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박은경"
검색결과 총 73건
나한도는 석가모니의 제자인 나한을 그린 그림이다. 나한은 석가모니가 열반한 뒤 미륵불 출현 전까지 세상의 불법을 수호하고 중생을 제도했다. 불·보살과 중생의 중간쯤에 위치하는 불교 존상으로 ‘아라한’이라고도 한다. 우리나라에는 통일신라 말부터 나한신앙이 성행하면서 나한도가 상당수 제작되었다. 하지만 외침이나 내부적 상황들로 인해 많이 소멸되었다. 현재 고려·조선 시대를 통틀어 40여 세트 정도가 남아 있다. 현존하는 나한도는 주로 십육나한과 오백나한을 그린 것이다. 나한도는 다른 주제의 불교회화와 달리 도상이 매우 자유로운 편이다.
나한도 (羅漢圖)
나한도는 석가모니의 제자인 나한을 그린 그림이다. 나한은 석가모니가 열반한 뒤 미륵불 출현 전까지 세상의 불법을 수호하고 중생을 제도했다. 불·보살과 중생의 중간쯤에 위치하는 불교 존상으로 ‘아라한’이라고도 한다. 우리나라에는 통일신라 말부터 나한신앙이 성행하면서 나한도가 상당수 제작되었다. 하지만 외침이나 내부적 상황들로 인해 많이 소멸되었다. 현재 고려·조선 시대를 통틀어 40여 세트 정도가 남아 있다. 현존하는 나한도는 주로 십육나한과 오백나한을 그린 것이다. 나한도는 다른 주제의 불교회화와 달리 도상이 매우 자유로운 편이다.
경상남도 김해시 은하사 대웅전 내부 벽면에 그려져 있는 총 32점의 조선후기 불교 벽화.
김해 은하사 대웅전 벽화 (金海 銀河寺 大雄殿 壁畵)
경상남도 김해시 은하사 대웅전 내부 벽면에 그려져 있는 총 32점의 조선후기 불교 벽화.
경상남도 남해군 이동면 용소리 소재 용문사에 소장되어 있는 조선시대의 운판.
남해 용문사 건륭25년명 운판 (南海 龍門寺 乾隆二十五年銘 雲板)
경상남도 남해군 이동면 용소리 소재 용문사에 소장되어 있는 조선시대의 운판.
경상남도 남해군 이동면 용소리 소재 용문사에 전해오는 목조.
남해 용문사 목조 (南海 龍門寺 木槽)
경상남도 남해군 이동면 용소리 소재 용문사에 전해오는 목조.
경상남도 남해군 이동면 용문사에 있는 조선후기 에 조성된 불교조각상. 사천왕상.
남해 용문사 목조 사천왕상 (南海 龍門寺 木造 四天王像)
경상남도 남해군 이동면 용문사에 있는 조선후기 에 조성된 불교조각상. 사천왕상.
경상남도 남해군 이동면 용소리 용문사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시대 지장시왕상.
남해 용문사 목조 지장시왕상 (南海 龍門寺 木造 地藏十王像)
경상남도 남해군 이동면 용소리 용문사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시대 지장시왕상.
경상남도 남해군 이동면 용문사에 있는 조선후기 역대 승려들을 추모하기 위해 건립한 9기의 석조 불탑. 부도.
남해 용문사 부도군 (南海 龍門寺 浮屠群)
경상남도 남해군 이동면 용문사에 있는 조선후기 역대 승려들을 추모하기 위해 건립한 9기의 석조 불탑. 부도.
조선 고종의 부친 흥선대원군 이하응(李昰應)의 초상화.
대원군 초상화 (大院君 肖像畵)
조선 고종의 부친 흥선대원군 이하응(李昰應)의 초상화.
부산광역시 연제구 연산동 소재 마하사에 봉안되어 있는 불화.
마하사 현왕도 (摩訶寺 現王圖)
부산광역시 연제구 연산동 소재 마하사에 봉안되어 있는 불화.
부산광역시 금정구 청룡동 범어사 관음전에 봉안되어 있는 불화.
범어사 관음전 백의관음보살도 (梵魚寺 觀音殿 白衣觀音菩薩圖)
부산광역시 금정구 청룡동 범어사 관음전에 봉안되어 있는 불화.
