는 것으로 전 찰나의 인식으로 규정된다.
육근 (六根)
육근이란 안·이·비·설·신·의의 여섯 인지 기관, 혹은 그 기관들이 갖는 인지 능력을 말한다. 이 육근은 각각 안식·이식·비식·설식·신식·의식의 육식의 의지처가 된다. 이 육근 중 앞의 오근은 물질에 속하는 것이며 여섯 번째인 의근은 마음에 속하는 것으로 전 찰나의 인식으로 규정된다.
경식구민(境識俱泯)이란 마음의 경계와 마음까지 모두 잊는다는 뜻으로, 마음이 일으키는 번뇌와 마음 밖의 세계에 대한 오해와 무지가 사라진 상태를 의미하는 불교 교리이다. 경식구민은 진제삼장이 역출한 『전식론』에 나오는 개념으로, 9식설의 구도에서는 아말라식에 해당하며 삼성설의 구도 안에서는 원성실성에 해당한다.
경식구민 (境識俱泯)
경식구민(境識俱泯)이란 마음의 경계와 마음까지 모두 잊는다는 뜻으로, 마음이 일으키는 번뇌와 마음 밖의 세계에 대한 오해와 무지가 사라진 상태를 의미하는 불교 교리이다. 경식구민은 진제삼장이 역출한 『전식론』에 나오는 개념으로, 9식설의 구도에서는 아말라식에 해당하며 삼성설의 구도 안에서는 원성실성에 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