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송영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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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비빔밥은 2008년 시도무형문화재(현, 시도무형유산)로 지정된 전북특별자치도 전주 지역을 대표하는 채소류와 밥을 함께 비벼 먹는 향토 음식이다. 2008년에 전라북도(현, 전북특별자치도)에서 김년임을 전통 음식인 전주비빔밥 무형문화재 보유자로 인정하였다.김년임은 어머니 문명식에게서 제조법을 사사 받았으며 전통적인 비빔밥 제조 방식을 유지하고 있다.
전통음식 (傳統飮食)
전주비빔밥은 2008년 시도무형문화재(현, 시도무형유산)로 지정된 전북특별자치도 전주 지역을 대표하는 채소류와 밥을 함께 비벼 먹는 향토 음식이다. 2008년에 전라북도(현, 전북특별자치도)에서 김년임을 전통 음식인 전주비빔밥 무형문화재 보유자로 인정하였다.김년임은 어머니 문명식에게서 제조법을 사사 받았으며 전통적인 비빔밥 제조 방식을 유지하고 있다.
전주 이강주는 1987년에 시도무형문화재로 지정된 전북특별자치도 전주 지역의 향토주이다. 이 술은 밑술로 멥쌀과 누룩을 발효시키고, 덧술로 보리쌀과 밑술을 더해 발효시킨 뒤, 소주로 내려, 배·생강·울금·계피·꿀 등을 넣어 장기간 숙성시킨 증류주이다. 술의 색은 아주 옅은 노란색을 띠고 향이 강하다. 이강주의 특징은 쌀과 보리 등으로 빚은 곡주에 생강의 매콤한 맛과 계피 향이 조화를 이루어 입 안에서 감칠맛을 돌게 하며, 은은한 맛과 향이 숙취 없이 오래도록 남는 것이다.
향토술담그기 - 이강주 (鄕土술담그기 - 梨薑酒)
전주 이강주는 1987년에 시도무형문화재로 지정된 전북특별자치도 전주 지역의 향토주이다. 이 술은 밑술로 멥쌀과 누룩을 발효시키고, 덧술로 보리쌀과 밑술을 더해 발효시킨 뒤, 소주로 내려, 배·생강·울금·계피·꿀 등을 넣어 장기간 숙성시킨 증류주이다. 술의 색은 아주 옅은 노란색을 띠고 향이 강하다. 이강주의 특징은 쌀과 보리 등으로 빚은 곡주에 생강의 매콤한 맛과 계피 향이 조화를 이루어 입 안에서 감칠맛을 돌게 하며, 은은한 맛과 향이 숙취 없이 오래도록 남는 것이다.
죽력고는 2003년 시도무형문화재(현, 시도무형유산)로 지정된 전북특별자치도 정읍 지역의 향토주이다. 이 술은 푸른 대쪽을 불에 구워서 받은 진액인 죽력과 한약재를 넣어 죽력고를 만들고 여기에 누룩, 찹쌀 등을 넣어 만든다. 한의학에서는 생지황, 꿀, 계심, 석창포 따위와 함께 조제하여 구급약으로 쓰기도 하였다. 죽력고는 대나무 산지인 전라도에서 만들어진 것으로 유명하다.
향토술담그기 - 죽력고 (鄕土술담그기 - 竹瀝膏)
죽력고는 2003년 시도무형문화재(현, 시도무형유산)로 지정된 전북특별자치도 정읍 지역의 향토주이다. 이 술은 푸른 대쪽을 불에 구워서 받은 진액인 죽력과 한약재를 넣어 죽력고를 만들고 여기에 누룩, 찹쌀 등을 넣어 만든다. 한의학에서는 생지황, 꿀, 계심, 석창포 따위와 함께 조제하여 구급약으로 쓰기도 하였다. 죽력고는 대나무 산지인 전라도에서 만들어진 것으로 유명하다.
전주콩나물국밥은 콩나물을 주재료로 한, 해장국으로 상품화된 전북특별자치도 전주 지역의 국밥이다. 예전에는 맑은 콩나물국밥이었으나, 지금의 전주콩나물국밥은 무, 대파, 멸치 등과 같은 다양한 재료로 끓인 육수 국물이 기본이다. 전주콩나물국밥을 판매할 때는 두 종류로 나뉘는데, 그것은 달걀을 넣어 팔팔 끓인 진한 국물의 형태와 국물을 팔팔 끓이지 않고, 달걀을 수란으로 내놓는 형태이다. 곁들이는 반찬으로는 새우젓, 젓갈, 김, 수란 등이 있다.
전주콩나물국밥 (全州콩나물국밥)
전주콩나물국밥은 콩나물을 주재료로 한, 해장국으로 상품화된 전북특별자치도 전주 지역의 국밥이다. 예전에는 맑은 콩나물국밥이었으나, 지금의 전주콩나물국밥은 무, 대파, 멸치 등과 같은 다양한 재료로 끓인 육수 국물이 기본이다. 전주콩나물국밥을 판매할 때는 두 종류로 나뉘는데, 그것은 달걀을 넣어 팔팔 끓인 진한 국물의 형태와 국물을 팔팔 끓이지 않고, 달걀을 수란으로 내놓는 형태이다. 곁들이는 반찬으로는 새우젓, 젓갈, 김, 수란 등이 있다.
오목대황포묵은 완산팔미(完山八味)의 하나로 전북특별자치도 전주 교동의 오목대에서 흘러나오는 샘물을 이용하여 녹두로 만든 묵이다. 이 황포묵은 노란 치자물을 들인 묵이다. 오목대황포묵이 언제부터 유명한 것으로 이름이 났는지는 여러 문헌을 살펴봐도 알 수 없으나, 전주에서는 아직도 명성을 이어오고 있다.
오목대황포묵 (梧木臺黃泡묵)
오목대황포묵은 완산팔미(完山八味)의 하나로 전북특별자치도 전주 교동의 오목대에서 흘러나오는 샘물을 이용하여 녹두로 만든 묵이다. 이 황포묵은 노란 치자물을 들인 묵이다. 오목대황포묵이 언제부터 유명한 것으로 이름이 났는지는 여러 문헌을 살펴봐도 알 수 없으나, 전주에서는 아직도 명성을 이어오고 있다.
전주콩나물잡채는 콩나물을 주재료로 하여 고운 고춧가루로 무친 전북특별자치도 전주 지역의 별미 음식이다. 콩나물을 무, 고사리, 당근, 다시마채 등 부재료와 함께 고운 고춧가루로 무친 것으로 외형은 무생채와 비슷하나 신맛과 단맛이 강하다. 또 겨잣가루를 넣어 바로 먹을 수 있게 무쳐내기도 한다. 전주콩나물잡채는 전주를 포함한 전북 지역에서 잔치 음식, 세찬 음식, 손님 접대 음식으로 빠지지 않고 애용되고 있다.
전주콩나물잡채 (全州—雜菜)
전주콩나물잡채는 콩나물을 주재료로 하여 고운 고춧가루로 무친 전북특별자치도 전주 지역의 별미 음식이다. 콩나물을 무, 고사리, 당근, 다시마채 등 부재료와 함께 고운 고춧가루로 무친 것으로 외형은 무생채와 비슷하나 신맛과 단맛이 강하다. 또 겨잣가루를 넣어 바로 먹을 수 있게 무쳐내기도 한다. 전주콩나물잡채는 전주를 포함한 전북 지역에서 잔치 음식, 세찬 음식, 손님 접대 음식으로 빠지지 않고 애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