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남광규"
검색결과 총 8건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다양한 안보 이슈를 포괄적으로 다루는 지역 유일의 정부간 다자 안보협의체.
아세안지역안보포럼 (ASEAN地域安保forum)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다양한 안보 이슈를 포괄적으로 다루는 지역 유일의 정부간 다자 안보협의체.
아시아와 유럽 사이의 동반자 관계를 구축하기 위한 정상회의.
아시아유럽정상회의 (AsiaEurope頂上會議)
아시아와 유럽 사이의 동반자 관계를 구축하기 위한 정상회의.
1993년 부터 시작된 아시아 태평양 지역 비정부 민간 차원의 다자안보 대화체.
아시아태평양안보협력회의 (Asia太平洋安保協力會議)
1993년 부터 시작된 아시아 태평양 지역 비정부 민간 차원의 다자안보 대화체.
한칠레자유무역협정은 2004년 4월 1일 칠레와 체결한 우리나라 최초의 자유무역협정(FTA)이다. 양국 간 자유무역협정을 통해 지역주의를 극복하고 수출 확대 및 안정적 원자재 확보에 그 목적이 있다. 1998년 11월 APEC 정상회의에서 양국이 FTA 추진에 합의한 이후 협상을 거쳐 2004년 4월 발효되었다. 양국은 관세철폐계획에 따라 탄력적으로 일반 상품의 관세를 철폐하였다. 한·칠레 FTA는 한국의 사상 첫 자유무역협정으로 남미에 본격적으로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했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
한칠레자유무역협정 (韓Chile自由貿易協定)
한칠레자유무역협정은 2004년 4월 1일 칠레와 체결한 우리나라 최초의 자유무역협정(FTA)이다. 양국 간 자유무역협정을 통해 지역주의를 극복하고 수출 확대 및 안정적 원자재 확보에 그 목적이 있다. 1998년 11월 APEC 정상회의에서 양국이 FTA 추진에 합의한 이후 협상을 거쳐 2004년 4월 발효되었다. 양국은 관세철폐계획에 따라 탄력적으로 일반 상품의 관세를 철폐하였다. 한·칠레 FTA는 한국의 사상 첫 자유무역협정으로 남미에 본격적으로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했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
인권의 보호와 신장을 위해 활동하는 비정부기구.
국제인권위원회 (國際人權委員會)
인권의 보호와 신장을 위해 활동하는 비정부기구.
제네바협약에 따라 인명 구호 및 전쟁 피해자 구호 등을 활동을 주로 하는 국제적십자 산하 기구.
국제적십자위원회 (國際赤十字委員會)
제네바협약에 따라 인명 구호 및 전쟁 피해자 구호 등을 활동을 주로 하는 국제적십자 산하 기구.
만 20세부터 40세(대한민국은 45세)까지의 양식 있는 청년들의 모임.
국제청년회의소 (國際靑年會議所)
만 20세부터 40세(대한민국은 45세)까지의 양식 있는 청년들의 모임.
국제해양법재판소는 국가 간 해양분쟁의 해결을 위해 유엔해양법협약(UNCLOS)에 따라 1996년에 설립된 국제재판소이다. 1982년 12월 자메이카의 몬테고 만에서 서명되었고, 1994년 11월 발효된 후 이듬해 8월 유엔 전문기구로 발족되었다. 재판소장의 책임하에 운영되는 기구이기에 독립적인 성격이 강하며, 재판관은 외교특권과 면제를 누린다. 가장 큰 현안은 배타적경제수역(EEZ) 분규이며 해양 대륙붕 경계, 어업권, 해양환경보호, 선박 나포 문제 등을 주로 다룬다. 한국인 재판관은 1996년 박춘호 고려대 교수가 최초이며, 2009년도에 백진현 교수가 선출되었다.
국제해양법재판소 (國際海洋法裁判所)
국제해양법재판소는 국가 간 해양분쟁의 해결을 위해 유엔해양법협약(UNCLOS)에 따라 1996년에 설립된 국제재판소이다. 1982년 12월 자메이카의 몬테고 만에서 서명되었고, 1994년 11월 발효된 후 이듬해 8월 유엔 전문기구로 발족되었다. 재판소장의 책임하에 운영되는 기구이기에 독립적인 성격이 강하며, 재판관은 외교특권과 면제를 누린다. 가장 큰 현안은 배타적경제수역(EEZ) 분규이며 해양 대륙붕 경계, 어업권, 해양환경보호, 선박 나포 문제 등을 주로 다룬다. 한국인 재판관은 1996년 박춘호 고려대 교수가 최초이며, 2009년도에 백진현 교수가 선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