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김혜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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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식부엌은 1970년대 등장한 서서 일할 수 있는 설비 및 가구가 갖춰진 부엌이다. 그 이전에도 입식이 일부 수용된 개량부엌 또는 절충식 부엌은 존재했으나, 입식부엌이라는 용어와 형태가 주거에 본격적으로 도입, 확산된 것은 대단위 아파트의 건설이 진행된 이후이다. 초기의 특징은 부엌이 실내화되고, ‘싱크대’로 통칭되는 입식부엌 가구인 개수대, 조리대, 가열대 등의 작업대와 수납장이 설치되었다는 점이다. 1980년대에는 시스템키친, 1990년대에는 빌트인 시스템 키친과 아일랜드 키친, 2000년대 이후에는 스마트 키친으로 변화하였다.
입식부엌 (立式부엌)
입식부엌은 1970년대 등장한 서서 일할 수 있는 설비 및 가구가 갖춰진 부엌이다. 그 이전에도 입식이 일부 수용된 개량부엌 또는 절충식 부엌은 존재했으나, 입식부엌이라는 용어와 형태가 주거에 본격적으로 도입, 확산된 것은 대단위 아파트의 건설이 진행된 이후이다. 초기의 특징은 부엌이 실내화되고, ‘싱크대’로 통칭되는 입식부엌 가구인 개수대, 조리대, 가열대 등의 작업대와 수납장이 설치되었다는 점이다. 1980년대에는 시스템키친, 1990년대에는 빌트인 시스템 키친과 아일랜드 키친, 2000년대 이후에는 스마트 키친으로 변화하였다.
뷔페음식점은 1950년대 등장하여 1980년대 일반화된 다양한 음식을 즐길 수 있는 요식업소이다. 큰 식탁에 다양한 음식을 차려 놓고 손님이 그릇을 집어 각자 덜어 먹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한국에서는 1958년 국립중앙의료원 구내 동쪽에 있던 바이킹식당이 그 시초이다. 초기에 양식(洋食)으로 구성되었던 뷔페는 점차 한식(韓食)의 비중이 높아지고, 한국인에게 친숙한 각종 외국음식이 추가되었다. 뷔페음식점에는 일반 고객이 개별적으로 방문하기도 하지만, 각종 행사 및 잔치에 참가하는 단체 손님의 이용이 많다.
뷔페음식점 (buffet飮食店)
뷔페음식점은 1950년대 등장하여 1980년대 일반화된 다양한 음식을 즐길 수 있는 요식업소이다. 큰 식탁에 다양한 음식을 차려 놓고 손님이 그릇을 집어 각자 덜어 먹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한국에서는 1958년 국립중앙의료원 구내 동쪽에 있던 바이킹식당이 그 시초이다. 초기에 양식(洋食)으로 구성되었던 뷔페는 점차 한식(韓食)의 비중이 높아지고, 한국인에게 친숙한 각종 외국음식이 추가되었다. 뷔페음식점에는 일반 고객이 개별적으로 방문하기도 하지만, 각종 행사 및 잔치에 참가하는 단체 손님의 이용이 많다.
포장마차는 포장을 두른 수레나 트럭 따위에서 간단한 음식과 주류 따위를 파는 노점이다. 광복 이후 등장한 포장마차는 대부분 무허가이나, 대개 일정한 장소, 일정한 시간에 장사를 하며 고정형과 이동형이 있다. 본체가 수레에서 트럭으로 바뀌고, 포장과 기둥의 재질이 바뀐 것 이외에 기본적 구조와 형태는 큰 변화가 없다. 대개 여성 단독 또는 부부가 운영한다. 포장마차에서 파는 음식의 종류는 어디나 엇비슷하며 대체로 저렴하다.
포장마차 (布帳馬車)
포장마차는 포장을 두른 수레나 트럭 따위에서 간단한 음식과 주류 따위를 파는 노점이다. 광복 이후 등장한 포장마차는 대부분 무허가이나, 대개 일정한 장소, 일정한 시간에 장사를 하며 고정형과 이동형이 있다. 본체가 수레에서 트럭으로 바뀌고, 포장과 기둥의 재질이 바뀐 것 이외에 기본적 구조와 형태는 큰 변화가 없다. 대개 여성 단독 또는 부부가 운영한다. 포장마차에서 파는 음식의 종류는 어디나 엇비슷하며 대체로 저렴하다.
(사)궁중음식연구원은 1971년 서울시 종로구에 설립된 ‘조선왕조 궁중음식’의 연구 및 전수 교육 기관이다. 2대 기능 보유자인 황혜성이 대표를 맡아 설립 및 운영을 주도하였다. 2022년 현재 3대 기능 보유자인 한복려 궁중음식연구원 원장을 비롯해 다수의 기능 이수자와 기능 전수자 등을 중심으로 조선왕조 궁중음식뿐만 아니라 한국의 전통음식 및 음식문화 전반에 대한 연구, 교육, 출판, 자문, 고증, 전시, 제품 컨설팅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궁중음식연구원 (宮中飮食硏究院)
(사)궁중음식연구원은 1971년 서울시 종로구에 설립된 ‘조선왕조 궁중음식’의 연구 및 전수 교육 기관이다. 2대 기능 보유자인 황혜성이 대표를 맡아 설립 및 운영을 주도하였다. 2022년 현재 3대 기능 보유자인 한복려 궁중음식연구원 원장을 비롯해 다수의 기능 이수자와 기능 전수자 등을 중심으로 조선왕조 궁중음식뿐만 아니라 한국의 전통음식 및 음식문화 전반에 대한 연구, 교육, 출판, 자문, 고증, 전시, 제품 컨설팅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한식진흥원은 2010년 한식 및 한식 관련 산업의 진흥, 한식문화의 확산 등을 추진하고자 설립된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공공기관이다. ‘한식재단’이라는 명칭의 민간 전문 기관으로 출범하였으나, 2017년 12월 ‘한식진흥원’으로 개칭되었다. 기관의 법률적 근거는 2019년 8월 27일 공포된 「한식진흥법」(법률 제16553호)에 있다. 한식 인프라 고도화, 한식당 경쟁력 강화, 전문 인력 양성, 한식의 국내외 확산을 위한 각종 사업을 진행해 왔고, 한식 및 전통주의 체험, 홍보, 교육, 판매 등의 거점 시설로 한식문화 공간을 운영한다.