부산광역시 금정구 청룡동 범어사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시대 불화.
범어사 사천왕도 (梵魚寺 四天王圖)
부산광역시 금정구 청룡동 범어사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시대 불화.
부산광역시 금정구 청룡동 범어사에 봉안되어 있는 의상대사의 조선시대 영정.
범어사 의상대사 영정 (梵魚寺 義湘大師 影幀)
부산광역시 금정구 청룡동 범어사에 봉안되어 있는 의상대사의 조선시대 영정.
부산광역시 금정구 청룡동 범어사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시대 불화.
범어사 제석신중도 (梵魚寺 帝釋神衆圖)
부산광역시 금정구 청룡동 범어사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시대 불화.
경상남도 산청군 시천면 문수암에 봉안되어 있는 20세기 초 불화.
산청 문수암 석가 영산회 후불탱 (山淸 文殊庵 釋迦 靈山會 後佛幀▽)
경상남도 산청군 시천면 문수암에 봉안되어 있는 20세기 초 불화.
1329년 승려 향여의 보서본으로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용연리 대성암에 소장된 불교경전. 사경·권자본.
양산 대성암 소장 감지금은니대방광불화엄경 (梁山 大聖庵 所藏 紺紙金銀泥大方廣佛華嚴經)
1329년 승려 향여의 보서본으로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용연리 대성암에 소장된 불교경전. 사경·권자본.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원효가 『대승기신론』을 풀이한 문헌으로 대성암 공인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는 주석서. 불교서.
양산 대성암 소장 대승기신론소 (梁山 大聖庵 所藏 大乘起信論疏)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원효가 『대승기신론』을 풀이한 문헌으로 대성암 공인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는 주석서. 불교서.
1474년 왕실 간행본으로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용연리 대성암에 소장된 불교경전.
양산 대성암 소장 지장보살본원경 (梁山 大聖庵 所藏 地藏菩薩本願經)
1474년 왕실 간행본으로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용연리 대성암에 소장된 불교경전.
경상남도 양산시 상북면 원효암에 있는 대한제국기에 조성된 3구의 마애불이다. 2005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암석을 평평하게 깎아 면을 만들고 중앙에 아미타여래를 중심으로 좌우에 관음보살과 세지보살이 본존을 향하여 몸을 약간 틀어 합장하고 연꽃을 밟고 서 있는 삼존불입상이다. 본존은 저부조로 윤곽을 드러낸 후, 두상과 손은 양각으로, 의습선은 선각으로 처리되어 매우 평면적이다. 본존의 착의법은 오른팔 위에 편삼을 걸치고 다시 대의를 걸쳤다. 1906년의 조성시기가 명확한 작품으로, 한국조각사 연구에 귀중한 가치가 있다.
양산 원효암 마애아미타삼존불 입상 (梁山 元曉庵 磨崖阿彌陀三尊佛 立像)
경상남도 양산시 상북면 원효암에 있는 대한제국기에 조성된 3구의 마애불이다. 2005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암석을 평평하게 깎아 면을 만들고 중앙에 아미타여래를 중심으로 좌우에 관음보살과 세지보살이 본존을 향하여 몸을 약간 틀어 합장하고 연꽃을 밟고 서 있는 삼존불입상이다. 본존은 저부조로 윤곽을 드러낸 후, 두상과 손은 양각으로, 의습선은 선각으로 처리되어 매우 평면적이다. 본존의 착의법은 오른팔 위에 편삼을 걸치고 다시 대의를 걸쳤다. 1906년의 조성시기가 명확한 작품으로, 한국조각사 연구에 귀중한 가치가 있다.
경상남도 양산시 상북면 대석리 원효암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시대 약사여래좌상과 복장유물.
양산 원효암 석조 약사여래 좌상과 복장유물 (梁山 元曉庵 石造 藥師如來 坐像과 腹藏遺物)
경상남도 양산시 상북면 대석리 원효암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시대 약사여래좌상과 복장유물.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통도사 극락암에 봉안되어 있는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의 불화.
양산 통도사 극락암 칠성탱 (梁山 通度寺 極樂庵 七星幀▽)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통도사 극락암에 봉안되어 있는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의 불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