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유홍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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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사는 승객과 화물을 수송하는 열차, 전동차, 고속철 및 선박을 운전하거나 보수 또는 정비하는 근로자이다. 1899년에 경인선이 개통되어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기차가 운행되었는데, 당시 기관사는 일본인이었고 1930년대 이전까지 한국인 기관사는 드물었다. 일본이 침략 전쟁을 벌이면서 수송량이 증가하면서 기관사가 부족해지자 한국인 기관사 채용이 증가했다. 과거에 기관사는 요즘의 파일럿처럼 인기 있는 직업이었고 1등 신랑감으로 여겨졌다.
기관사 (機關士)
기관사는 승객과 화물을 수송하는 열차, 전동차, 고속철 및 선박을 운전하거나 보수 또는 정비하는 근로자이다. 1899년에 경인선이 개통되어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기차가 운행되었는데, 당시 기관사는 일본인이었고 1930년대 이전까지 한국인 기관사는 드물었다. 일본이 침략 전쟁을 벌이면서 수송량이 증가하면서 기관사가 부족해지자 한국인 기관사 채용이 증가했다. 과거에 기관사는 요즘의 파일럿처럼 인기 있는 직업이었고 1등 신랑감으로 여겨졌다.
연관공은 상하수도, 난방 및 각종 액체와 기체를 공급하는 도관 및 시설물을 조립, 설치, 보수하는 근로자이다. 과거에는 주거 형태가 단순하고 물이나 난방의 공급이 배관과는 연관성이 없었기 때문에 필요가 없었던 직업이다. 현대 주택의 등장에 따라 상하수도 배관이 필요해졌고, 집의 냉난방도 우리나라 한옥의 온돌 구들장이나 서구식 주택의 기존 벽난로에서 변형되어 보일러에서 끓인 물이 배관을 따라 온기를 공급하는 방식이 되면서 배관공의 필요성이 증대하였다. 취사를 위한 가스 기기 설치에도 배관이 필요해졌다.
연관공 (鉛管工)
연관공은 상하수도, 난방 및 각종 액체와 기체를 공급하는 도관 및 시설물을 조립, 설치, 보수하는 근로자이다. 과거에는 주거 형태가 단순하고 물이나 난방의 공급이 배관과는 연관성이 없었기 때문에 필요가 없었던 직업이다. 현대 주택의 등장에 따라 상하수도 배관이 필요해졌고, 집의 냉난방도 우리나라 한옥의 온돌 구들장이나 서구식 주택의 기존 벽난로에서 변형되어 보일러에서 끓인 물이 배관을 따라 온기를 공급하는 방식이 되면서 배관공의 필요성이 증대하였다. 취사를 위한 가스 기기 설치에도 배관이 필요해졌다.
우편집배원은 우편물 수거와 배달을 주된 업무로 하는 근로자이다. 우편배달부(郵便配達夫)라고 불리기도 했으나 요즘은 잘 쓰지 않는 명칭이다. 우리나라에서 우편집배원이 최초로 등장한 것은 1895년이며, 1990년대까지만 해도 우편집배원들은 집배 가방을 든 채 도보나 자전거로 배달했고, 당시 국민들에게 집배원들은 기다리던 소식을 전해 주는 사람이었다. 1990년대 이후 우편집배원들에게 오토바이가 배정되면서 업무가 수월해졌지만, 이후 소포 배송이 증가하면서 업무 강도는 더 높아졌다.
우편집배원 (郵便集配員)
우편집배원은 우편물 수거와 배달을 주된 업무로 하는 근로자이다. 우편배달부(郵便配達夫)라고 불리기도 했으나 요즘은 잘 쓰지 않는 명칭이다. 우리나라에서 우편집배원이 최초로 등장한 것은 1895년이며, 1990년대까지만 해도 우편집배원들은 집배 가방을 든 채 도보나 자전거로 배달했고, 당시 국민들에게 집배원들은 기다리던 소식을 전해 주는 사람이었다. 1990년대 이후 우편집배원들에게 오토바이가 배정되면서 업무가 수월해졌지만, 이후 소포 배송이 증가하면서 업무 강도는 더 높아졌다.
전기공은 전기 기계와 전기 도구를 설치, 조정, 수리하고 부품을 조립하여 전기 장비를 제작하는 근로자이다. 전기공은 전기 제품 조립공과 전기 설비공으로 나뉘는데 전기 제품 조립공은 부품으로 전기 기계류나 가정용 전기 기구 등을 조립하는 사람이다. 과거 상당수의 여성들이 종사했던 직업이었으나 자동화와 로봇의 도입으로 최근에는 많이 사라졌다. 전기 설비공은 공장이나 작업장에서 각종 전기 기계와 전기 도구를 설치, 조정, 조립 및 수리하는 사람이다.
전기공 (電氣工)
전기공은 전기 기계와 전기 도구를 설치, 조정, 수리하고 부품을 조립하여 전기 장비를 제작하는 근로자이다. 전기공은 전기 제품 조립공과 전기 설비공으로 나뉘는데 전기 제품 조립공은 부품으로 전기 기계류나 가정용 전기 기구 등을 조립하는 사람이다. 과거 상당수의 여성들이 종사했던 직업이었으나 자동화와 로봇의 도입으로 최근에는 많이 사라졌다. 전기 설비공은 공장이나 작업장에서 각종 전기 기계와 전기 도구를 설치, 조정, 조립 및 수리하는 사람이다.