한식진흥원 (韓食振興院)
한식진흥원은 2010년 한식 및 한식 관련 산업의 진흥, 한식문화의 확산 등을 추진하고자 설립된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공공기관이다. ‘한식재단’이라는 명칭의 민간 전문 기관으로 출범하였으나, 2017년 12월 ‘한식진흥원’으로 개칭되었다. 기관의 법률적 근거는 2019년 8월 27일 공포된 「한식진흥법」(법률 제16553호)에 있다. 한식 인프라 고도화, 한식당 경쟁력 강화, 전문 인력 양성, 한식의 국내외 확산을 위한 각종 사업을 진행해 왔고, 한식 및 전통주의 체험, 홍보, 교육, 판매 등의 거점 시설로 한식문화 공간을 운영한다.
행남사는 1942년 전라남도 목포에서 설립된 생활 도자기의 생산 판매, 식품 제조, 식품 유통업 등을 주로 하는 기업체이다. 1953년 커피 잔 세트 등을 생산하였고, 1957년 본차이나 제조 기술을 개발하는 것을 시작으로 한국의 생활 도자기 업계의 기술적 발전을 선도해 온 회사 중 하나이다. 현대 한국인의 식생활에서 생활 도자기 사용이 확산되는 데 기여해왔다.
행남사 (杏南社)
행남사는 1942년 전라남도 목포에서 설립된 생활 도자기의 생산 판매, 식품 제조, 식품 유통업 등을 주로 하는 기업체이다. 1953년 커피 잔 세트 등을 생산하였고, 1957년 본차이나 제조 기술을 개발하는 것을 시작으로 한국의 생활 도자기 업계의 기술적 발전을 선도해 온 회사 중 하나이다. 현대 한국인의 식생활에서 생활 도자기 사용이 확산되는 데 기여해왔다.
㈜쿠쿠는 1978년 구자신이 설립한 주방용품 및 생활 가전의 생산, 판매, 렌탈 전문 기업이다. 전기밥통을 OEM으로 생산하는 성광전자주식회사로 출발하였다. 1998년 자체 브랜드인 ‘쿠쿠(CUCKOO)’ 전기밥솥을 출시하였고, 2002년 이후 관련 기업의 사명을 ‘㈜쿠쿠’로 통일하여 변경하였다. 전기밥솥 외에 각종 생활 가전과 주방용품을 생산한다. 2017년 11월 쿠쿠홀딩스와 쿠쿠홈시스로 분할되었다.
㈜쿠쿠 ((株)CUCKOO)
㈜쿠쿠는 1978년 구자신이 설립한 주방용품 및 생활 가전의 생산, 판매, 렌탈 전문 기업이다. 전기밥통을 OEM으로 생산하는 성광전자주식회사로 출발하였다. 1998년 자체 브랜드인 ‘쿠쿠(CUCKOO)’ 전기밥솥을 출시하였고, 2002년 이후 관련 기업의 사명을 ‘㈜쿠쿠’로 통일하여 변경하였다. 전기밥솥 외에 각종 생활 가전과 주방용품을 생산한다. 2017년 11월 쿠쿠홀딩스와 쿠쿠홈시스로 분할되었다.
㈜남선알미늄은 1947년, 대구에서 장경익이 설립한 알루미늄 제품 생산, 판매 전문 기업이다. ‘남선경금속공업사’로 출발하였고, 1973년 ‘남선경금속공업주식회사’가 되었다. 1990년 ‘주식회사남선알미늄’으로 사명을 변경하였으며, 2007년 SM그룹에 편입되었다. 초기에는 알루미늄 소재의 각종 주방용품을 생산하였으나, 이후 주택 및 빌딩의 창호, 도어, 커튼 월, 산업구조재, 방폭창 등의 생산에 주력하고 있다. 알루미늄 전문 기업으로 성장하였으나, 마그네슘 압출, 플라스틱 및 합성목재의 제조, 판매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였다.
㈜남선알미늄 ((株)南鮮aluminium)
㈜남선알미늄은 1947년, 대구에서 장경익이 설립한 알루미늄 제품 생산, 판매 전문 기업이다. ‘남선경금속공업사’로 출발하였고, 1973년 ‘남선경금속공업주식회사’가 되었다. 1990년 ‘주식회사남선알미늄’으로 사명을 변경하였으며, 2007년 SM그룹에 편입되었다. 초기에는 알루미늄 소재의 각종 주방용품을 생산하였으나, 이후 주택 및 빌딩의 창호, 도어, 커튼 월, 산업구조재, 방폭창 등의 생산에 주력하고 있다. 알루미늄 전문 기업으로 성장하였으나, 마그네슘 압출, 플라스틱 및 합성목재의 제조, 판매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였다.
시설재 구입을 위한 장기대출을 전담하였던 순수 민간설비금융기관.
한국장기신용은행 (韓國長期信用銀行)
시설재 구입을 위한 장기대출을 전담하였던 순수 민간설비금융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