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우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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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후기에, 승지, 양천현감, 대사간 등을 역임한 문신.
김상구 (金尙耉)
조선 후기에, 승지, 양천현감, 대사간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승지, 대사간 등을 역임한 문신.
김상규 (金商奎)
조선 후기에, 승지, 대사간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대사성, 부제학, 도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
김상익 (金相翊)
조선 후기에, 대사성, 부제학, 도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지평, 승지, 경상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김세익 (金世翊)
조선 후기에, 지평, 승지, 경상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병조참판, 지돈녕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남취명 (南就明)
조선 후기에, 병조참판, 지돈녕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전한 등을 역임한 문신.
김여부 (金汝孚)
조선 전기에, 전한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사헌부 · 사간원 · 홍문관의 청요직, 대사간 등을 역임한 문신.
김원섭 (金元燮)
조선 후기에, 사헌부 · 사간원 · 홍문관의 청요직, 대사간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대사간, 동지의금부사, 대사헌 등을 역임한 문신.
김이희 (金履禧)
조선 후기에, 대사간, 동지의금부사, 대사헌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대사간, 경상도관찰사, 대사헌 등을 역임한 문신.
김재순 (金載順)
조선 후기에, 대사간, 경상도관찰사, 대사헌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헌납, 공조참의 등을 역임한 문신.
김정윤 (金廷潤)
조선 후기에, 헌납, 공조참의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김한기 (金漢耆)
조선 후기에, 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함경도관찰사, 대사헌, 우참찬 등을 역임한 문신.
김한철 (金漢喆)
조선 후기에, 함경도관찰사, 대사헌, 우참찬 등을 역임한 문신.
산림(山林)은 조선시대 산곡임하(山谷林下)에 은거해 있으면서 학덕을 겸비해 국가로부터 징소(徵召)를 받은 인물이다. 산림지사(山林之士)·산림숙덕지사(山林宿德之士)·산림독서지사(山林讀書之士)의 약칭이다. 과거시험을 보지 않고 향촌에 은거하며 학문에 전념하는 학자로 유림의 추앙을 받았다. 16세기말 성혼과 정인홍 등이 정치에 긴밀히 관여하면서 역사적인 용어로 정착되었다. 인조대에 산림의 정계 진출이 본격화되면서 산림직을 신설해 우대하였다. 조선후기 유교사회를 상징하는 존재로서 유림을 대표하면서 정국의 안정과 유지를 위한 명분을 제공하는 등 큰 역할을 하였다.
산림 (山林)
산림(山林)은 조선시대 산곡임하(山谷林下)에 은거해 있으면서 학덕을 겸비해 국가로부터 징소(徵召)를 받은 인물이다. 산림지사(山林之士)·산림숙덕지사(山林宿德之士)·산림독서지사(山林讀書之士)의 약칭이다. 과거시험을 보지 않고 향촌에 은거하며 학문에 전념하는 학자로 유림의 추앙을 받았다. 16세기말 성혼과 정인홍 등이 정치에 긴밀히 관여하면서 역사적인 용어로 정착되었다. 인조대에 산림의 정계 진출이 본격화되면서 산림직을 신설해 우대하였다. 조선후기 유교사회를 상징하는 존재로서 유림을 대표하면서 정국의 안정과 유지를 위한 명분을 제공하는 등 큰 역할을 하였다.
조선 후기에, 동래부사, 황해도관찰사, 호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김덕기 (金德基)
조선 후기에, 동래부사, 황해도관찰사, 호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시대 위정자들의 엽관운동을 막기 위해 제정된 법제.
분경금지법 (奔競禁止法)
조선시대 위정자들의 엽관운동을 막기 위해 제정된 법제.
조선후기 제주목사를 역임한 무신.
양호 (梁護)
조선후기 제주목사를 역임한 무신.
조선후기 허균의 역모사건과 관련된 무신.
양홍 (梁泓)
조선후기 허균의 역모사건과 관련된 무신.
조선 후기에, 사헌부지평, 사헌부집의 등을 역임한 문신.
이세석 (李世奭)
조선 후기에, 사헌부지평, 사헌부집의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지평, 응교, 대사간 등을 역임한 문신.
이세연 (李世演)
조선 후기에, 지평, 응교, 대사간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연잉군의 스승으로 추천되었으며, 지돈녕부사 등을 역임하였고, 『속동유사우록』을 저술한 학자.
이세환 (李世瑍)
조선 후기에, 연잉군의 스승으로 추천되었으며, 지돈녕부사 등을 역임하였고, 『속동유사우록』을 저술한 학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