전자공은 전자 장비의 설계 및 건설, 설치, 운용, 보수 작업을 하는 근로자이다. 우리나라에서는 1960년대 초반에 전자 산업이 시작되면서 외국 부품으로 라디오를 조립하는 일에서 처음 등장했지만 현재 전자공이라는 표현은 잘 사용하지 않으며, 대신에 전자 엔지니어와 같은 명칭이 일반적으로 사용되고, 이들은 관련 연구 업무를 수행하기도 한다.
전자공 (電子工)
전자공은 전자 장비의 설계 및 건설, 설치, 운용, 보수 작업을 하는 근로자이다. 우리나라에서는 1960년대 초반에 전자 산업이 시작되면서 외국 부품으로 라디오를 조립하는 일에서 처음 등장했지만 현재 전자공이라는 표현은 잘 사용하지 않으며, 대신에 전자 엔지니어와 같은 명칭이 일반적으로 사용되고, 이들은 관련 연구 업무를 수행하기도 한다.
인쇄공은 식자(植字)를 주조하거나 인쇄판을 새기고, 종이·직물 등의 재료에 인쇄하는 기계를 다루는 근로자이다. 요즘에는 거의 사라진 직업이고 한국직업사전의 직업명은 인쇄원이다. 근대 이후 인쇄물에 대한 수요 증가로 인쇄 방식과 속도에 큰 발전이 이루어졌고, 업무도 세분화되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개인용 컴퓨터 및 프린터의 보급과 활용, 복사 기계의 발달에 따라 인쇄공이라는 직업이 거의 사라졌다.
인쇄공 (印刷工)
인쇄공은 식자(植字)를 주조하거나 인쇄판을 새기고, 종이·직물 등의 재료에 인쇄하는 기계를 다루는 근로자이다. 요즘에는 거의 사라진 직업이고 한국직업사전의 직업명은 인쇄원이다. 근대 이후 인쇄물에 대한 수요 증가로 인쇄 방식과 속도에 큰 발전이 이루어졌고, 업무도 세분화되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개인용 컴퓨터 및 프린터의 보급과 활용, 복사 기계의 발달에 따라 인쇄공이라는 직업이 거의 사라졌다.
직업안정소는 근로자에게 취업 기회를 주면서 산업에 필요한 노동력을 확보하여 직업 안정 및 국민 경제 발전을 이루기 위해 설치된 직업 안내 기관이다. 현대적인 직업안정소는 1961년에 「직업안정법」이 제정, 공포되면서 출발했다. 이는 새로 출범한 제3공화국 정부가 경제 개발 5개년 계획을 통하여 산업화를 시작하기 위해 노동 시장을 정비하고 노동 인력을 효과적으로 운영할 필요가 있었기 때문이다. 이 법은 헌법에 기초하여 국민의 직업 안정을 수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직업안정소 (職業安定所)
직업안정소는 근로자에게 취업 기회를 주면서 산업에 필요한 노동력을 확보하여 직업 안정 및 국민 경제 발전을 이루기 위해 설치된 직업 안내 기관이다. 현대적인 직업안정소는 1961년에 「직업안정법」이 제정, 공포되면서 출발했다. 이는 새로 출범한 제3공화국 정부가 경제 개발 5개년 계획을 통하여 산업화를 시작하기 위해 노동 시장을 정비하고 노동 인력을 효과적으로 운영할 필요가 있었기 때문이다. 이 법은 헌법에 기초하여 국민의 직업 안정을 수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조선후기 「추경산수도」, 「독락정도」, 「무릉도원도」 등을 그린 화가.
장시흥 (張始興)
조선후기 「추경산수도」, 「독락정도」, 「무릉도원도」 등을 그린 화가.
조선후기 도화서 화원으로 동지중추부사를 역임한 화가.
장준량 (張駿良)
조선후기 도화서 화원으로 동지중추부사를 역임한 화가.
조선시대 「천어도」를 그린 화가. 선비화가.
정세광 (鄭世光)
조선시대 「천어도」를 그린 화가. 선비화가.
조선후기 「패교건려도」를 그린 화가.
정안복 (鄭顔復)
조선후기 「패교건려도」를 그린 화가.
개항기 「율해도」, 「해도」, 「노위도」 등을 그린 서화가.
지창한 (池昌翰)
개항기 「율해도」, 「해도」, 「노위도」 등을 그린 서화가.
조선후기 「난정수계도」, 「송하관월도」, 「우도」 등을 그린 화가.
윤영시 (尹榮始)
조선후기 「난정수계도」, 「송하관월도」, 「우도」 등을 그린 화가.
조선후기 「산수도」를 그린 서화가.
이남식 (李南軾)
조선후기 「산수도」를 그린 서화가.
조선후기 「죽학도」, 「산수도」 등을 그린 화가.
이덕익 (李德益)
조선후기 「죽학도」, 「산수도」 등을 그린 화가.
조선후기 「설경산수도」, 「신선도」 등을 그린 화가.
이동명 (李東明)
조선후기 「설경산수도」, 「신선도」 등을 그린 화가.
조선후기 「입리인물도」, 「청설연음도」 등을 그린 화가.
이용림 (李用霖)
조선후기 「입리인물도」, 「청설연음도」 등을 그린 화가.
조선전기 「산수도」를 그린 화가.
이장손 (李長孫)
조선전기 「산수도」를 그린 화가.
조선후기 어용화사를 역임한 화가.
이팔룡 (李八龍)
조선후기 어용화사를 역임한 화가.
조선후기 「견도」, 「누각산수도」 등을 그린 화가. 문인화가.
이희영 (李喜英)
조선후기 「견도」, 「누각산수도」 등을 그린 화가. 문인화가.